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모차 허세 부리는걸까요

7개월아기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0-09-24 14:31:27
7개월된 아기엄마입니다
직장맘이어서 친정엄마가 아기를 봐주십니다
친정은 시골이구요

콤비 도키즈4 카시트 유모차세트 물려받아 쓰고있는데
가볍긴한데 좀 오래되서 폼은 안납니다
동네에서 끌긴 괜찮지만
가끔 예식장이나 부폐같은데 갈때는 안갖고 가게 되더군요  

유모차를 새로 하나 살까하는데
아빠 말씀이  이제 곧 겨울되고
길 미끄러워서 유모차 쓸일 없을것같고
걷기 시작하면 싸고 가벼운 유모차가 갖고다니기 좋다고
사지말라고 하시네요

엄마는 어디 데리고 다닐때 아가는 너무 예쁜데
사실 유모차가 낡아서 인물 파묻힌다고 하나 사주라고 하시고 ..
IP : 211.224.xxx.2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24 2:34 PM (59.27.xxx.233)

    유모차가 허름해야 아기의 미모가 더 돋보이지 않을까요? ^^

  • 2. 작고 가벼운거
    '10.9.24 2:40 PM (121.132.xxx.114)

    저 같은 경우엔 아발론 너무 잘 썼거든요. 가벼워서...
    제 동생은 맥클** 첫아이때 사서 지금 셋째까지도 너무 잘쓰고
    그걸 또 누구 물려준다고 하니 튼튼하고 가벼운거 하나 사시면
    두고두고 쓰실거예요.
    이제 아이가 7개월이지만 아버지 말씀처럼 걷기시작하고 몸무게 더 나가면
    유모차는 가벼운게 좋더라구요.

  • 3. 동네
    '10.9.24 2:41 PM (120.142.xxx.251)

    동네에서 보면 아기들 유모차가 정말 삐까뻔쩍한게 많더라구요
    어떤 아가들은 외출용과 세컨드 유모차까지 2대 갖고 있는 아가들도 많구요
    보통 4살5살때까지 타니까 능력되시면 좋은거 장만하셔도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

  • 4. ..
    '10.9.24 2:42 PM (123.212.xxx.21)

    예전에 제가 아이키울때 가장 요긴하게 섰덩 유모차는 간편한 휴대용 유모차 였었거든요..
    한손에 아이를 안고도 유모차 접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했던...
    그게 값도 싸고..계단 오르내릴때나. 차에 가지고 다니기도..편했는데..
    요즘은 유모차들이 모두 부의 상징인듯 하더라구요..
    희안하게 생긴것 하며..들어보지도 못한 브랜드하며..가격도 ㅎㄷㄷ
    부모님 말씀대로..겨울이면 이제 별로 사용할일도 없을테고..
    돌되고..허리 가눌만하면 가벼운 유모차도 충분할듯 한데요..

  • 5. 00000
    '10.9.24 2:48 PM (59.11.xxx.99)

    쪼꼼 허세 맞는거 같지만 저도 원글님처럼 그랬기 때문에....할말 없어요 흐흐^^;;
    솔직히 내 아기 좋은 유모차 태우고 싶고 그런거~~있었어요 저두..
    울 아기 지금 20개월..걷기 시작하니까 처음엔 유모차 거부해 주시고~손도 안잡고~
    이제 잘 걷게 되니까 본인이 걷는게 신기하지도 않고 그러니 엄마한테 안으라고만 하고~ㅠㅠ;;
    유모차 요즘 처음처럼 그렇게 많이 활용못하고 있어요..저희집은..........

