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관광 통역안내사라는 직업의 전망이 어떤가요?

.. 조회수 : 1,152
작성일 : 2010-09-27 19:49:34
  근래 들어 해외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많이 찾는 추세이니까  통역 안내 직업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까지는 여행사에서  관광통역안내사를 고용하는 것이 의무적이 아니었는데 의무 사항으로

   빠뀌었다네요.  그래서 올해에만 2 번  뽑았답니다.


   그런데  이 직업의 전멍이 어떤지요?

   힘들어 자격 따 놓아도 자격증에 먼지만 앉힌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듣기로는 통역학원을 다녀야 출제 경향도 잘 짚어줘서 합격율도 높고 자격 취득 후에도

    일거리 알선도 연결해 준다는데 이게 사실인지요.

    그리고  평균적인 소득은 어떻게 되는지?

    현재 이 직업에 종사하고 계시거나  주변에 이런 분이 계셔서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221.138.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7 8:07 PM (112.159.xxx.148)

    저도 이거 알아 봤는데요. 소득은 천차만별... 그리고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정직원 채용은 대부분 어렵고.. 프리랜서...
    고정급이 아니니.... 정말로 자기 능력대로 버는게 이 직업인거 같아요.

    저도 알아보다가 그만 뒀네요 ~

  • 2. ^^
    '10.9.27 8:14 PM (112.169.xxx.140)

    만만치 않습니다.^^
    시험공부해서 자격증 취득하고나면 시작입니다.
    나름대로의 시나리오 만드셔야하고 역사공부도 하셔야해요.
    요즘은 의사,변호사고 뭐든 직업별로가 아니라 그 세계에서
    다 수입은 다 각각인 시대인것 같아요.
    님이 전문성을 갖고 능력있는 통역안내사가 되신다면 수입도
    좋을 수 있구요. 전에 이대나온 분이었는데 합격하고 회사 조금
    다니다 바로 사퇴해버리는 사람이 반수였어요.

    적응 못하시는 분 어디든 계시구요. 성격과 맞다면 괜찮은 일입니다.^^
    전 정말 계산적인 사람보다는 서비스정신 기본적으로 갖으신 분들께
    권하고 싶어요.

  • 3. ^^
    '10.9.27 8:26 PM (112.169.xxx.140)

    참 통역사분들은 현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때문에...
    대부분 인터넷과는 정말 거리가 멀어요.
    여기에 들어오기조차 힘들죠.

  • 4. ㅋㅋ
    '10.9.27 8:28 PM (125.184.xxx.192)

    저 이 자격증 시험치다가 면접때 욱해가지고;;;
    결국 떨어졌어요.
    교과서 왜곡때문에 열변을 토했더니..
    뭐 역사도 좀 부족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096 남자들 키링을 주로 쓰나요? 아님 키홀더를 쓰나요?? 6 선물할거예요.. 2010/01/15 1,286
515095 엑스바이크 사용해보신 분들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2 홈쇼핑 2010/01/15 1,073
515094 월요일날 이력서 내고 아직 연락이 없는데요.. 4 면접 2010/01/14 758
515093 호호바 오일 신기하네요... 5 나비 2010/01/14 2,232
515092 열세살어린 츠자생일..글보고 5 내 남편도 2010/01/14 868
515091 초등 입학하는 학생 선물 추천해주셔요~ 8 조언부탁~ 2010/01/14 459
515090 3주된 아기들 한 시간 마다 우유 주나요? 8 둘째야 2010/01/14 786
515089 싱가폴에 대해서 아시는 분...질문좀 받아주세요~~ 2 여행자 2010/01/14 470
515088 아기앨범..아깝지 않던가요?? 12 엄마.. 2010/01/14 1,104
515087 도가니, 흔하지 않은 건가요? 관절 아플 때 좋을까요? 3 무릎 2010/01/14 533
515086 눈알을 돌리면 머리속이 땡기면서 아프다는데 도움좀 부탁드려요 2 부탁 2010/01/14 1,457
515085 부모없는 사람들은 서러울때 어떻게 하나요? 10 부모 2010/01/14 1,371
515084 예비 초4 읽을만한 세계문학 출판사 ? 2 예비 초4 .. 2010/01/14 363
515083 다들 치약은 어떤거사용하세요? 9 .. 2010/01/14 1,233
515082 아기때문에 각방 쓰시는분 계세요? 12 ㅡㅡ 2010/01/14 1,234
515081 방학...고수.. 3 .. 2010/01/14 547
515080 발열된 사우나복 이름이 뭔가요? 사우나옷 2010/01/14 212
515079 길냥이가 자꾸 따라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5 길냥이 2010/01/14 1,019
515078 일과 사장 1 딜레마 2010/01/14 260
515077 삼재.. 5 .. 2010/01/14 906
515076 압구정 사자헤어나 헤어아트 어떤가요? 6 40대 2010/01/14 8,795
515075 추노 옷입고 다니니;; 재미가 없네요. 5 추노 2010/01/14 1,247
515074 레몬브라이트이라는 세제요 어떤제품인지요..? 세제 2010/01/14 284
515073 적립금 1년 기준으로 소멸되나요? 초록마을 2010/01/14 193
515072 [급질] 김밥말이(?)에서 냄새가 나요 4 ㅠㅠ 2010/01/14 716
515071 초등1 딸아이,,, 1 결백증 2010/01/14 287
515070 리큅 건조기 공구한다는 내용은 장터에 올려야 할까요? 여기에 올려도 될까요? 9 해도되나? 2010/01/14 713
515069 2KG면 양이 얼마나 될까요? 6 가래떡 2010/01/14 1,064
515068 초딩아이 레진비용 문의요~ 6 충치 2010/01/14 749
515067 오늘 고속도로에서 본 멋진 남자.. 13 운전자 2010/01/14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