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며느리 조회수 : 6,554
작성일 : 2010-09-24 10:31:31
혹시라도 지인중 아는 분이 볼까 삭제합니다.
답글들 감사합니다.
남편이랑 상의후 병원에 모시고 가봐야겠네요.
IP : 125.57.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4 10:32 AM (120.142.xxx.251)

    병원에 가보셔야 할 듯 하네요..치매 증상 같아요

  • 2. 뇌종양
    '10.9.24 10:37 AM (61.97.xxx.100)

    치매일수도 있고 뇌쪽에 이상이 오신 거 같아요. 병원에 가보셔야 해요.

  • 3. ..
    '10.9.24 10:37 AM (118.223.xxx.17)

    시이모님께 전화를 해서 요새 시어머니가 좀 이상한 점이 없었나 물어보세요.
    제가 보기에도 치매 같은데요.

  • 4. ....
    '10.9.24 10:37 AM (211.49.xxx.134)

    전형적 치매증상 같으신데요 ?

  • 5. 병원 가보세요
    '10.9.24 10:39 AM (122.36.xxx.11)

    그냥 넘길 일이 아니네요

  • 6. ..
    '10.9.24 10:47 AM (121.181.xxx.21)

    대구 근처라니 경북대 병원에 모시고 가셔야 할거 같은데요??

  • 7. 원글
    '10.9.24 10:54 AM (125.57.xxx.5)

    그렇군요, 제가 보기에 치매같다 싶었지만 그래도 설마.. 했는데 휴우......
    병원모시고 가봐야겠네요.
    걱정이네요.

  • 8. 전형적인
    '10.9.24 11:16 AM (125.178.xxx.192)

    치매증상입니다.

  • 9. ...
    '10.9.24 11:31 AM (221.138.xxx.42)

    다른 건 모르겠고 갑자기 밥 두공기 먹는 것에서 치매의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 10. 노인 우울증
    '10.9.24 11:47 AM (124.216.xxx.120)

    제 친구 시어머니랑 증세가 똑같네요.
    병원을 다섯군데나 가보았는데 전부 치매초기증세라고 나와서 신경이
    쓰였는데 마지막으로 어떤 허름한 병원에 가니 노인우울증이라고 해서
    치료방법을 물어보니까 우울증 약을 매일 소량 복용하고 경로당이나 복
    지관 같은데 가서 즐겁게 지내면 좋다고 했데요.
    지금 1년 정도 지났는데 우울증약 매일 드시고 아파트내에 있는 경로당에
    매일 아침 10시 출근,오후 4시 30분쯤 퇴근하시는데 86세인데도 엄청 정정하고
    정신도 말짱하세요. 물론 집에 계실 때 친구가 시어머니에게 수시로 도라지,쪽파,콩
    같은 채소를 일부러 껍질있는 걸로 사와서 다듬게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신다고 하네요.

  • 11. --
    '10.9.24 12:06 PM (183.107.xxx.38)

    시할머님이 그러세요..첨엔 소변,..이젠 덩.....병원 가보세요..치매 까진 아닌데 왔다갔다 하시더라고요..

  • 12. 치매
    '10.9.24 5:53 PM (180.70.xxx.220)

    치매 초기 증상이신것 같아요..
    밥두공기며 춥다춥다하시는거며 딱.. 초기증상
    얼른 병원 모시고가보세요. 초기엔 잡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얼른얼른 서두르세요

  • 13. ditto
    '10.9.24 6:47 PM (112.119.xxx.184)

    에구 원글님,,,
    제가 경험은 없지만 그냥 원글님 서술하신거 보면 치매 맞으신데요
    기막히고 두려우시겠지만 현실을 직시하시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셔야할듯해요.
    혹시 치매가 아니시겠죠 라고 쓴 마지막 멘트를 보니
    원글님이 얼마나 황당하고 기막힌지 느껴지는데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3568 털 안빠지는 수면바지와 수면잠옷 추천해 주세요 1 수면옷 2010/01/11 1,195
513567 요리에 쓰는 청주...어느 걸 쓰시나요? 10 청주 2010/01/11 3,244
513566 ........................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땅발아래 절하.. 45 연년생엄마 2010/01/11 10,005
513565 등이 자꾸 굽는 친정맘 글 적은이인데요. 등근육에 좋은 헬스기구좀~ 5 병원갔다왔어.. 2010/01/11 687
513564 불륜이 싫어요 2 새댁 2010/01/11 1,467
513563 꽉 쫄리는 빤쯔 고무줄 늘리는 방법 없나요? 3 혹시 2010/01/11 2,919
513562 아이피 여쭤봅니다 2 아이피 2010/01/11 420
513561 맞춤법 문의 드려요!! 3 부끄러워요 2010/01/11 343
513560 정말 내집을 갖고싶다 1 나도 내집을.. 2010/01/11 656
513559 권태기 극복 비법 좀 알려주세요. 3 머리끝부터발.. 2010/01/11 894
513558 "지금 위원들이 전원위원회에 용산참사 관련 안건을 직접 올리려 하는데 무슨 수를 써서라도.. 1 사랑이여 2010/01/11 211
513557 회사 옮기고 싶은데, 채용공고도 없네요. 아줌마는 원래 취직이 이렇게 안되는건가요. 3 지겨워 2010/01/11 749
513556 초딩 1학년인데 유학가면 어떨까요? 4 기러기 2010/01/11 654
513555 대기업의 힘에 1 침묵하는 기.. 2010/01/11 333
513554 병원개원하려는데, 건물계단이.....(정보 추가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29 도움좀 2010/01/11 1,717
513553 임재범 '고해' ㅠ 3 추천 2010/01/11 1,941
513552 새 아파트 입주하는데.. 새집증후군 걱정되요..ㅠㅠ 8 시냇물소리 2010/01/11 713
513551 둘째출산..예정일보다 빠르셨나요? 9 ... 2010/01/11 1,107
513550 올림픽유치하라고 사면했다는데, 그는 아무생각도 없고.... 2 솔이아빠 2010/01/11 336
513549 많이읽은글에 있는 정신세계 특이한 ..그 글에...박모씨? 3 튼튼글.정신.. 2010/01/11 1,204
513548 안마의자 사용해보신분 2 안마의자 2010/01/11 605
513547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고 부러운 여자 17 이미 졌다 2010/01/11 9,142
513546 코스트코 하베스트 푸룬쥬스,트뤼플 프렌치 초콜렛 가격이 요즘 얼마인가요? 2 염치불구하고.. 2010/01/11 1,793
513545 딸과함께하는 서울여행 추천좀 해주세요. 1 서울구경 2010/01/11 626
513544 역시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아는듯. 5 .. 2010/01/11 1,799
513543 둘째 임신이 잘 안되네요. 임신 잘되는 비결 좀... 6 임신 2010/01/11 1,426
513542 텅텅 빈 제설함… 서울 조마조마 4 verite.. 2010/01/11 461
513541 코코몽 녹색놀이터 할인권 아시는분 3 ^^ 2010/01/11 2,818
513540 무주심님 택배 어디 이용하시나요? (장터감귤) 3 안오는데 2010/01/11 349
513539 뭐보세요? 2 요즘드라마 2010/01/11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