    전 아프리카 유모차 바퀴 고장나는 바람에...유모차 갈아탔는데....
    그때 원글님 지금 맘과 비슷하게 더 비싸고 좋은거 사고싶었지만
    가족들이 너무 반대해서 싸지만 튼튼하고 등받이 조절되고 무엇보다 가벼운거..
    7만원대 정도로 샀는데.....
    그때 정말 이걸로 사길 잘했단 생각....
    지금 가끔 잠깐씩 태우는거에 딱입니다~~~

  • 6.
    '10.9.24 2:53 PM (222.233.xxx.160)

    여지껏 지대로 사본곤 멕클라렌 휴대용?? 나머진 친정아빠가 동네서 주워 깨끗히 닦아준 이름없는 유모차를 썼네요 대신 아이이름의 통장에 유모차만큼 돈을 넣어주었습니다. 정말 많이 쓴건 휴대용이지 나머진 거의 안쓴고 집에서 자장가 불러줄때외엔 안썼어요.. 저같음 현금으로 고스란히 아이통장에 넣어줄것 같아요.

  • 7. D라인
    '10.9.24 2:59 PM (210.94.xxx.89)

    허세 맞아요. (원글님도 이미 아시면서~)
    어른들은 자가용에 부리는 거, 아이들은 유모차에 부리는거죠 뭐.
    근데 어른들은 자기 허세에 자기 판단인데,
    아이들은 어른 허세에 어른 판단일 것 같아요.
    허세부린다고 남이 욕할일도 아니죠.
    저 같으면, 그 돈으로 나중에 아이에게 다른 걸 해주겠지만, 사람 생각 다 다르니까요. ^^

  • 8. ...
    '10.9.24 2:59 PM (111.103.xxx.14)

    요즘엔 스토케조차 너무 많아서 평범해보일정도네요 -ㅁ-
    그보다 안비싸고 좀 특이하게 생긴 바퀴큰 유모차가 전 갖고싶지만 좀 더 기다려서 그냥 휴대용 사려고요 ㅎㅎ
    참 그리고 아프리카나 콤비같은 브랜드는 일본제품이라 바퀴도 작고 핸들링이 별로에요
    그 나란 뭐든 조금조금하게 만드니까요

  • 9. ...
    '10.9.24 3:04 PM (111.103.xxx.14)

    참 무슨 유모차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토케는 주위에 스토케에서 타 유모차로 갈아탄 엄마가 있어 들었는데 실용성이 떨어진다네요. 차에 싣기도 좀 뭐하고...
    그리고 저도 낡은콤비쓰는데 (실은 사는곳이 일본이라) 제건 뭐 가볍지도 않네요
    정말 핸들링 완전 별로.....

  • 10. 7개월이면
    '10.9.24 3:06 PM (115.139.xxx.99)

    휴대용 제일 간단한게 최고..앞으로 겨울 지나면 더더욱 쓸 일 없음...
    친정엄마 쓰신다면 간단한게 낫죠...

  • 11. 퀴니
    '10.9.24 3:06 PM (125.242.xxx.10)

    유모차 허세맞죠!!! 그런데... 그게 또 장난이 아니네요^^
    전 허세 부렸어요^^
    5살 차이나는 둘째에 첫째때 사용하던 유모차를 우리 둘째보다 6개월 빠른 조카에게 빌려주었더니 깡~~ 동생이 잃어버렸데요..
    기쁘게(?) 생각하고 새 유모차 질렸어요. 마침 동생이 미국에 있어 퀴니버즈로 질렀는데 가격이 여기에 비하면 엄청 착했구요, 마침 지방도시라 퀴니버즈 이 동네에 귀할때라 어디가도 시선 한 몸에 받았아요.. 둘째 딸도 지 아빠닮아서 눈에 쌍꺼풀이 커다란것이 혼혈로 보여서리 더 시선 받았구요.. 사실 기분은 엄청 좋더군요...
    휴대용도 퀴니잽으로해서 역시나 질렀어요 아마존에서 세일해서 12만원 정도로 질렀는데.. 지금 36개월 아직 잘 사용하고 있구요. 지금은 퀴니 많이 보편화되었지만, 그래도 어디 여행가거나 하면 다 한번씩은 쳐다보네요.. 그 재미도 좋아요^^

  • 12. ..........
    '10.9.24 3:09 PM (118.216.xxx.116)

    만약 사실꺼라면 맥퀘스트 추천해요

  • 13. 아이가
    '10.9.24 3:19 PM (125.186.xxx.49)

