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사] 농림부 차관 "배추가 비싸면 김치 덜 먹으면 된다"

미친 놈들...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10-09-30 10:08:00
'한심' 농림차관 "국민, 김장 한포기 덜 담그길"

손석희 "안 그래도 비싸면 못담가", 올 김장비용 40만원 우려

.
.


정 차관 논리대로라면 앞으로 김장대란이 발생할 경우 최종 책임은

김장 한 포기를 덜 담그라"는 정부 협조 요청에 불응한 국민에게 돌아갈듯 싶다.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12
IP : 211.207.xxx.11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놈들...
    '10.9.30 10:08 AM (211.207.xxx.110)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812

  • 2. 에효
    '10.9.30 10:11 AM (121.151.xxx.155)

    안그래도 먹고사는것이 힘든 사람들인데
    그럼 김치라도 맘놓고 먹어야할 세상을 만들어야지 않을지
    그런생각조차도 없으니 ㅠㅠ

  • 3. 어머
    '10.9.30 10:12 AM (58.226.xxx.108)

    어머어머어머어머 미치겠어요

  • 4. 컥..
    '10.9.30 10:12 AM (211.196.xxx.219)

    히아허서갗;ㄹ''ㅎ'ㅎ푸하핳하ㅏ호헐힛힛힣ㅎㅎ

    그냥 웃지요...ㅜ.ㅜ

  • 5. 통통곰
    '10.9.30 10:12 AM (112.223.xxx.51)

    그래, 김치는 덜 먹는다 치고
    호박, 시금치, 양배추, 대파, 연근, 가지.. 싼 게 하나도 없는데
    그럼 굶고 살까?

  • 6. 진짜
    '10.9.30 10:12 AM (147.46.xxx.76)

    답없는 사람들이네요. 후......

  • 7. .
    '10.9.30 10:14 AM (183.98.xxx.235)

    무우를 *구녕에 냅다 처박고 싶군요.

  • 8. 국민학생
    '10.9.30 10:14 AM (218.144.xxx.104)

    개병 삽질도 가지가지네요. -_-

  • 9.
    '10.9.30 10:15 AM (124.136.xxx.166)

    순간 짜증나서 모니터 부술뻔
    김치 한 포기 덜 담그는 대신 뭘 먹으라고!! 다 비싼데!!

  • 10. ㅋㅋ
    '10.9.30 10:15 AM (59.23.xxx.109)

    넘 우낍니다,,픟ㅎㅎㅎ........머리에 뭐가 들었는지......크...

  • 11. 앙트와네트
    '10.9.30 10:16 AM (182.209.xxx.164)

    아... 조금 더 있음 그녀의 명언을 인용하겠군.
    ' 김치 없으면 스테이크를 먹으면 될거아냐??' 라고....

  • 12. ,,
    '10.9.30 10:16 AM (121.160.xxx.58)

    절대 이해 안가는게 역사 이래로 저런류의 말 해서 당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계속 계속 해 대는지 그 사람들 두뇌가 정말 이해안가요.

  • 13. 그냥 웃지요
    '10.9.30 10:17 AM (182.208.xxx.67)

    일단 좀 웃읍시다 ㅋㅋㅋㅋㅋㅋㅋ(에이~ 설마 진심으로 그랬겠어, 농담이지? 싶어서)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갑자기 어이가 출장 가셔서) 허허허허허허허허허(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이 다나네요) 이것들이 단체로 청기와에 가서 교육을 받고 다니나~ 그거 청기와 쥐새끼가 잘 하는 말 아닌가요? 역시 쥐라 전염도 빨리 시켜요~ 그럼 한포기만 덜 담냐 이 해삼 멍게 말미잘 같은 놈아? 아~ 아침부터 열받아. 그렇잖아도 김치 떨어질라고 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거 아침부터 왜 이래? 너거는 배추 한포기만 덜 담구면 되지만 우리는 한포기가 아니란 말이다~

  • 14. ㅠ.ㅠ.
    '10.9.30 10:18 AM (125.143.xxx.106)

    농림부차관이라는 사람이..
    울나라의 수준을 보여주네요. 정말 짜증나네요.

  • 15.
    '10.9.30 10:20 AM (114.207.xxx.195)

    신문보는데 정부 대책이란것도 언제나그렇듯 참 어이없더라구요. 하긴 대책이 있을리가 없겠죠. 세상에 말도 안되게 중국배추를 들여오고(아오 진짜 그냥 안먹고말지 왜 사회전반에 건강악화를 불러일으키냐?) 지금 키우는 배추에 영양제를 주사하겠다고... 배추에 주는 영양제란 혹시 성장촉진제 아닙니까?-_-;;;;; 전 20대라 아직 아이가 없지만 다음 세대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토종벌도 다 죽었다는 얘기도 너무 가슴아프고 무서워요. 꿀벌이 없으면 꿀을 못 얻는건 당연한 얘기일뿐더러 수정을 할 수가 없어서 농작물을 생산할 수가 없다던데......... 내년도 어찌될지 두려워요........... 이건 저주같아요, 저주.........

  • 16. ....
    '10.9.30 10:20 AM (221.159.xxx.9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마트가면 속상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배꼽 잡고 웃었네요
    개콘보다 재미 있네요

  • 17. ㅎㅎ
    '10.9.30 10:25 AM (119.64.xxx.178)

    원래 우리나라 현정부가 마리앙뜨와네뜨 정부라지요.

  • 18. 푸하하
    '10.9.30 10:27 AM (211.184.xxx.94)

    우리모두가 예상했던 말을 그대로 하네요.

