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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군 팬들이 촬영팀에게 준 선물이래요
유천군 주위에 받는 사람들이 땡잡았네요
중간중간 스탭과 배우들 직찍도 있어요..
근데 저런 거 하려면 돈을 얼마씩 걷어야 하는 걸까요?
http://blog.naver.com/allbluemoon?Redirect=Log&logNo=130092243167
1. 성균관스캔들
'10.10.2 10:08 AM (123.254.xxx.150)http://blog.naver.com/allbluemoon?Redirect=Log&logNo=130092243167
2. 에그
'10.10.2 10:13 AM (210.222.xxx.196)여전한가보군요.. 저 '조공'이라는 문화..
3. 와
'10.10.2 10:23 AM (125.140.xxx.37)대단하군요
정말 윗분 말대로 "조공"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네요
팬없는 무명 배우들은 좀 비참하겠어요 ㅎㅎ
열성 팬들의 서포트를 보니
나는 선준도령 덜 이뻐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4. ..
'10.10.2 10:25 AM (211.211.xxx.248)돈벌어다 주는 자기들 아빠 남편들을 위한 간식을 저렇게 챙겨보지~
5. 에그
'10.10.2 10:25 AM (210.222.xxx.196)저도 배우 팬질 상당히(?) 하는 편이었지만 - 서른 다 되어서까지..
솔직히 좀 꼴보기 싫어요.
팬덤이 자신의 세력과시와, 자기 좋아하는 스타 기살리기, 그리고 덧붙여서
일종의 뇌물 문화까지 - 감독에게 홍삼 선물했다는 대목.. 저대로 더 크면 그게 금액만 커지는거죠-6. ..
'10.10.2 10:28 AM (123.254.xxx.150)받는 사람도 저런 정성을 정말 감사해야 할텐데요..그거라도 좀 알아는 줘야..--;;;;
주는 사람은 일단 가족, 부모 먼저 챙기고 저런 거 해야 한다는 생각이..7. 와우
'10.10.2 10:30 AM (112.148.xxx.223)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섬세하기도 엄청 섬세하군요 놀랐습니다8. 이런글
'10.10.2 10:31 AM (59.86.xxx.4)올리는 의도가 뭐죠 요즘 불순한 찌라시가 설치던데
9. ㅡ,.ㅡ
'10.10.2 10:42 AM (121.161.xxx.60)이런 사실은 팬들끼리 공유하는 선으로 끝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들 보니 별로 좋게 보시지 않는 것 같은데, 이일로 유천군 이미지에
손상갈까 걱정이 됩니다.
마음으로만 열심히 응원하는 팬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 한 장 정도
사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글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10. 그들 맘
'10.10.2 10:45 AM (125.178.xxx.3)강압적으로 돈내라해서 했다면 문제지만
배우를 사랑하는 맘들이 자발적으로 했다면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11. ..
'10.10.2 10:48 AM (175.208.xxx.240)팬까페 가보면 몇 천원에서 몇 만원씩 모아서 저렇게들 하더라구요,
물론 모이면 거금이 되고 엄청난 규모가 되긴 하지만
여러 명이 모으고 앞장 서는 몇몇 사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요.12. ..........
'10.10.2 10:51 AM (211.195.xxx.213)조공...
촌지....13. 조공!
'10.10.2 11:05 AM (121.173.xxx.128)처음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겠지만, 최화정사건을 보니, 왠지 좋지않게 보여요.
어른들 세계의 접대문화같은 생각이 들어요.
팬심도 이젠 물질로 보여줘야하는건지...
예전에는 편지나,종이학같은걸로 한것같은데, 좀더 참신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다른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14. 자발적이라해도
'10.10.2 11:07 AM (210.222.xxx.196)잘못된 문화라고 보여집니다.
얼마 전 모 가수 팬까페 운영자가 공금 들고 잠적한 사건도 있구요.15. -_-
'10.10.2 11:13 AM (124.5.xxx.143)이런 기사를 보통 조공한측 내지는 해당 연예인이 언론에 슬쩍 흘려서 기사를 내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라면 JYJ 욕먹으라고 모 기획사에서 악의적으로 내게 하는 경우일 수도 있겠네요.
(어제도 동남아 앨범 프로모션때문에 드라마 후반부 차질을 초래한다는 둥의 기사가 ...)
그나저나 간식서포트 행위는 팬덤세력 과시를 위한 도구로 보여지긴 합니다.16. 아...
'10.10.2 12:08 PM (202.156.xxx.98)십시일반이라 개인이 낸 돈은 얼마 안된다고 해도.. 정말 너무너무 한심해 보여요.
순수해 보이지도 않구요.
꼭 저렇게 '갖다 바쳐야' 팬심을 보이는건가요.
그렇게 보이는 팬심을 연예인들이 얼마나 가슴 깊이 알아줄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성스 애들이 요새 너무 예뻐서 이뻐라 했는데.
팬뿐 아니라 유천이까지 멀어질라 하네요...17. phua
'10.10.2 12:26 PM (218.52.xxx.98)미키 유천처럼 이런 선물을 줄 수 없는 팬 카페가 없는 배우는
미키 유천과 드라마를 어떻게 같이 찍으라구 ??????18. 우와,,
'10.10.2 12:35 PM (121.189.xxx.136)선준도령 어깨에 힘좀 들어갔겠네요,,,
팬들의 사랑이 넘치네요,,,
근데,,,너무 넘치신다,,,,^^19. 요즘
'10.10.2 12:51 PM (121.161.xxx.184)흔한 풍경입니다.
서포트 도시락으로 검색해보세요.
저는 뭐 좋아서 이런다는데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
이분들 나중에 커서 학부모되어
애들 선생에게 고대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더군요.
하지 말아라 하지 말아라 해도
죽자도 갖다 바치는 학부모들을 본 적 있어서......20. 뭥미?
'10.10.2 1:41 PM (123.212.xxx.162)도시락이 문제가 아니네요.세상에..
뭐예요?
선물 고른 수준이 학생들이 아니네요?
자기 부모에게 저래 봤을까?
선물만 줬음? 도시락만 전달했음?
세상에 전 스텝에 아역배우 부모들까지 식사대접까지 해요.
선배배우에게 전달한 선물도 후덜덜이고요.
저런건 기획사 차원서 하는 일 아닌가요?
돈도 많고 시간도 넘쳐나고 정성이 뻗쳤네요..21. 음
'10.10.2 2:32 PM (222.106.xxx.112)이번에 궁에 출연하는 유노윤호 도시락에 비하면 아주 검소하군요,,,
아무래도 양이 많으니 단가가 내려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