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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라돌이맘 책 받았어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0-09-15 15:30:11
일단 주루룩 살펴보니

내용은 괜찮은거 같은데...

문득 종이 질이 좀 다른거 같아보여......그래도 보기에는 별 상관이 없는데요

저 한테 있는 다른요리책과는 종이가 약간 다른거 같아서...

아님 원래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사진화질이 좀 그렇긴한데... 더 선명했으면 참 좋았을거 같아요.

뭐 그래도 보면 되구요

저한테 집에 있는 다른 요리책들은 종이질이 하얗고 선명해서...그래서 차이를 느꼇나봐요


암튼 잘 볼게요



IP : 119.201.xxx.1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5 3:34 PM (118.36.xxx.189)

    보라돌이맘님 책은 원래 그래요~ㅎㅎ
    근데 저는 그런 종이질이 좋던데요.
    가볍고 따뜻한 느낌이라서.
    우리나라 책들 외국책처럼 좀 가벼운 종이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문고판이랑 저렴한 페이퍼북 두가지로 만들어서 선택할 수 있게 하던가.
    종이만 좋은걸로 만들어서 비싸고 무거워 죽겠음.ㅠ

  • 2. 정가
    '10.9.15 3:35 PM (180.71.xxx.175)

    저 정가 다주고 샀는데 애들 문제집 종이 같은 재질이에요.

  • 3. 저도받았는데
    '10.9.15 3:47 PM (121.135.xxx.123)

    컴 화면에서 보는 거랑 지면상으로 보는 거랑 사진 품질이 너무...ㅡ,.ㅡ;;;
    거창한 요리보다 밥상음식 위주이긴 하지만 요리책 보는 재미는 역시 비주얼인데..

  • 4. 123
    '10.9.15 3:53 PM (114.204.xxx.156)

    저도 오늘 받았어요.
    특별한 요리는 아니지만, 친근하고 쉬운 요리들이라 좋네요.
    전 종이질도 괜찮은데요. 빤딱빤딱한 요리책보다 소박하고 친근한 느낌이네요.
    보라돌이맘 요리자체가 비주얼보다 소박하고 친근한 요리들이라...

  • 5. 좋네요
    '10.9.15 3:53 PM (122.47.xxx.35)

    같은 부산사람이고
    키톡의 아침밥상볼때마다 수더분한 저또래의 아줌마로 생각했는데
    하늘하늘한 모습에 먼저 놀라고,(부럽부럽)
    이야기하듯 풀어놓은 감성적인 요리책에 또 한 번 놀라고...
    집밥위주라서 편안하게 오늘저녁밥부터 골라보려구요.

  • 6. 윗글에이어
    '10.9.15 4:01 PM (122.47.xxx.35)

    쫄우동.
    고등학교때 우리학교 옆의 분식집에서 딱 요거 메뉴 하나만으로
    힛트친 식당이 생각납니다.
    잠시 옛날생각하다가....ㅎㅎ

  • 7. 윗님
    '10.9.15 4:08 PM (119.203.xxx.28)

    제발 쫄우동 레시피좀 굽신굽신.^^

  • 8. 다른책
    '10.9.15 4:33 PM (125.186.xxx.11)

    나물이나 베비로즈 문성실..이 분들 책 나온게 영진인가요?
    암튼 거기껀 빤딱빤딱하고 사진도 깔끔한데, 보라돌이맘님책은 다른 출판사네요. 그리고 사진들보니 키톡에서 본 사진들.^^
    저도 오늘 받았어요.
    책도 좋고 다 좋은데, 전 컴 화면에서 사진 한장 이야기 몇줄, 사진한장 이야기몇줄..이런 식의 보라돌이맘님 레시피가 좋았던 터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듯 풀어가며 상세한 사진들로 초보자를 완전 배려해주시던 그 구성이 아쉽긴 합니다.
    어쨌든, 요리할때마다 로긴하고 키톡들어가 검색하고 적고..하던 과정 생략하게 되어 좋아요.
    전 보라돌이맘님 요리가 입맛에도 제일 좋았거든요.^^
    어쨌든.....하늘하늘 몸매에 배신감 느낀건....흠...

  • 9. 제가 대신
    '10.9.15 4:41 PM (175.211.xxx.216)

    재료(1인분)
    쫄면사리....1인분 / 멸치육수 ....700ml / 냉동유부....1장 / 달걀.......1개/당근.....1/4개 / 대파....1/4대 / 국간장.....1과1/2숟가락 / 참기름 1숟가락/ 굵은소금,후춧가루.........1/2숟가락

    1.대파 당근 양파 채설기. 전골냄비에 육수넣고 양파 당근넣고 중불로 끓이기
    2.쫄면은 미리 끓는 물에 데쳐 찬물로 여러번 헹궈 체반에 밭치기
    3.1의 멸치육수가 끓으면 사리를 넣고 끓이기
    4.3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하고 유부를 채썰어 넣기
    5.국물이 끓으면 달걀을 깨넣어 휙휙 휘젓는다
    6.대파를 넣고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바로 불을 끈다

  • 10. 솔직히
    '10.9.15 4:46 PM (175.211.xxx.216)

    저도 처음 받아보고 좀 실망했어요.
    비주얼이 별로라...나물이네 책보다도 못하더군요 ㅡ,ㅡ
    근데 활용도는 만점입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집에 있는 재료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정말 많아요

  • 11. ^^
    '10.9.15 4:55 PM (125.187.xxx.175)

    비주얼은 좀 떨어져도 요리 과정이나 재료가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워서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대로 따라하면 다들 잘 먹어요. 양념 많이 안 쓰고도 맛있더군요..

  • 12. 동글이
    '10.9.15 5:44 PM (115.140.xxx.6)

    저도 받았는데 의외로 종이질이 옛날종이질같아서...약간 의외던데요..
    더좋다고 하신분도 있지만 조금더 선명한사진과 더 나은질이었다면..좋았겠다 했어요..
    하지만 모두들 싸게 구입하셨으니 패쑤~
    저두 거기서 꼬마치킨가스와 감자국 해봤는데 맛있었어요..요즘 계속 참고중이랍니다.
    은근한 연세의 내공쌓으신분인줄 알았는데 의외의 젊고 이뿌신분이어서 놀랐음..

  • 13. ..
    '10.9.15 6:21 PM (125.177.xxx.147)

    저는 알라딘에서 제값주고 샀어요.
    종이질이 여느 요리책과는 다르지만 보라돌이맘님이 원해서 만든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네요.

  • 14. 저도 받았음
    '10.9.15 10:16 PM (211.109.xxx.163)

    종이질이 좀 후져(?) 보일 수 있지만
    빤딱거리지 않아서 불빛에 반사되지도 않고 되려 보기 편하네요.
    오늘부터 정독하렵니다. 알려주신 어느 분 덕분에 싼 값에 득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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