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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가가 넘 무셔서..

파 5000원? 조회수 : 742
작성일 : 2010-09-28 22:58:54
또.. 외국에 임산부인데요.
입덧이 너무 심해서 아무래도 4개월쯤 한국에 들어가서 조리를 좀 받아야 하는데,
사정상 홀로계신 시어머니곁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산후조리는 조리원에서 할 생각이구.. 그전에 그러니까 6개월정도를 시댁에서 보내야 하는데.
지금 정기적으로 생활비를 드리는데 얼마를 더 드려야 할까요?
사실 생각했던 금액이 있었는데.. 한국 물가가.. 지금 파 한단에 5000원 한다니..
라면에도 파를 넣는건데... 어떻게 할 지 걱정이 앞섭니다. 휴..

제가 머무르는 동안 생활비를 추가로 드린다고 해도, 사실 먹고 싶은것은 그때 그때 따로 사먹어야 할 텐데..
외국에서 먹고 싶은 한국음식들이 넘 많았어요ㅠ.ㅠ 한 맺힐만큼.. 엉엉..
때마다.. 장볼거리도 좀 따로 챙기고.. 간식거리도 찾아 먹고 하려면.. 개인 여유돈도 필요할 텐데..
물가가 이리 치솟으니.. 얼마를 드려야 섭섭치 않을까요..
물론 신랑은 현지에서 계속 일을 해야하니.. 이 곳 생활비도 챙겨둬야하고.. 허걱..
지혜를 좀...
IP : 178.40.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28 11:14 PM (58.122.xxx.218)

    오지 마세요.
    더 이상 사람 사는 곳이 아닙니다.
    쥐색끼와 그 추종자들만 득시글 대는 지옥입니다!!

  • 2. ,,
    '10.9.28 11:22 PM (114.202.xxx.112)

    딴건모르겠고,,,,
    여긴 서초인데,,, 절대 물가싼곳 아니거든요,,
    근데 마트에서,, 파한단 2900원줬어요,,, 파 10개들어있는,,,

  • 3. 화장품전문가님들~
    '10.9.29 12:21 AM (59.4.xxx.139)

    300원, 감자 10Kg에 3800원, 상추 큰송이로 700원,

    도대체 거기가 어디유?ㅠㅠㅠㅠㅠ 당장 이민준비를...
    유럽 물가 후덜덜 하다매요? 식료품은 아닌가보죠?

  • 4. 원글
    '10.9.29 12:57 AM (178.40.xxx.106)

    음님.. 독일에 계시군요.
    저도 독일 근방에 있는 작은 유럽마을입니다.
    이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한국 야채들은 다 유럽에서 재배하는 것들로.. 저희는 많은 희생과 댓가를 치루고 먹져^^::
    한마디로 비싸고..
    음님.. 완젼 부러워버리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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