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침부터 저 먹은 것좀 보세요 ㅠ

아놔 조회수 : 852
작성일 : 2010-10-01 10:20:40
아침에 6살 아들 토스트 해준다고 식빵 굽다가
버터 잔뜩 바른  구운 식빵 ....2쪽은 딸기잼 발라 먹고 2쪽은 마요네즈 발라 계란 후라이 끼워서 다 먹고
쥬스 한잔 다 마시고
그리고는 빵 먹어 느끼하다고 파김치랑 깻잎해서
머슴밥 한공기 다 먹고  지금 급후회하면서 앉아 있네요 ㅠ
빵을 먹었으면 밥을 먹질 말든가,
밥을 먹을 거면 첨부터 빵을 먹질 말든가..
많이 먹었으면 알아서 운동이라도 하든지 해야 하는데
또 이렇게 82에서 놀고 있고 ㅠㅠ
그나저나 버터바른 식빵은 그냥 먹어도 왜 일케 맛있는 거예요 ㅠ
빵 한쪽에 밥 숟가락 하나 정도의 버터는 바르는데 그거 무지 살찌겠죠? ㅠㅠ
IP : 124.48.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프로
    '10.10.1 10:24 AM (211.231.xxx.241)

    네~
    우리 와이프도 자기는 살 평생 살 안찌는 체질이니 어쩌니 하며 살아왔는데
    한 달 정도 아는분 집에서 같이 일하며 생활했었거든요
    그놈의 집구석이 식빵 + 버터 무지 좋아하는데 거기서 한 달 정도 그거 먹다가 체질이 변했는지 그 이후로 10kg정도 쪘습니다. ^^

  • 2. ..
    '10.10.1 10:29 AM (118.223.xxx.17)

    오또케.. 오또케...
    얼른 컴 끄고 나가서 좀 많이 빨리걷기 하다가 오세요.

  • 3. 메사임당
    '10.10.1 10:29 AM (211.37.xxx.189)

    이해해요.. 버터는 항상 옳죠..
    아무리 밥 먹었어도 빵 들어갈 배는 꼭 있는것 같아요 ㅠ ㅠ

  • 4. 히히히
    '10.10.1 10:35 AM (210.90.xxx.75)

    그래도 원글님 아침에 드신거라 좀 나은겁니다...
    유태우박사의 유명한 다이어트 책에서 보면 저녁에 많이 먹는것이 제일 나쁘다 하네요..
    전 어제 저녁먹은거에요...직장에서 야근한다해서 부원들에게 짜장면 시켜주면서 짜장면 한그릇에 군만두 2개..(절대 집에 가서 밥안먹으려 했음)
    집에 가보니 아줌마가 볶음밥을 맛있게 해놓으셨네요..저 밥먹었어요 하고 안먹으려다 을 아들 먹는거 보고 급히 한그릇 뚝딱...11시쯤 울 딸아이 학원다녀왔길래 음료수주다가
    냉장고에서 저와 눈이 마주친 코스트코 스트링치즈,,,,,으윽
    3개 꺼내서 레인지에 20초 돌려서 울딸 하나 주고 제가 두개 먹었습니다...
    그리곤 느끼해서 복분자식초타서 시원하게 원샷하고 잤습니다...
    오늘 아침 ....속이 더부룩해 죽을거 같네요...
    저녁을 줄이시면 됩니다..오히려 유태우박사는 아침은 잘먹으라네요

  • 5. ....
    '10.10.1 11:11 AM (211.49.xxx.134)

    히히히님 잘먹는것과 많이먹는것은 다르지않나요 ?
    원글님은 많이 드신건뎅 ㅠㅠ

  • 6. 보라맘
    '10.10.1 11:30 AM (123.142.xxx.180)

    ㅋㅋㅋ 저도 가끔 이렇게 많이 먹는 날이 있어요.
    매일 그런거 아니면 하루 이틀 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밖에 운동화신고 한바퀴 뛰시면 될듯!!!

