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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조은설

햇빛 조회수 : 13,797
작성일 : 2010-09-27 21:24:31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보고나니 그들의 노래하는 모습, 목소리 그들의 손짓,발짓이 자주 떠올라 웃음짓게 합니다.
칼린박이나 최재림.. 이런분들의 리더쉽을 보며 즐거웠는데요.

전 그 중에서 새로운 한사람을 발견하고 유심히 찾아보고 또 보고 찾은 이름이 조은설이었어요.

이런 출중한 처자가 있었는데 별로 빛을 보지 못하것이 조금 서운하고
꽃들이 만발한 꽃밭에서 가장 압권인 꽃을 발견한 기쁨~ 이런것을요.

조은설은 검색해보니 트롯가수인가본데 그는 참 단아하고 웃을때 반달인 눈과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은 것 같아서 전 그가 너무 좋았어요.

웬 남자의 자격 소식마다 조은설 소식은 별로 없는것 같아서 저는 쪼매~~ 아쉽습니다.
남들은 조은설을 어찌 보셨을까나~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IP : 122.128.xxx.19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10.9.27 9:27 PM (211.211.xxx.200)

    키도 크고 이뻐서 그런지 카메라에 굉장히 많이 잡히더라구요.
    카메라맨의 편애가 심한건지...편집하는 PD의 편애가 심한건지...
    잡는 사람만 잡는 듯한...아쉬움이 있었죠.

    선우나 배다해가 워낙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서...묻힌 것 같은데

    반듯하고...성실하고...이쁘고...단정한...이미지더라구요.
    노래도 어찌나 열심히 부르던지...저도 눈여겨 봤어요^^

  • 2. ...
    '10.9.27 9:30 PM (124.50.xxx.16)

    아주 짧은 커트머리가 인상적이었어요 왠만한 사람은 소화하기 힘든머리 아닌가요? 예선때
    윤시내 "열애"를 불렀던 기억이납니다. 웃는모습이 참~ 이뻤던것같아요

  • 3. 1
    '10.9.27 9:33 PM (119.197.xxx.26)

    너무 성형삘나던데요....코가 들창코같은 느낌
    피부 하나는 정말 희고 깨끗한 것 같더군요.
    윤시내 노래였나요?...암튼 가수라면서 무슨 목소리리를 그리 쥐어짜는지...
    참 노래는 못부른다 싶었어요.

  • 4. 햇빛
    '10.9.27 9:38 PM (122.128.xxx.196)

    저는 빨강머리 앤을 여러번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었는데요.
    그런 귀여운 느낌이었어요.
    조은설이 앞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거란 예감이 듭니다.
    그는 별로 나서지도 나대지도 않았지만 참 단아해 보였지요.
    남자의 자격은 정말 재밌게 봤어요.
    다해도 잘하고 고중석씨도 잘하시고 칼린박은 말할것도 없구요.
    희망의 속삭임을 그들이 흩어지지말고 한번 더 불러 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재림은 뒷태가 굉장히 멋지구요. 물론 화면에서지만요.
    조은설의 입신을 기대합니다.

  • 5. ////
    '10.9.27 9:39 PM (118.217.xxx.132)

    볼때마다 코성형이 자꾸 생각나네요
    너무 세웠나봐요 부자연스러워요

  • 6. .....
    '10.9.27 10:16 PM (123.109.xxx.161)

    이휘향 얼굴이 보였어요..저는 ㅎㅎㅎ

  • 7. #
    '10.9.27 10:51 PM (121.128.xxx.202)

    짧은 머리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 예쁜 두상이 정~말 부러웠어요.
    코는 꽝이었구요.

  • 8. ..
    '10.9.28 12:29 PM (122.34.xxx.139)

    성형이야 요즘 다들 하니까...단정하고 예쁘던데요. 짧은머리가 참 잘 어울리고요.

  • 9. ...
    '10.9.28 12:57 PM (125.135.xxx.188)

    짧은 머리가 무지 잘어울린다고 생각햇어요,,,근데 코에 분필을 박아서 이쁜 얼굴을 망쳐놨다는 생각이..

