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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중에 성직자가 있으면

기독교인들께 질문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0-09-26 15:33:45
만약 형제 중에 목사나 신부가 있으면 어떻게 부르시나요?
이름 안 부르시고 ***목사(님) oo신부(님)이라고 하세요?
특히 종교가 같은 경우에 동생에게도 그렇게 부르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렇게 부르기 싫거든요.

종교가 기독교가 아닌 분들은 패스해 주세요.
IP : 220.120.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그냥
    '10.9.26 3:39 PM (118.223.xxx.100)

    오빠라고 부릅니다.
    부모님도 이름을 부르시거나 누구애비.. 그렇게 그냥 부르십니다.
    집집마다 다르겠지만요..

  • 2. 집에서는
    '10.9.26 3:42 PM (222.109.xxx.111)

    동생이라 이름 부르거나 누구아빠 이렇게 부르고
    공적인 자리에서는 (신도들 앞) 목사님 이렇게
    불러 줍니다.

  • 3. 정해진건 없을꺼예요
    '10.9.26 3:51 PM (183.106.xxx.156)

    누가 교회법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저희집은 양가에 수녀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고모들은 동생인 수녀님에게도 깍듯하게 존대해주고
    울엄마는 친언니인 수녀님에겐 주로 언니라고 부르더라구요

  • 4. 시조카
    '10.9.26 4:23 PM (222.238.xxx.247)

    가 목사입니다.
    저와 거의 나이대가 같아서 조카님
    목사님의 어머님되시는 울형님은 이름 부르거나 누구애비 그러던데.....

  • 5. 저흰
    '10.9.26 4:28 PM (218.39.xxx.149)

    시동생이 신부님이세요. 모두 신부님이라고 하세요. 시부모님두, 신부님이라고 하시죠. 당연한 것 아닌가요? 이미 속세를 떠나신 분인데.

  • 6. 그게
    '10.9.26 6:19 PM (112.164.xxx.86)

    이상하지 않나요
    수녀복을 입은 사람에게 " 누구야" 부르는거
    수녀님이라 부리고
    저는 고모수녀님이라고 아이에게 말할때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이랑, 신부님, 수녀님, 스님이랑 다르다고 봅니다.
    목사님은 그냥 옷을 일반옷을 입지요
    어디에도 나 목사다, 나 속세랑 등졌다 아니지요
    그러니 목사님은 우리네랑 같다고 봅니다.
    나머지
    신부님, 스님 수녀님은 출가잖아요
    옷에 따라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 7. 윗님
    '10.9.26 8:43 PM (180.224.xxx.94)

    윗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목사님은 세속에 계시는 분이니까..
    제 친구도 오빠가 신부님인데 오빠라 안하고 저희에게 칭할때도 신부님, 부를때도 신부님이라 하더군요. 제 엄마 아는 분이 아들이 스님이 되었는데 아들이라 안하고 우리 스님이라 부르더군요...

  • 8. .
    '10.9.26 8:50 PM (111.65.xxx.81)

    저희 시어머님은 제부한테 목사님이라고 부르던데요.

  • 9. 저희
    '10.9.26 8:55 PM (175.112.xxx.120)

    남편 셋째 형님이 목사님이신데
    전 그냥 아주버님이라고 불러요.

  • 10. 사실 목사는
    '10.9.26 10:01 PM (110.9.xxx.43)

    직업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11. 그렇죠, 목사는..
    '10.9.26 11:47 PM (210.121.xxx.67)

    직업이죠, ㅋ..그래도 그 집안에서 떠받들면, 님자 붙여가며 존대해주고..

    속세 떠난 분들은, 심지어 형제끼리도 서로 신부, 수녀합니다..문정현-규현 신부님들도 보면

    형님이 규현 신부, 이렇게 부르시더군요. 친한 수녀님이 형제가 여럿이신데, 그 오빠 중에 또

    신부님이 계세요. 어차피 몇째 오빠 이렇게 구분하잖아요, 그래서인지 그 분을 지칭할 때는

    오빠신부님, 그렇게 부르시고..그 오빠는 우리 동생수녀, 이러시더라는..그 와중에 상하가 있고,

    한참 나이 많은 일반인 언니는 그 수녀님은 우리 수녀님, 이렇게 부르시고 존대까지 하세요.

    스님도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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