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독일에서 오늘 7시귀국이면 얼마나 쉬어야 할까요?

.. 조회수 : 524
작성일 : 2010-09-24 10:36:39

남친님 10일의 독일여행을 마치고 오늘 7시에 인천공항 도착합니다.

저혼자 냅두고 홀로 떠난 나쁜넘...ㅡㅡ;

농담이구 같이 갈랬는데, 제가 일때문에 혼자 보내줬어요~ㅎ

너무 보고싶었는데, 외국갔다가 들어오면 시차적응도 해야하고 피곤하잖아요.

오늘 7시 귀국이면 오늘 하루 집에서 쉬라고 하고

낼부터 신나게 끌고 다녀도 될까요???^^;

IP : 118.33.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4 10:39 AM (118.223.xxx.17)

    싸랑하는 애인님과 함께라면 코피 퐉~! 이라도 끌려 다니겠죠.

  • 2. 본인이
    '10.9.24 10:46 AM (125.180.xxx.29)

    싸랑하는애인님 보고싶으면 쫒아오겠지요 ㅎㅎㅎ

  • 3. ㅎㅎ
    '10.9.24 11:04 AM (115.136.xxx.70)

    윗분말씀대로 애인님이 쫓아오시겠지요. 제 경험상 시차적응+ 긴 비행으로 1주일은 골골하더군요..20대때는 이틀이면 좋아졌는데 나이드니;;;;

  • 4. ㅋㅋ
    '10.9.24 11:04 AM (222.98.xxx.60)

    사람마다 틀릴걸요....
    저 독일 열흘정도 갔다가 오후에 들어왔는데 시차적응 없이 주말에 평소보다 잠 좀 더 자고 바로
    일상생활했어요...출근도 하고~

  • 5. N.B
    '10.9.24 11:38 AM (122.35.xxx.89)

    시차 적응에 관한 전문가들의 보고서에서는 예를 들어 7시간 차이라면 7일이 걸린다고 나와 있는데요, 일단 나이가 젊으면 적응이 빠르고 나이를 먹을수록 시차 적응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친이 독일에서 열흘동안 얼마나 빡세게 지냈는지에 따라 귀국후 피로를 푸는데 걸리는 시간도 다르겠지요? 겨우 열흘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죠. 하루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저는 환경의 변화에 예민한 체질이라 젊었을때부터 시차적응이 워낙 힘들었는데 보면 어디서나 눈만 감으면 잘 자는 사람들은 확실히 적응을 잘하지요.

  • 6. 저같은
    '10.9.24 11:56 AM (115.136.xxx.235)

    저질체력은 한달도 걸렸지만 사랑에 빠진 총각은 하루만에 극복할꺼같아요. 좋은 시절~ 행복하세요~ ^^

  • 7. 벌써 늙나벼..
    '10.9.24 12:58 PM (68.174.xxx.177)

    1년전만해도 시차 아예모르고 살았는데,.. 이번에 휴가로 한국 10일 갔다왔는데 그야말로 10일내내 낮밤 뒤바껴 죽을 맛이네요. 늙어가나바요. 한창때이신 남친님은 당일날 공항에서 조우하신후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3568 털 안빠지는 수면바지와 수면잠옷 추천해 주세요 1 수면옷 2010/01/11 1,195
513567 요리에 쓰는 청주...어느 걸 쓰시나요? 10 청주 2010/01/11 3,244
513566 ........................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땅발아래 절하.. 45 연년생엄마 2010/01/11 10,005
513565 등이 자꾸 굽는 친정맘 글 적은이인데요. 등근육에 좋은 헬스기구좀~ 5 병원갔다왔어.. 2010/01/11 687
513564 불륜이 싫어요 2 새댁 2010/01/11 1,467
513563 꽉 쫄리는 빤쯔 고무줄 늘리는 방법 없나요? 3 혹시 2010/01/11 2,919
513562 아이피 여쭤봅니다 2 아이피 2010/01/11 420
513561 맞춤법 문의 드려요!! 3 부끄러워요 2010/01/11 343
513560 정말 내집을 갖고싶다 1 나도 내집을.. 2010/01/11 656
513559 권태기 극복 비법 좀 알려주세요. 3 머리끝부터발.. 2010/01/11 894
513558 "지금 위원들이 전원위원회에 용산참사 관련 안건을 직접 올리려 하는데 무슨 수를 써서라도.. 1 사랑이여 2010/01/11 211
513557 회사 옮기고 싶은데, 채용공고도 없네요. 아줌마는 원래 취직이 이렇게 안되는건가요. 3 지겨워 2010/01/11 749
513556 초딩 1학년인데 유학가면 어떨까요? 4 기러기 2010/01/11 654
513555 대기업의 힘에 1 침묵하는 기.. 2010/01/11 333
513554 병원개원하려는데, 건물계단이.....(정보 추가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29 도움좀 2010/01/11 1,717
513553 임재범 '고해' ㅠ 3 추천 2010/01/11 1,941
513552 새 아파트 입주하는데.. 새집증후군 걱정되요..ㅠㅠ 8 시냇물소리 2010/01/11 713
513551 둘째출산..예정일보다 빠르셨나요? 9 ... 2010/01/11 1,107
513550 올림픽유치하라고 사면했다는데, 그는 아무생각도 없고.... 2 솔이아빠 2010/01/11 336
513549 많이읽은글에 있는 정신세계 특이한 ..그 글에...박모씨? 3 튼튼글.정신.. 2010/01/11 1,204
513548 안마의자 사용해보신분 2 안마의자 2010/01/11 605
513547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부러운 여자 17 이미 졌다 2010/01/11 9,142
513546 코스트코 하베스트 푸룬쥬스,트뤼플 프렌치 초콜렛 가격이 요즘 얼마인가요? 2 염치불구하고.. 2010/01/11 1,793
513545 딸과함께하는 서울여행 추천좀 해주세요. 1 서울구경 2010/01/11 626
513544 역시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아는듯. 5 .. 2010/01/11 1,799
513543 둘째 임신이 잘 안되네요. 임신 잘되는 비결 좀... 6 임신 2010/01/11 1,426
513542 텅텅 빈 제설함… 서울 조마조마 4 verite.. 2010/01/11 461
513541 코코몽 녹색놀이터 할인권 아시는분 3 ^^ 2010/01/11 2,818
513540 무주심님 택배 어디 이용하시나요? (장터감귤) 3 안오는데 2010/01/11 349
513539 뭐보세요? 2 요즘드라마 2010/01/11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