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끔 부동산 토론하다 보면 지방과 서울을 비교하는데.

쫌,, 조회수 : 726
작성일 : 2010-09-15 10:48:18

비유 하자면 서울대와 지방대를 비교하는꼴.
강남 노른자위는 떨어져봐야 또 오릅니다. 다 대기수요라서.

그리고 서울 강북구 30평대 집 한채 팔아도 지방에서 최소 4채는 살수 있습니다.
아무리 떨어졌다해도 지금 30평대 최소 5억은 갑니다 서울 변두리라도..

애초에 비교대상이 잘못된거져

비교를 해도 강남과 강남주위
강북과 강북

이런식으로 비교해야지 예측이 가능하지

부산과 서울
지방과 서울

좀 어이없네요.

서울대와 지방대 비교해서
서울대 점수가 거품이네 하면 웃기지 않나요

사람들 모두다 서울대 가고픈데..ㅎㅎ
IP : 124.54.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
    '10.9.15 11:00 AM (121.148.xxx.84)

    저 지방인데요. 제가 이해력이 딸린건지
    원글님 무엇을 비교하신건지요.
    예를 좀 제대로 해주시면 이해가 빠를건데요.
    울동네 40평대도 3~4억대 이던데,
    글고 서울 사는 내조카 전대 의대 좀 부족해서 서울대 다른과 들어갔는데요.

  • 2. 글쎄
    '10.9.15 11:06 AM (118.46.xxx.22)

    저도 이해력이 딸린건지....
    원글님이 말씀하고자 하는건 지방과
    서울을 비교자체가 안된다는건지???

  • 3. 아~고
    '10.9.15 11:14 AM (121.146.xxx.59)

    전 서울이 문화적인 인프라가 잘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너무 집값이 비싸서 어쩜 일평생 집의 노예가 된듯한 기분
    집 걱정 안하고 편하게 살순 없는지...

  • 4. .
    '10.9.15 11:14 AM (58.237.xxx.8)

    서울에 너무 집중화되고 있는 것이 문제의 본질같습니다.
    이로인한 문제는 모든 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극화로 말이죠.
    갈수록 그 정도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더욱 문제이구요.
    교육, 취업, 경제, 사회, 인프라, 문화,.. 등


    제대로 된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방에서도 서울대 못지않은 일류대가 나와야 하고,
    지방에서도 강남 못지않은 일류지가 나와야 하며,
    지방에 사는 분들도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역차별없는 공평한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근데 단적으로 세종시 경우를 보면 그저 희망사항 같네요
    벌써 8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허허벌판에,
    정부의지도 제대로 시행될지 의문인걸 보면

  • 5. ^^
    '10.9.15 11:18 AM (211.216.xxx.101)

    점하나님 말씀에 동감이에요~

  • 6. ..........
    '10.9.15 12:00 PM (125.176.xxx.84)

    서울 변두리 30평형대 2억 대 인데요?..어제 한겨레 신문에 나왔습니다.
    강북은 3억대에서 4억대이구요,,, 3억대도 많습니다.
    울 집 강북에서 좀 많이 산다는 동네인데 30평형대 실거래가 5억 좀 넘습니다,
    물론 이건 실거래가 입니다,,호가는 6~7억 이지만...
    그러니까 원글님은 서울 아파트 가격도 잘 모르고 성급하게 결론 내리셨군요,,

  • 7. 윗님
    '10.9.15 5:22 PM (125.135.xxx.51)

    신문만 보시고 사시나봐요. 서울 변두리 30평대 2억 어딘지 좀 알려주세요 ㅡㅡ;
    서울변두리 다 뒤져보다 3억 이하로는 정말 꾸진데 나홀로 아파트 아니면 찾기 힘들던데요.
    용인 아무리 떨어졌다해도 3억은 나가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551 고등학생이 사용하는 책상의자 추천해주셔요 1 학생 2009/12/15 664
510550 땅콩버터1통 어찌 처치하는게 좋을까요.. 7 땅콩 2009/12/15 1,053
510549 400만 빈곤층 ‘보호막’ 걷어낸 정부 1 세우실 2009/12/15 337
510548 저급히가방을 사야해서요 하나만봐주세요 18 dayan 2009/12/15 1,276
510547 올 겨울에 LA에 가는데.. 가서 뭐할까요? 3 보라 2009/12/15 364
510546 소심한 성격에 엄마들에게 상처받아요 9 . 2009/12/15 1,349
510545 유시민 전의원 나오셨네요 8 음~~ 2009/12/15 754
510544 새우젓 담는법이 사진과 함께 있는 글... 2 젓갈 담기 2009/12/15 5,729
510543 한명숙 살리기 명동 촛불집회 중계해 주고 있네요. 5 유시민님나오.. 2009/12/15 498
510542 저 나이가 많은 거였어요. 4 흑흑흑 2009/12/15 1,420
510541 폴 프랭크에서 가죽가방도 나오나요? 폴프랭크 2009/12/15 2,239
510540 게이트문이 안에서 열리지가 않아요..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 현관 2009/12/15 655
510539 이불 어찌 버리나요? 8 이불 버릴때.. 2009/12/15 1,564
510538 모임에 아기데리고 오는 친구들. 59 친구 2009/12/15 8,547
510537 WEA 북미협의회 이사인 장재형 목사(재미교포 신학자) 1 Jonath.. 2009/12/15 522
510536 일산 주엽 그랜드백화점 간판떨어져서 사람다치고 난리 났다는데.. 아세요? 5 .. 2009/12/15 1,367
510535 [Why뉴스] 왜 오세훈 서울시장은 동네북이 됐나? 1 세우실 2009/12/15 299
510534 저 고수씨랑 사귑니다 16 그런데 삼각.. 2009/12/15 4,332
510533 무쇠팬 안쪽에 금이 갔는데요. 이거 그냥 써도 될까요? 4 ... 2009/12/15 595
510532 "국민 모두, MB 대통령 자랑스럽게 생각" 18 막장나라 2009/12/15 657
510531 제빵재료 인터넷, 방산시장? 4 어디가? 2009/12/15 1,186
510530 훼미리마트 택배 대한통운인가요? 1 ... 2009/12/15 2,412
510529 '1년 동안 쇼핑 안 하기' 프로젝트 추가 사항입니다 2 구둘래 2009/12/15 878
510528 경기가 좋아졌다고 서민한테 소홀해서는 안된다던 이모씨 2 ㄷㄷㄷ 2009/12/15 338
510527 내 아들이 박사학위 받으며............ 10 자랑질 2009/12/15 1,456
510526 주부가 국민연금 가입해서 내면 어떨까요? 9 국민연금 2009/12/15 1,494
510525 휴..맘이 좀그러네요...여기저기서 다들 자랑질... 31 하늘 2009/12/15 5,394
510524 내일부터 시어머니 저희집에 오세요. 13 낼부터고민녀.. 2009/12/15 1,692
510523 검정코트 코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검정코트 2009/12/15 1,517
510522 피아노콩쿨대회 나가야 할까요? 7 7살 2009/12/15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