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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누나가 사채빚갚아준다고했었나요?
안재환누나가 그런식의 애기를 했었나요? 정말 그렇다면 선희씨 다 밝혀서 시누이들한테 돈 받아냈음 좋겠어요..뭐가 이쁘다고봐주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시누이문자니 통장내역이니 증거있는데도 안보여주는건 정선희가 떳떳하지못하다?라는 식으로 또 몰고가는게 꼴보기 싫으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문상안간거가지고 여전히 말들이 많던데....가서 죄지은것도 없이 머리끄덩이 잡히더라도 정선희씨가 거기 가야하는게 도리인건가요?
1. 네
'10.10.1 11:32 PM (112.148.xxx.216)처음에 안재환 잘못되고, 누나도 사채빚 인정하는 인터뷰 했다가 장례식 끝나자마자 말 바꿨죠.
2. ....
'10.10.1 11:35 PM (122.32.xxx.54)어짜피 어제인터뷰도 정선희의 일방적인 인터뷰였고..
그시누쪽도 일방적인 주장이었죠...
전 그누구도 못믿겠어요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가는쪽은 사실 아들을 잃은 그부모님쪽입니다
그동안 정선희의 행동들이나..다시 방송복귀할때 성형설..등등..등..
시어머니문상은 네...한번은 갔어야한다고생각해요
내가 그입장이 아니라 입으로 쉽게 말하는건지 몰라도...갔어야하지않았을까싶네요3. ...
'10.10.1 11:41 PM (175.116.xxx.252)시누이가 공개적인 인터뷰에서 그랬었었요... 왜 사채때문에 동생이 죽었다는데
돈받아야할 사채업자는 한명도 안나타나냐구요???
사채를 못갚아 죽었다면 자신이 갚을테니 말하라구 했던것 기억납니다.4. ..
'10.10.1 11:44 PM (175.116.xxx.252)시어머니 문상은
네 저도 당연히 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에 죽음에 대한 한을 품고 곡기도 끊었다는 분인데
제자식이라면 머리끄덩이 잡히더라도 제가 손잡고 찾아갑니다..
게다가 유서로 남긴 편지조차 안받아가 결국 태웠다지요..ㅠ.ㅠ5. 흠..
'10.10.1 11:51 PM (92.226.xxx.35)다른건 몰겠고 시어머니 문상은...당일은 아니었어도 한번은 가는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요.
어차피 이세상에 없는 사람..돌아갈때 인사라도 가는게. 속으로 원망하더라도 말이죠..
상중엔 가기가 좀 껄끄럽긴 했겠네요.6. 제발요..
'10.10.2 12:00 AM (119.149.xxx.19)그 진흙탕싸움 안하려고 정선희씨가 모든돌 다 맞고있는데...
이런얘긴 그만했음좋겠어요..
우리가 정선희씨 사건에 대해 진실을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잖아요..7. 제발요2
'10.10.2 12:13 AM (122.36.xxx.104)이런얘긴 그만했음좋겠어요..
우리가 정선희씨 사건에 대해 진실을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잖아요.. 22222228. 누나들중
'10.10.2 12:23 AM (180.231.xxx.21)인터뷰 제일 많이 하던 문제있는 누나가 그얘기한것도 있고 제일 가만히 있던 일본사시는 큰누나신가요?
그분이 어머니장례전엔가 돈갚아준다고 갖고오라고 그런얘기한거있어요.9. 제발요3
'10.10.2 1:18 AM (211.212.xxx.45)이런얘긴 그만했음좋겠어요..
우리가 정선희씨 사건에 대해 진실을 제대로 아는것도 아니잖아요.. 33333333333310. 저는
'10.10.2 1:35 AM (121.168.xxx.15)정선희씨 개인사는 관심도 없고 진실이 궁금하지도 않아요.서로 말못할 속사정들이 있겠죠.기사에 나온 내용들이 전부는 아닐테니까요.진실은 그들밖에 모르는 거잖아요.다만 방송나오는 얼굴을 보면 자꾸 최진실,진영남매가 생각나서...ㅠㅠ 아직도 어딘가에서 최진실씨가 살아있을 것만
같고 암튼 아직은 정선희씨 얼굴 보는게 편하진 않아요.11. //
'10.10.2 2:54 AM (69.125.xxx.177)타블로 사건을 보면서..
진실을 모르는 제3자는 남의 인생에 대해 너무 깊숙히 끼여들어서
이게 맞네, 저게 맞네. 하는 말 안했으면 좋겠어요..
부부간의 일은. 가족간의 일은. 당사자들 아니면 절대 모르는 .. 알리고 싶지 않은 일들이
늘 있게 마련인데 ..12. 저는..
'10.10.2 8:40 AM (114.200.xxx.81)정선희 팬이었어요. 야무지고 똑똑하고, 개그 코드도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안재환 사건 때에는 정선희 편을 들지 못했어요.
(지금에 와서야 고인을 지키려고 했다지만) 의혹이 있다면 나와서 풀어야 했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정선희 자신을 위해서도, 아들과 동생의 자살을 겪은 시어머니와 시누이를 위해서도 의혹은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정선희는 왜 자기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는가를 이제 얘기하지만 그것때문에 정선희 자신이 제일 큰 피해를 봤잖아요. 지금도 정선희 방송 나오는 거 싫다고 하는 분들 많고... 연예인이 대중이 기피하는 인물이 됐어요.
시간이 지나버리면 아무리 진실이라 해도 힘을 발휘하지 못해요. 이미 정선희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나 소문을 접한 사람들 하나하나에게까지 그 진실이 다 이르진 않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