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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죽인 김길태 진짜 미친넘이란 진단받았데요

흐미~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0-09-29 16:57:32
얼마전 부산고등법원에서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여 2차 정신감정을했는데 측두엽 간질 진단을
받았데요....측두엽간질이면 불면증 공포 환각,환청에 시달리고 심하면 발작했을때 자기가 뭔짓을
했는지 기억을 못한다고하네요.....의학적으로 인정된....진짜 미친넘이라는 소리죠~

거기다 망상장애와 반사회인격장애(싸이코패스) 진단까지 받았데요...헐~.....이러면 재판이 어떻게
진행될까요?.....재판부에서 심신미약상태를 인정하면....1심에서 사형을 언도받았는데....이번엔
정신병원으로 고고싱할까요?.....계속 자기가 안죽였다고 부인한던데.....저기사보니 더 겁나네요
발작당시에 자기가 한짓을 전혀 기억못하는 미치신분이라는 기사에...후덜덜이예요
IP : 121.173.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9 4:59 PM (121.143.xxx.148)

    그 사람 눈을봤는데 좀 약간 어리숙한것이
    정신이상자같았어요

  • 2. 에혀..
    '10.9.29 5:00 PM (122.36.xxx.95)

    제정신도 아닌데...혹여 여중생을 안죽였더라도 출소 시키지 말고 그냥 평생 큰집에 살게 냅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사회에 나와봤자 보살필 가족도 제대로 없는거 같던데....치료해준들..정상적으로 살아갈수있을까? 싶네요.

  • 3. 휴휴휴
    '10.9.29 5:12 PM (118.36.xxx.61)

    무섭다 진짜..

  • 4. ...
    '10.9.29 5:19 PM (210.123.xxx.191)

    미친놈이라해도 다음에 또 그럴수있는거니까,

    무기나 사형같은거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5. ..
    '10.9.29 5:35 PM (221.138.xxx.230)

    옛날에 저 어릴 때에 우리 사는 고장에 이치박사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데에서나 연설을 해대는데 내용이 엄청 유식하고 이치에 딱딱 맞는 소리만 해서

    별명이 이치박사라 불렸지요.

    그 사람이 어린 제 눈에도 좀 돌은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사람을 죽였대요. 그런데 멀쩡하니 돌아 다녀요.

    그래서 엄마에게 저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데 왜 감옥에 안가요하고 물으니

    돈 사람은 모습만 사람이지 정신은 사람이 아니라서 사람 처벌하는 법으로는

    못 잡아 넣어서 저리 돌아다닌단다 허더군요.

    그 때 그 말을 듣고 미쳤으면 더 처벌해야지 미쳤다고 사람 죽여도 저리 냅두면 어쩐다

    또 사람 죽일텐데,,하고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목숨 빼앗길 죄를 짓고도 살아 남을려면 미친척하면 된다니까요.

    법이 그 따위로 생겨 먹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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