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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복비도 깎아주나요???

질문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0-09-15 15:31:36
아래 댓글에 복비 깎아준다는 얘길 보고 깜짝 놀랐네요.
저 몇년 전 집 살 때~ 정말 인간같지 않은 중개업자 만났드랬죠.
완전 매도자 편에 서서 매수자인 제가 맘 고생 엄청 했거든요.....
전 매매가 곱하기 0.4(0.5?)해서 정확히 백몇십만원 줬었네요.
정말 복비도 깎을 수 있나요??????
IP : 114.205.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15 3:33 PM (116.32.xxx.31)

    사정하면 깎아주기도 하고 그러던데요...

  • 2. 저도..
    '10.9.15 3:34 PM (211.114.xxx.142)

    60정도 깎았네요..

  • 3. ..
    '10.9.15 3:39 PM (110.8.xxx.88)

    요즘은 대부분 깎아 주던데요, 한 5-10만원정도는 깎아주는걸로 알아요.

  • 4.
    '10.9.15 3:39 PM (121.145.xxx.19)

    좋은 사람 만나서 그런지 별 말 안해도 깎아주던데요.

  • 5. 가명인
    '10.9.15 3:41 PM (123.98.xxx.172)

    깍을 수 도 있습니다.
    중개사무실에 걸려있는 요율은 업자가 제 할일을 다 했을 때 주는 상한선입니다.
    특히 업자에게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는 돈 달라는 대로 다 주면 안됩니다. 일은 이미 끝난거고 칼자루는 돈 줄사람이 쥐고 있습니다.

  • 6. .
    '10.9.15 3:47 PM (115.86.xxx.37)

    헐...지방마다 적용률이 조금씩 다른가봐요.. 정확하게 하려면 해당동사무소에 문의해보는게
    좋다더라구요..ㄷㄷ

  • 7.
    '10.9.15 3:49 PM (220.120.xxx.196)

    계약서 쓰기 전에 금액 합의를 확실하게 보셔야 합니다.

  • 8. ,,,
    '10.9.15 4:15 PM (120.142.xxx.115)

    아,,,저두 2년전에 별 그지같은 중개사를 만나서리 ~~깍기는 커녕...
    오히려 저를 무식한 여자로 몰고가서 진짜 그 부동산 망하라고 기도하고싶드라요...
    집 파는 사람은 등한시하고 집 사는 사람한테만 얼마나 아부를 하는지 원...
    지금 생각해도 왕짜증...
    다행히 이사갈곳 부동산에서는 아줌마 2분이서 하시는데...
    20만원만 깎아 달라고 했드니...그렇게해주셨네요...

  • 9. 글쎄요
    '10.9.15 4:36 PM (203.248.xxx.13)

    저희 시어머니 예전에 보니까 복비 항상 사정없이 후려치던데요..
    5백만원 정도 나오면 3백만원으로 후려칩니다...그러면 부동산 완전히 몸이 답니다..
    결국은 4백만원 정도에 합의봅니다..

  • 10. 깎아요
    '10.9.15 5:24 PM (121.135.xxx.123)

    저 지금집 480 부르는 사람 버리고 200에 해주는 부동산에서 계약했어요.

  • 11. 저 오늘 이사했어요
    '10.9.15 5:52 PM (211.189.xxx.12)

    같은부동산에서 매매하고, 전셋집까지 같이 구했어요~
    그러니까 10여만원 깎아주네요~ 고마워서 한 2-3만원 더 줄라 했는데..

  • 12. 저요
    '10.9.15 9:53 PM (218.39.xxx.202)

    매매수수료가 0.2~0.9 사이인데 보통은 0.4% 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는 입장이라 매도자가 팔기로 결정하니 안달나는 시점에서 0.2%로 깍았어요. 그래도 수수료가 100만원..ㅠㅠ 양쪽으로 받으니 300만원을 앉은 자리에서 생기는데 안깍아 주고는 못배기죠..ㅎㅎ

  • 13. 000
    '10.9.16 4:49 PM (211.192.xxx.177)

    복비가 상한선은 있어도 하한선은 없는 걸로 압니다.
    경험있으신 분들이 막말로 '후려쳐서' 가격을 흥정하는 게
    이런 걸 아시기 때문이구요.
    매매의 경우 0.7%인가가 상한선일거에요.
    일단 구청에 자세히 물어보시고
    법적인 근거를 대면서 얘기하세요.
    계약자는 대개 정확한 수수료율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상한선 불러놓고 적당히 깎아주는 척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는 작년에 집을 팔고 같은 가격에 다른 곳에 샀는데
    양쪽 부동산중개업소가 요구한 복비금액이 달랐어요.
    경우없이 속썩인 업소는 상한선을 부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친절하게 해준 업소는 그보다 낮은 금액...
    경우없이 속썩인 쪽에는 조목조목 따져서 깎았고
    친절한 쪽에는 조금 더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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