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술만 먹으면 주정떠는 신랑

술먹고 주정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0-09-20 01:13:41
아주 죽겠어요.

술만 먹으면 주정떠는 신랑, 지금도 술먹고 와서 생난리중입니다.

현관문 발로 차고 욕하고...

아주 못 살겠어요.

몸으로 밀치고 의자 쓰러뜨리고 소리 지르고...

완전 개** 입니다.

술 먹으면 개 되니 제발 술 조금만 먹으라 나갈때 신신당부 했건만

지금도 술먹고 개 됐어요.

오늘 새벽 내내 잠 안 재우고 절 들들 볶을 게 끔찍합니다.

이러길 10년입니다.

정말 징글징글 해요.

못 고쳐요...
IP : 112.150.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0.9.20 1:27 AM (121.125.xxx.52)

    남편 술먹고 그러면 자고 있을때 때리고 싶어요~~상상만 하지만요!!흐흐흐

  • 2. 주변
    '10.9.20 1:29 AM (220.118.xxx.187)

    사람들에게 부끄러워서 얼굴 못들듯....한번 개되었을때
    녹화한것 본인에게 보여주시길...

    깨나면 내가 언제했냐할겁니다.ㅡㅡ;;

  • 3. 날궂이
    '10.9.20 1:34 AM (120.142.xxx.196)

    원글님이 언제 한번 큰맘 먹고 술드시고 저렇게 한번 해보세요.
    많이는 드시지 마시고 일종의 연기를 한번 하세요.
    다음날엔 '나는 모른다. 내가 뭘?' 하면서 시침 뚝 떼시구요.
    그럼 뭔가 해결책이 나올것도 같기는 한데...^^;;;

  • 4. ..........
    '10.9.20 1:50 AM (211.211.xxx.63)

    동영상하나 찍었다가 맨정신일때 보여주세요.
    술취한 사람은 자기가 무슨 짓 하는 줄 모릅니다.

  • 5.
    '10.9.20 2:08 AM (211.207.xxx.222)

    15년째...
    더 이상 못 살겠어요..

  • 6. ..
    '10.9.20 9:10 AM (222.96.xxx.3)

    30년 채우더니 좀 나아지네요.

  • 7. 단도직입
    '10.9.20 9:49 AM (115.21.xxx.88)

    그럴땐 단도직입적으로 진지하게 얘기 하심이...
    저 아는 오빠가 평소엔 점잖은데 술만먹으면
    쌍욕에 선배들한테 개기고 그래서
    한번 진지하게 그의 실체를 얘기했더니 그때부턴
    본인이 술 자제하며 조심하는게 보이더라구요

  • 8. ...
    '10.9.20 2:37 PM (61.40.xxx.19)

    휴대폰 촬영해서 보여주심이 어떨지요.
    본인은 아무 것도 모르니깐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할 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573 강원도로 휴가가도 될까요? 2 부산맘 2010/01/07 490
512572 보험들라고 전화가 왔는데요... 현*홈쇼핑에.. 2010/01/07 302
512571 베어파우 드림톨 블랙 &그레이 6 어그 2010/01/07 1,983
512570 돌사진 잘 찍는곳 추천좀 해주세용^^ 1 아줌마 2010/01/07 400
512569 오늘 박노해 시인 사진전 한다던데..혹시 가보신 분? 샤이 2010/01/07 234
512568 시험관아기 시술 잘하는 병원과 시술비용 얼마나 할까요? 8 친구대신.... 2010/01/07 3,726
512567 혼자 스키장 가서 남자한테 보드 가르쳐달라고 하면 웃길까요??? 25 보드가르쳐줘.. 2010/01/07 3,268
512566 동생이 vre에 걸렸다는데요 1 병원 2010/01/07 1,162
512565 "상담받고 내안의 힘을 길러 친정과 연을 끊었어요 "라는 답글 쓰신분~~ 2 답글 쓰신분.. 2010/01/07 1,084
512564 휘닉스파크, 최근 가보신 분이여~ 2 ** 2010/01/07 697
512563 오전에 넋두리한 똥강쥐 맘이에요^^ (또 길어요ㅠ 죄송;;) 5 똥강쥐맘^^.. 2010/01/07 733
512562 되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그지같은 머시기 때문에 4 추운 날씨가.. 2010/01/07 790
512561 분당내곡간 고속도로 어떤가요? 1 운전자 2010/01/07 582
512560 볼풀 vs 스텝2 작은집 미끄럼틀 한표 추천해주세요. 9 한표 2010/01/07 960
512559 가래떡 소금 안 넣고 만들면 맛없을까요? 4 환자 2010/01/07 1,155
512558 HTS로 주식투자 하시는 분.... 조언 부탁합니다 7 적지않은 현.. 2010/01/07 1,067
512557 남편 열이 40도까지 올랐어요!!!! 4 감기 2010/01/07 799
512556 생리통이 심한데 병원가면 치료되나요? 10 ,,, 2010/01/07 1,299
512555 전기렌지는 어떤게 좋은지좀 알려주세요. 1 은비령 2010/01/07 339
512554 시판용만두피 4 궁금이 2010/01/07 1,352
512553 한글쓰기 가르칠때 획순서대로 꼭 쓰라고 해야하나요? 7 ?? 2010/01/07 1,451
512552 김장김치가 많이 짠데 먹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짜요 2010/01/07 874
512551 수하물에 떡국떡,건멸치 실어가도 되나요? 4 급해요 2010/01/07 1,134
512550 아들이 척추 측만증이라네요. 13 마음이 아파.. 2010/01/07 2,114
512549 나쁜 경험 이후에도 꾸준히 팔리는게 이상하네요.. 5 이상해요.... 2010/01/07 2,035
512548 중학교2학년 공부방법 안내서.... 4 무식한 엄마.. 2010/01/07 1,238
512547 하이라이터의 지존은 어떤 제품인가요? 5 물광피부 2010/01/07 1,100
512546 (급!!)김장배추가 4포기인데 고춧가루는 한포기량뿐.어쩌죠?(해외오지) 8 고민녀 2010/01/07 712
512545 스펀지에 나온 최악의 내조 보셨어요? 31 내이야기??.. 2010/01/07 9,836
512544 준혁학생 사랑 참 예뻐요 20 하이킥 2010/01/07 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