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산들고선, 양산 찾느라 뛰어내려갔어요..ㅠㅠ

헤두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0-09-10 18:55:45
1차로 ..은행갔다가 돈 인출하면서 인출기 위에 양산 놔뒀다 나중에 생각나서 찾았거든요.
그리고 들고 집에 잘 가다..집 다 가서는 햇볕이 쬐더라구요,흐렸었는데요.
그래서 다시 양산을 켰어요.
양산을 쓰고 가다가..급 양산이 생각나더라구요.
"내 양산!" 양산을 잃어버린거에요.
어디서 ? 잃어버렸지? 아까 은행에선 잃었다 찾았는데?"
하면서 막 주변을 돌다가..급히 왔던 길로 뛰어내려갔어요.
양산은 쓰구 말이죠. 그러다 쓰고 있던 양산을 발견했어요.
업은 아기 삼년 찾는다더니..오늘 제가 그랬네요..이젠 제 머리..포기했어요! 엉..엉!!
(곧 명절인데,정신 더 없을텐데..다들 더 신경쓰세요,정신요!)
IP : 61.79.xxx.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마이가뜨
    '10.9.10 6:58 PM (121.162.xxx.129)

    전 손에 돋보기 들고서 돋보기 찾으러 이방저방 헤매요.

  • 2. ..
    '10.9.10 6:59 PM (121.153.xxx.31)

    가끔주부들은 정신이나가나봅니다.
    저도 색연필사서 새끼손가락에끼고
    다시가게로들어가 색연필놓고갓지요하니.
    주인이 지금들고있잖어요 그러드라고요

  • 3. 차키를
    '10.9.10 7:00 PM (115.137.xxx.196)

    손에 들고 가방에서 찾다가 15층 집까지 다시 와서 손에든 차키보고 망연자실...

  • 4. ㅎㅎ
    '10.9.10 7:02 PM (110.15.xxx.5)

    전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찾던사람입니다.ㅎㅎㅎ

  • 5. ㅋㅋ
    '10.9.10 7:15 PM (58.143.xxx.131)

    저 아는 어떤 후배..
    아기 안고 있으면서 아기 없어졌다고 찾더이다

  • 6. 저두
    '10.9.10 7:22 PM (116.34.xxx.106)

    전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찾던사람입니다.ㅎㅎㅎ 2222222222
    추가로 같이 통화하던 친구가 어디다 핸드폰을 놓고 다니냐고 뭐라 했다는;;;

  • 7. 아놔
    '10.9.10 7:30 PM (124.50.xxx.145)

    전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찾던사람입니다.ㅎㅎㅎ 333333333333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 8. ㅋㅋㅋ
    '10.9.10 7:41 PM (93.104.xxx.238)

    계산대 앞에서 돈 꺼내려다가 지갑 잃어버린줄 알고 " 아악!! 내 지갑!!" 하고 경악 .
    항상 겨드랑이에 끼고서 그럼. ㅠㅠ

  • 9. ..........
    '10.9.10 8:07 PM (125.186.xxx.38)

    전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찾던사람입니다.44444444444444
    그것도 핸드폰 찾는다고 퇴근하던 직장 현관을 다시들어와 1층을 지나 2층 제 책상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찾아 헤메다가 한순간
    아 !!!!!!!!내가 통화를 하고 있었구나

  • 10. 옛말에
    '10.9.10 8:09 PM (59.16.xxx.18)

    업은 아이 3년 찾는 다는 얘기가 있어요...ㅎㅎㅎ

  • 11. ㅎㅎ
    '10.9.10 8:14 PM (211.237.xxx.87)

    꼼꼼한척하고 계좌번호며 입금액이며 전날부터
    메모하고 또 핸드폰에 입력하고 ..
    그다음날 아침일찍 서둘러 일처리하자 은행으로 갔어요..

    그때까지 지갑은 집에 잘 놔두고요...

  • 12. 저는
    '10.9.10 8:23 PM (116.39.xxx.198)

    안경쓰고는 온 집을 한참을 뒤졌어요, 안경 찾느라......

  • 13. 은행
    '10.9.10 8:37 PM (112.140.xxx.40)

    ATM기계에서 현금 인출하고 카드만 빼서 가고 현금 두고 나갈려는 사람
    몇 번 봤어요. 불러서 얘기 해줬지만, 혼자만 있다가 그러고 나가면 뒤에 오는 사람 행운인가?