    유모차 좋아한다면 살만 하지 않을까요?^^;; 저희애는 34개월인데도 매일 한번씩은 꼭 태워 달라고 그래요. 저희 집거는 잉글레시나 지피에요. 겨울에도 유모차 타고 나가자고 난리여서...어디꺼더라?;;;; 하여간에 비싼 보온 커버까지 다 질렀는데요(아기 턱까지 다 덮어주는 커버요), 엄청 잘 썼어요. 그런데 7개월 이라면 사기 전에 한번 아기 태워보고 사세요. 유모차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안 타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 14. 7개월이면.
    '10.9.24 3:27 PM (180.66.xxx.32)

    앞으로 쓸일 엄청 많아요.
    휴대하기 쉽고 170도 젖혀지는 잉글레시나 트립 추천해요.
    08년에 07년식AK 몰에서 23만원 조금 더 주고 샀어요. 전 딸아이 13개월에 샀어요.
    물론 둘째 임신중이어서 물려 쓸려고 샀지만 정말 정말 잘 샀다 싶던데요..
    한달전엔 32개월16kg 딸아이 무게가 힘겨웠는지 페브릭이 조금 미어졌길래
    A/S 요청했더니 09년식 빨강 시트로 후드까지 몽땅 갈아서 왔네요. 그것도 공짜로...
    예전엔 싸게 사느라 인기없는 네이비 샀었는데.. 어찌나 고맙든지.. 꼭 정품 사세요.
    그리고... 너무 휴대용은 애기 크면 비좁고... 다리 얹는부분(?)이 없어서 잠들면 불편해 보여요.

  • 15. 어휴
    '10.9.24 3:32 PM (58.227.xxx.121)

    무슨 유모차에 아이 인물이 파묻히나요.. 예쁜 아기는 뭘 타도, 뭘 입어도 예쁘기만 하던데요.
    인물 덜되는 아이가 좋은 유모차, 좋은옷 입는다고 더 예뻐 보이는것도 아니고요..
    유모차가 불편해서 바꾸는게 아니라면 허세 맞죠 뭘..
    유모차 끌고다니는 아기 엄마들이라면 모를까 대부분 남의 유모차 그리 관심 안가져요.
    크고 번쩍번쩍 하는 유모차 타고 다니는 엄마들이 그닥 좋아보이지도 않고요.
    솔직히 저는 백화점 대여 유모차가 제일 편해 보이던데요..

  • 16. ..
    '10.9.24 3:38 PM (121.181.xxx.21)

    허세는 맞지만.. 부리고 싶으면 부려야죠..
    근데 스토케같은거 말구요..
    무난하게 맥퀘스트같은게 좋으실거예요..

    혹시 콤비에서 천 부분만 따로 살 수는 없나요??

    윗님.. 백화점 대여 유모차 그거 끌기 무지 힘들답니다..

  • 17. ...
    '10.9.24 3:38 PM (121.136.xxx.58)

    유모차에 신경 쓰는 사람은 유모차 타고 다니는 아기가 있는 집만 그러죠.
    그밖에 사람은 유모차 신경도 안써요.

    여기 82에서 요즘 유모차 가격 이야기 듣고
    길가다 희한하게 생긴 유모차 보면서
    유모차 비싼 거 사용하는 시기를 빗겨가서 넘 다행이라는 생각을
    유모차 볼 때마다 합니다.

  • 18. .
    '10.9.24 4:01 PM (110.8.xxx.88)

    능력되서 사주는거면 당연한거고..능력도 안되는데 사는거면 허세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 19. ,
    '10.9.24 4:19 PM (59.3.xxx.189)

    요즘 날도 추워지는데 정 서운하면
    유모차 덮개인가 뭐 그런게 있어요.
    유모차의 외양이 완전히 가려지는.
    그런거 예쁜 색으로 하나 장만하시면
    추운날 아기 따뜻하게 외출하기도 좋고
    님이 걱정하시는 뽀대도 나아지겠지요.