  • 7. 부럽
    '10.10.1 11:38 AM (121.190.xxx.17)

    전 오늘 병원 검사 있어서 금식하고 있어요.. ㅠㅠ 너무 부럽네요.. 음식들이 눈앞에서왔다갔다 해요.

  • 8. ...
    '10.10.1 7:08 PM (121.129.xxx.98)

    원래 우리 위는 소처럼 여러개랍니다.
    밥들어가는 배랑, 빵들어가는 배랑 두 개는 기본에
    과일 간식 배까지 한 9 개 될걸요..ㅋㅋ 웃고 갑니다.
    저도 그래요. 그런데 전 46 키로 왔다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7193 (펌) "노무현 前대통령 묘, 국가보존묘 지정 위법" 3 잠깐 세우실.. 2010/01/21 667
517192 왜 사람들은 나만 보면 니 팔자가 제일 편하다고 할까요? 35 난 팔자좋은.. 2010/01/21 8,848
517191 아직도결혼하고싶은여자 6 뉴욕애플 2010/01/21 2,458
517190 십일조의 유래 5 소보루 2010/01/21 722
517189 드림- 오쿠로 만든 홍삼액(냉장고에 열흘쯤 보관했어요)/ 분당 2 튼튼 2010/01/21 899
517188 5세아이 교육 어떻게 시켜야 될까요? 3 엄마 2010/01/21 1,098
517187 오븐사려는데, 모델추천좀해주세요..! 3 랄랄라 2010/01/21 576
517186 초절정 개인주의 친정엄마 힘들어요... 15 ....C 2010/01/21 2,944
517185 맛있는 떡 추천해 주세요. 2010/01/21 1,602
517184 돈 나간다는 문자에 기분좋은밤...ㅎㅎㅎ 5 .. 2010/01/21 1,222
517183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어린이집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4 A형간염 2010/01/21 347
517182 물들 어떻게 드세요? 9 식수 2010/01/21 890
517181 이사할려구요! 아파트 정보 좀 알려주세요~ 어디로 가야할까요? 1 이사녀 2010/01/21 553
517180 경남 분들 이런 감탄사 아세요? 23 ... 2010/01/21 2,177
517179 식도염에 잘 듣는 거..뭐 있을까요? 7 ... 2010/01/21 873
517178 강쥐 키우는 분들한테 질문이요~~ 4 멍이 2010/01/21 486
517177 엄마표로 하고 싶은데~돌 지난 동생때문에... 학습지추천 2010/01/21 359
517176 밑반찬..아이디어좀 나누어 주세요. 3 은행나무 2010/01/21 1,066
517175 대전사시는분계세요?? 4 티몽이. 2010/01/21 929
517174 호기심이 심한 여자애가 더 큰일입니다 10 사고뭉치 2010/01/21 1,569
517173 yes24에서 파는 명품화장품 진짜일까요? 3 진짤까? 2010/01/21 978
517172 송파구나 수서쪽에 원룸 어디가 많을까요? 3 친구이사 2010/01/21 637
517171 유치원생 아이를 둔 유명 블로거 아시는분~ 2 웃자맘 2010/01/21 914
517170 낮에 차량 접촉사고가 났는데요...이럴땐...어찌해야하는지요? 8 접촉사고 2010/01/21 1,612
517169 인덕원->개포동역(분당선)까지 자가용으로 가는 길 좀 알려주세요 4 2010/01/21 311
517168 월세 40만원이면 한달 안채우고 나갈경우는 어찌되는지?? 14 ,, 2010/01/21 1,759
517167 다함께 차차차 시청자게시판..넘 잼나네요.. 8 나정이 저 .. 2010/01/21 2,413
517166 부동산 중개 수수료 관련 2 집팔아요 2010/01/21 436
517165 질문드림> 제 증상좀 봐주세요. 2 종합병원 2010/01/21 365
517164 2시간 걸리는 거리 통학 가능 할까요? 15 궁금 2010/01/21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