  • 14. 에고고
    '10.9.10 8:41 PM (110.11.xxx.8)

    전 제 양산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내양산아 어디있니?

  • 15. 행운아녜요
    '10.9.10 8:42 PM (211.237.xxx.87)

    제가 두고온돈 가져간 아짐 cctv에 찍혀서
    오분도 안되어 경찰이 잡아왔어요
    무조건 형사처벌이래요

  • 16. .
    '10.9.10 8:50 PM (218.158.xxx.105)

    왼손에 든 핸드폰을 찾는다고 집전화를 돌렸던 적도 있습니다. ㅠㅜ

  • 17. ㅠ.ㅠ
    '10.9.10 11:26 PM (220.68.xxx.86)

    저는 월세 사흘 연속 입금했네요ㅠ.ㅠ
    주인이 무슨 일이냐고 전화 안했으면 대체 몇일간이나 월세 입금하고 있었을까요
    흐미..돈이 없더라니

  • 18. ..
    '10.9.10 11:29 PM (61.79.xxx.38)

    옛말에님~ 중증이시네요..ㅋㅋ
    제가 글에 쓴것 그새 잊으시고 똑같은 말 쓰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584 진중권 ‘광화문 스키장’에 일침, “이 분이, 막 가네요” 3 세우실 2009/12/10 1,200
508583 "한명숙 사건은 진술만으로도 시작, 한상률은 덮기에만 급급" 4 소망이 2009/12/10 425
508582 아들 화재보험 청구할껀데요 3 마리츠 2009/12/10 524
508581 문화센터...강좌..어떤거 많이 들으세요?? 3 강좌 2009/12/10 608
508580 전세계약시 집주인이 없으면,,, ?? 1 2009/12/10 825
508579 117.20.229.xxx 이분 어떤분일까요 1 뭐하자는거야.. 2009/12/10 785
508578 미국사시는 분들! 유학생이 전기료 걱정없이 쓸 히터 있을까요? 16 가난한 유학.. 2009/12/10 2,641
508577 위기의주부들 시즌6 몇회까지 나왔나요? 7 넘재밌어 2009/12/10 2,503
508576 요즘젊은남자들쟈켓..? 콤비쟈켓. . 2009/12/10 356
508575 문화센터..강사...어떻게 될수 있나요? 6 문화센터 2009/12/10 2,283
508574 화장지 어떤 것 쓰세요? 13 화장지 2009/12/10 1,317
508573 여자아이들 브래지어 언제부터 해줘야 하나요? 2 zz 2009/12/10 1,513
508572 임신테스터기 선이 연한보라색인데... 19 간절히..... 2009/12/10 1,347
508571 종로 금은방에 다이아몬드 반지 원하는 디자인의 사진 들고가면 똑같이 셋팅 잘 해주나요? 11 다이아반지 2009/12/10 1,747
508570 다시나 혹은 맛나..여러분은 안 쓰시나요? 65 .... 2009/12/10 2,104
508569 이여자 저여자랑 자는거 결혼해서는 고쳐지나요,,,?? 22 .. 2009/12/10 3,643
508568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이 욕을 하나요? 2 남자아이엄마.. 2009/12/10 485
508567 필요할까요? 공기청정기 2009/12/10 194
508566 연어구울때...두툼한데..어떻게 속까지 익히나요?? 6 연어 2009/12/10 1,725
508565 "신정아 누드, 합성사진 재촬영한 것" 5 세우실 2009/12/10 1,204
508564 남자연예인에게 돈많은 스폰서는 왜 필요한가요? 9 2009/12/10 4,820
508563 burn(타다)의 과거형이 burned 인가요? 2 .. 2009/12/10 2,369
508562 5세 남아 오줌소태 소아과 VS 비뇨기과 3 마미 2009/12/10 1,036
508561 디오스 식기세척기 문의 7 ... 2009/12/10 563
508560 초/중/고 납치 조심하세요. 5 납치조심 2009/12/10 1,371
508559 라디오에 나온 준표님이 "손석희, 국민앞에서 서울시장 불출마 맹세해라" 8 소망이 2009/12/10 1,012
508558 저 이번엔 꼭 네스프레소 살꺼예요! 12 기필코! 2009/12/10 1,099
508557 남편에게 약간 섭섭했던 일... 3 홧팅!! 2009/12/10 689
508556 목욕탕이 좋은점 3 .. 2009/12/10 915
508555 제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판단 좀 부탁드려요. 2 판단이 잘 2009/12/10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