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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제아이 욕을 퍼뜨리고 다니는 학교 엄마를 어째야 할까요?

학부모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0-09-30 21:42:54
가끔 비슷한 질문이 올라오기도 하던데...
직접 여쭙고 싶어서요 ㅠㅠ
저희 아이는 유치원 다니는 7세 아이이데요..

어떤 엄마가...저와 제아이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별로 친하지 않은 엄마인데....

그냥 무시하고 냅둘까요??  아님 전화해서 따질까요??(물론 점잖게요..)..아님 제 주변 엄마들한테 해명하고 다닐까요??

무시하고 냅두면 시간지나면 가라앉을까요?

참고로 제성격은.. 일단.. 나대는 성격이 전혀 아니구요...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엄마들 모임에도 거의 안나가구요..다 아시다시피 엄마들 그런 분위기가 너무 싫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요...다른사람들 욕도 엄마들한테 거의 안하는 편이예요...
IP : 114.200.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10.9.30 9:45 PM (114.200.xxx.56)

    저는 그냥 뒀습니다만.

  • 2. 그냥
    '10.9.30 9:45 PM (125.177.xxx.10)

    냅두세요. 아마 전화해서 따지시면 그것까지 본인한테 유리하게 포장해서 다 얘기할거 같은데요.

  • 3. 제생각도
    '10.9.30 9:47 PM (116.37.xxx.217)

    제생각도 걍 두심이.. 어차피 욕 하고다니는거 몇번 듣고나면, 다른 엄마들도 그 엄마 됨됨이 뻔히 눈치채요

  • 4. ..
    '10.9.30 9:54 PM (110.15.xxx.72)

    이상한 학부모네요..
    별로 친하지도 않다면 서로 아는 것도 없을텐데 왜 남 욕을 하고 다닐까요?
    보통 좀 알고 지내는 사람들끼리 욕하던데...
    정말 남 욕 잘하는 학부모인 듯 하네요..
    무시하세요..

  • 5. 대처
    '10.10.1 12:42 AM (121.133.xxx.41)

    대처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우리 아이 1학년 때부터 그런 악질적인 엄마에게 당했는데 너무 머리를 잘 굴리는 엄마라 더럽고 무서워서 그냥 피해버렸더니....지금 애가 4학년인데 아주 애랑 저랑 싸잡아서 전교에 온갖 있지도 않은 말로 소문 다 났어요....

    남말이라는 게 어느정도 커지면 맨 처음 시작한 사람이 더이상 떠들고 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소문이 눈덩이처럼 부풀려지게 됩니다. 남 얘기 쉽게 하는 사람들이 말 퍼뜨리는 거 순식간이더라구요. 결국 참은 저만 바보됐구요...우리 아이까지 너무 큰 상처를 입었지요...
    진작에 맞서지 못한 걸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아무튼 교묘하게 자기를 잘 포장하는 사람에게 당하는 거라면 어느정도 대처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6. 전화는 무슨
    '10.10.1 1:09 PM (180.71.xxx.214)

    그냥 잡아다 족쳐야 할줄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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