  • 20.
    '10.9.24 5:28 PM (222.106.xxx.112)

    이런글을 하도 많이 봐서인지,,,요란한 유모차 끌고가는 엄마들 보면 왠지 웃음이 나와요 ㅎㅎㅎ
    무슨 유모차에 인물이 가립니까,,,그돈으로 은행에 넣어주시는게 낫다는걸 아는데 10년이 안 걸립니다,,,

  • 21.
    '10.9.24 5:54 PM (221.160.xxx.218)

    저희 아기 이제 9개월 되어가는데요..저희 유모차 안샀어요.
    주위에서 몇번 쓰지도 않는다고 싼거 사라고 했는데,,애아빠가 좋은거 사야한다고
    백만원 가까운거 눈독 들였는데,,.결국은 안샀어요..
    이제는 날씨가 이래서 더더욱 쓸일이 없죠뭐.
    저희 맞벌이라 월수입이 적지 않은데도ㅋㅋ 애아빠가 나갈때는 애 안고 다녔어요.
    돈 굳었죠뭐.

  • 22. ....
    '10.9.24 7:12 PM (115.21.xxx.176)

    내 돈 있어서 유모차 사면 그게 머가 허세입니까? 두개를 사던 세개를 사던 그건 내 능력이지요.

    사람마다 소비관념이 다르지 틀린게 아닙니다.

    휘황찬란한 유모차 탄다고 웃음 난다 하시는분들...아예 20년전 티코 구입해서 자동차로 타세요..

  • 23. 뭔가
    '10.9.24 7:30 PM (222.106.xxx.112)

    오해가 있으신가요??전 비웃음이 난다는게 아니라,,저 엄마들도 고민하다 샀을까,,해서 슬그머니 웃음이 난다는건데요???

  • 24. ^^
    '10.9.24 8:55 PM (211.109.xxx.163)

    유모차가 휘황찬란이라..
    금테라도 둘렀나? 요즘 유모차는 휘황찬란하기까지 하나보죠?
    애가 다 커서 전혀 느낌이 안 오네요..

  • 25. --
    '10.9.24 9:31 PM (218.51.xxx.149)

    남들은 신경도 안쓴다는거~ㅎ

  • 26. 근데
    '10.9.24 10:36 PM (222.106.xxx.112)

    7개월이면 실제로 쓰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겨울도 껴있고,,,
    그냥 쓰던거 쓰세요,,

  • 27. 저도
    '10.9.25 2:24 AM (211.215.xxx.166)

    유모차 두 대인데..
    위에 유모차 없이 아이 길렀다는 분 넘 대단해보여요..
    전 집에서 아가 놀아주는는 것보다 나가서 산책하는 게 훨씬 좋더라고요. 시간도 잘 가고 아이도 좋아하고.. 지금 19개월인데 날씨 좋은 때는 매일 하루에 두 세번씩 나가요. 물론 가끔 안나갈 때도 있지만요..
    그런데 유모차 좋은 거 쓰니까 정말 넘 편하고 좋아요. 스토케 사용하는데, 그게 핸들링이 정말정말 좋거든요. 보기엔 부피 커서 무거워보이지만 유모차는 드는 게 아니고 미는 거라 무거운 무게는 차에 실을 때 빼곤 잘 느껴지지 않아요. 얼마나 잘 밀리느냐가 중요한데 쓰윽 밀어놓은 다음 방향 조절만 해도 될 정도니까요. 한 손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사실 허세를 위한 것은 아니었어요. 사람들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성격이거든요. 일단은 사용하는 저에게 가장 편하고 좋았기에 선택한 거였고, 제일 잘 샀다고 뿌듯해하는 품목이기도 해요.

    앞서 말했듯 이게 디럭스급이어서 휴대성은 많이 떨어지기에, 혼자서 전철 타고 버스 타고 여기저기 다니려고 4키로 안되는 휴대용을 구입해서 잘 쓰고 있어요. 이것도 나름 핸들링 좋다는 걸 조사해서 샀건만, 가볍고 휴대성 좋다는 것 말고는 스토케보다 좋을 게 없어요. 그래도 시내 나갈 때 부담없어 넘 좋네요. 동네에서 매일 산책할 땐 스토케 쓰고요..