  • 19. 저두
    '10.9.30 10:28 AM (183.98.xxx.171)

    아침에 방송 들으면서 화가 치밀어 버스에서 욕 나올뻔 했어요...
    계속 강조하는 얘기가 나쁜 기상 탓!!!때문이라고 ....우겨대고....
    4대강 얘기 나올 때 마다 나쁜 기상 탓....
    이렇게 상식 이하가 되버린 미친 나라.....정말 싫어요..
    아우~~~~~~~~~~~~열 받아..............
    김치 한 포기 덜 담기 운동 얘기하는데~~정말 찾아가 그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꼬매고 싶었습니다..

  • 20.
    '10.9.30 10:41 AM (115.137.xxx.196)

    이런말 안나오나 했어요... 저 주둥이를 배추로 막아 버리고 싶다...
    안그래도 지금 넘 비싸서 배추김치 먹고 싶어도 못담그고 있다...
    진짜 미쳐 돌아가는 세상...

  • 21. 소박한밥상
    '10.9.30 10:49 AM (125.134.xxx.246)

    없는 사람들 라면에 김치 이랬는데
    이젠 진짜 저소득층들 뭐먹고 살아요?
    옛날에 기억나거든요.
    밥 하나에 김치 소복히.
    그렇게 먹고 자랐는데 (제가 70년대생0
    이젠 이것도 못하게되는 건가요?
    세상이 갑자기 미친것 같아요.

  • 22. 대한민국당원
    '10.9.30 12:36 PM (219.249.xxx.21)

    한포기 덜 담으면...?
    내일은 밥 안 먹나! 떵 안 싸나!
    전과 14범이라는 개막장의 하수인 노릇한다고 고생이 많다. ㅋㅋㅋ
    다시 군대에 보내만 준다면 겁쟁이 쥐새끼 목따로 총들고 나가고 싶은데...ㅎ
    마음이 그렇다고 인터넷 검열하는 쥐새끼 부대원들아^○^

  • 23. 대한민국당원
    '10.9.30 12:41 PM (219.249.xxx.21)

    중앙에서 윗글처럼 썼는데 뭐라더라...? 대통령 시해? 어쩌구저쩌구(청와대..?) 하면서 ㅋㅋ 이것이 대한민국의 수준인 것이다. 아무리 뽑아줄 사람이 없다고해도 최선은 아니어도 최악은 막지도 않고선 이제와서는 욕만 주야장창 날리는 ㅎㅎㅎ

  • 24. 느그들이
    '10.9.30 1:30 PM (122.35.xxx.157)

    그 모양이니 쓰레기 고기도 국민들에게 못먹여서 안달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551 제가 작년 1월말까지 회사다녔는데 연말정산은 제가? 남편이? 1 연말정산 2010/01/19 278
516550 친구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1 .... 2010/01/19 608
516549 수영강사 2 TV는 사랑.. 2010/01/19 1,219
516548 따뜻하게 살지도 못하고 도시가스 요금은10만원이나 나왔네요. 15 무서운생활비.. 2010/01/19 2,446
516547 코트 지금 사면 늦었나요? 10 코트 2010/01/19 1,803
516546 미끄럼틀 파도형과 일반형 뭐가 좋을지요? 5 . 2010/01/19 518
516545 21개월인데요... 빨리보내면 안좋을까요? 9 어린이집.... 2010/01/19 572
516544 철제침대문의. 1 ? 2010/01/19 438
516543 [동아] 박근혜, 한나라당내서 진보적… 정세균, 민주당내서 보수적 2 세우실 2010/01/19 246
516542 연말정산에 교복구매한것 교육비로 포함시키려면 13 교복구매한 .. 2010/01/19 1,615
516541 가사도우미 추천해주실 분 안 계실까요? 분당 2010/01/19 397
516540 중2사회에 도움되는 책은요? 6 중2사회 2010/01/19 611
516539 토끼털 달린 옷 세탁, 어떻게 하시나요? 2 어떡해~ 2010/01/19 883
516538 안경 영수증 해보신분 있으세요 7 연말소득공제.. 2010/01/19 1,117
516537 와인 잘 아시는분 9 있나요 2010/01/19 649
516536 부부만 있는 2인가족 생활비 얼마나 쓰시나요? 24 가계부 2010/01/19 6,539
516535 남자대딩된 아이 시계 추천해주시면..... 3 아나로그시계.. 2010/01/19 486
516534 시아버님께 간단한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요.. 3 솔이 2010/01/19 707
516533 갑상선 암, 수술후 회복기간은 어느정도인가요? 6 며느리 2010/01/19 3,570
516532 카드 소득공제 문의드려요...(맞벌이... 가족카드 사용) 4 궁금해요.... 2010/01/19 997
516531 오늘 400 대출 질렀어요 ㅠ.ㅠ 6 대출 2010/01/19 2,160
516530 미취학 사교육 교육비공제-연말정산.. 1 질문 2010/01/19 486
516529 시어머님의 말씀에.... 7 사실이긴한데.. 2010/01/19 1,376
516528 미취학 사교육 교육비공제-연말정산.. 1 질문 2010/01/19 375
516527 중고생 형제들 싸움 어느정도 수준인지 8 괴로워 2010/01/19 1,146
516526 일본소설 "대망" 읽으신 분... 11 질문있어요 2010/01/19 1,580
516525 손주들에게 며느리 욕하는 시어머니. 8 이젠화도안나.. 2010/01/19 1,391
516524 [중앙] 자기 할 말 다하는 정몽준 vs 박근혜 …‘차기 전쟁’ 시작? 2 세우실 2010/01/19 294
516523 침대는 어떻게 버리나요? 8 침대 2010/01/19 1,342
516522 순천에 사시는 분 부탁 드려요 5 고3 면접 2010/01/19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