  • 10. ..
    '10.9.28 1:13 PM (211.212.xxx.45)

    아~그 머리 짧게커트한 여자분 말이군요
    저도 누군가 했어요
    인상이 아주 좋고 커트머리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성형을 했던 안했던 그냥 이뻐요~~~~~^^

  • 11. ///
    '10.9.28 1:15 PM (120.142.xxx.205)

    보면서 내내 두상이 참이쁘구나! 저런머리 어울리기쉽지않은데 짧은머리가 참으로 잘어울리는구나! 한편으론 얼굴이 참 성형삘이 마이나는구나! 하면서 봤네요^^;;

  • 12. ..
    '10.9.28 1:45 PM (58.141.xxx.245)

    앨토파트가 가장 탁월했다는 사람이네여~
    아항~ 그 이뿐 아가씨가 조은설이었군효?
    앨토파트 다 괜츈했다는 생각^^

  • 13. 이뻐요
    '10.9.28 2:16 PM (125.176.xxx.186)

    첨 오디션 볼때 머리 너무 이쁘다.. 잘어울린다.. 아무에게나 어울릴수 없는 스타일인데...
    그렇게 생각하고 항상 화면에서 눈에 띄더라구요.
    근데..
    최근에 머리 정리한것 같은데.. 좀 잘못된것 같은느낌이던데요. 약간 영구같기도하공..ㅡ.ㅡ
    처음 봤을때 스탈이 아닌 완전 초짜가 머리해준 느낌요..^^;;
    최근 머리는 좀 어색하지 않았나요?

  • 14. ^^
    '10.9.28 2:20 PM (110.10.xxx.228)

    전 소프라노에 윤여희씨여.. 긴 생머리 야유회갔을때 각 맴버 묘사하던 사람..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제일 이쁘더만 카메라에 참 안잡히던걸요..

  • 15. 시민광장
    '10.9.28 2:39 PM (211.202.xxx.2)

    그분 트롯가수라면 LPG말고 또 5명정도의 늘씬한 분들이 나오는 신세대 트롯그룹을 표방한
    그 그룹의 한분인거 같아요 팀 이름은 생각안나고..무슨 따따불로~~따따불로~~노래부르는...
    전국노래자랑 울릉도편에서 그 먼 울릉도까지 가서 노래부르던 모습이 좀 안쓰러워서
    기억에 남았던 처자분...재능은 남격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두상이 참 예뻐보였어요

  • 16. ...
    '10.9.28 4:31 PM (220.120.xxx.54)

    보는 눈은 정말 다른가봐요..
    저랑 남편은, 정말 이상하게도 생겼다...이러면서 봤거든요..
    굉장히 인공적인 느낌의 처자던데요..

  • 17. 저도
    '10.9.28 4:53 PM (58.233.xxx.163)

    그냥 외모만 보고서는 개인적으로 비호감이라 생각했어요.
    취향이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18. dd
    '10.9.28 5:57 PM (183.109.xxx.126)

    두상은 예쁘지만 역시 코가 부자연스러웠구요..
    저도 좀 비호감이었어요.
    언제나 두꺼운 화장을 하고 있었던 처자로 기억됩니다.

  • 19. 카메라에
    '10.9.28 6:18 PM (115.88.xxx.61)

    자주 비춰지는 얼굴이라서 봤는데 코가 부자연스러운게 눈에 확 띄어서
    성형이 잘못되었구나 생각이 들었던 사람이네요.. 이름은 여기서 첨 듣구요..
    트롯 가수였나요??

  • 20. ..
    '10.9.28 6:32 PM (123.213.xxx.2)

    저도 코만 낮추고 작게 재수술하면 완벽할거 같아요..키가 크신데 코를 많이 높여놓으면 아래에서 위로 봐지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높고 들려보여요....자연스럽게 작게 만드시면 호감도 급상승 할것 같아요...

  • 21. 햇빛
    '10.9.28 7:51 PM (211.204.xxx.32)

    앗~저도 햇빛인데요~깜놀했네요~~

  • 22. ...
    '10.9.28 8:52 PM (220.84.xxx.189)

    저도 신랑이랑 비호감이랬는데요
    노래도 아니고 헤어도 안어울리고
    얼굴도 좀 그래요
    죄송하지만 뽑혔을때도 의아했던 아가씨네요
    김여희씨가 좀 호감이라 슬로우모션도 계속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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