    사용빈도 높은 건 기능 좋은 것으로, 낮은 건 싼 것으로... 사자는 게 저의 구매 기준입니다.
    잘 선택해서 구입하세요.. 사실 가장 현실적인 건 올해는 있는 걸로 대강 보내고 다음해 성능 좋은 휴대용을 사는 것이지요.. 휴대용도 좋은 거 많거든요..

  • 28. 그리고
    '10.9.25 2:27 AM (211.215.xxx.166)

    유모차 사용 기간 짧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건 아이마다 달라서 정답이 없어요.
    저희 아기같은 경우는 지금 너무 잘 걸어다니는데도 유모차가 꼭 필요합니다. 아마 유치원 다닐 때까지도 계속 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3683 자궁살 풀어야하나요 글 내립니다 1 ,,, 2010/01/11 1,432
513682 친정아버지 수술 하시는거 시가에 알려야 하나요? 1 2010/01/11 412
513681 갑자기 진통이 올때..근처 산부인과 가도 받아주나요? 2 ... 2010/01/11 561
513680 염색하고 머리를 뒤로 감으면 눈이 안나빠지나요? 3 궁금 2010/01/11 1,330
513679 상조회 가입하신분 계시나요? 4 궁금 2010/01/11 509
513678 핸드블렌드에 있는 거품기 쓸 만한가요? 4 배꽁지 2010/01/11 471
513677 요즘 생협 이용하시는 분께 질문이.. 13 고민 2010/01/11 1,282
513676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1 노무현재단펌.. 2010/01/11 700
513675 8인가족 온양온천 숙박 5 제비꽃 2010/01/11 1,638
513674 도로에 대한 민원은 어디서? 3 민원 2010/01/11 413
513673 예비중학생, 방학동안 어떤준비 해야할까요~?(조언부탁요~) 3 중학생맘 2010/01/11 837
513672 거울 보면 어떠신가요? 24 궁금 2010/01/11 1,581
513671 아이가 콜린성두드러기같아요 6 고칠방법 없.. 2010/01/11 931
513670 부동산 중개업소 차릴려면 얼마나 드나요? 6 부동산사무실.. 2010/01/11 1,210
513669 초등학생 전학 가는데요 3 2월 말경 2010/01/11 770
513668 컴퓨터 포맷하는거 어려운가요? 5 컴맹이어요 2010/01/11 548
513667 신용카드 인증서 발급문제에요 1 공인인증서 2010/01/11 905
513666 구타이거월드 최근에 가보신분? 1 웅진플레이도.. 2010/01/11 588
513665 친정엄마가 생전첨으로 괜찮은 코트를 하나 장만하려하셔요. 3 .. 2010/01/11 850
513664 시원한~ 파스 추천 좀 해주세요 1 (컴대기중).. 2010/01/11 717
513663 난소혹 제거 하고나니 의사샘이 자궁내막증이 원인같다며... 3 .... 2010/01/11 1,371
513662 스타우브는 르크루제처럼 코팅 안벗겨지나요? 그냥 저렴한 무쇠를 살까 싶기도 하고 3 스타우브 2010/01/11 1,490
513661 다니던 약국이 폐업했는데 약국 영수증은 어떻게 떼나요? 2 머리아파 2010/01/11 981
513660 골절되신 할머님께 뼈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3 노인분들 음.. 2010/01/11 774
513659 대학입학식에 부모가 가는게 이상한건가요? 18 신입생엄마 2010/01/11 5,395
513658 보험 많이들 들으셨나요.. 전 그만 해약 할까봐요. 10 보험 깰까... 2010/01/11 1,666
513657 인터넷으로 어떤 먹거리 구입하시나요? 그리고 성공/실패한 먹거리는요? 2 장터 관찰중.. 2010/01/11 657
513656 미국에서 막내아들이 귀국했어요~~~ 7 아이셋 2010/01/11 1,168
513655 핫쵸코 어떤 제품이 맛나나요? 17 2010/01/11 1,853
513654 지금의 세종시문제는 결국 눈가리고 아웅이다 2 .... 2010/01/11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