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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오랜친구가.. 조회수 : 826
작성일 : 2010-09-09 22:30:35

정리해야할 것 같네요.

저 혼자 스트레스받고 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IP : 211.227.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간질 쟁이
    '10.9.9 10:36 PM (123.204.xxx.191)

    그 사람에게 원글님은 (그사람의)우월함을 느끼게 해주는 보조장치일 뿐입니다.
    친구 아닙니다.
    원글님을 보면서 자신이 잘났다는 걸 확인하면서 사는 사람일 뿐이죠.
    게다가 싸가지도 없는 인간이죠.
    연락하지 마세요.

  • 2. 잠든천사들
    '10.9.9 10:39 PM (58.227.xxx.70)

    오래되었다고 쭉 함께 가는건 아닌것같아요 저도 그랬고 주변 친구들도..서로 맞는 친구들끼리 늦도록 함께 연락하게 되고 또 끊어졌다가도 만나지만 원글님 친구처럼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쌓이는 경우라면 자연스럽게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 3. 이런~
    '10.9.9 10:52 PM (120.142.xxx.225)

    만약 저라면 위의 두가지 경우에는 날 부러워해서 그러는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아래 두가지 경우에는... 어느 순간 서서히 친구 명단에서 정리, 제명 할 것 같네요.

    물론, 처음 몇번은 웃으며 뼈있는 농담으로 받아치다가
    그래도 안되면 정색을 하고
    '나 너 이럴때마다 솔직히 너무 상처받는다. 친구로서 무시당한다는 기분이다..' 말하고
    그래도 친구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바로 정리 들어갑니다.

    전화번호 바꾸는거 유치해서 관두고 오는 전화는 그냥 시큰둥하게...
    '바뻐.. 나야 뭐 맨날 그렇지... 사는거 다 그래.. 피곤해.. '
    목소리에 포인트를 주세요. - 시큰둥, 시크..

  • 4. ...
    '10.9.9 11:06 PM (123.214.xxx.34)

    그런 얘기를 본인이 들음 어떨지 알면서도 한다고 생각해요~ 나쁜친구네요~나쁜 말버릇이구요~ 님을 자꾸 낮게 만들고 싶은가봐요! 참~ 사람이 마음을 곱게 써야지! 솔직히 얘기해보세요~ 그래도 안돼겠다 싶으면 연락하지마시구요!

  • 5. 그냥
    '10.9.9 11:08 PM (175.123.xxx.14)

    끊으세요. 나쁜 친구에요. 님에 대해 우월감 많이 갖고 있나보네요.
    님 잘 되면 배아파하고 못 되면 그럴 줄 알았다고 할 그런 사람이에요.
    솔직히 얘기해서 겉으로만 태도 바뀐다고 계속 친구할 만한 그런 가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 6. ㅎㅎ
    '10.9.9 11:26 PM (218.209.xxx.80)

    저도 그런친구 있었어요. 학교다닐땐 제가 지보다 훨씬 잘나갔었는데 부동산광풍타고 저보다 사는게 좀 나아졌다고 지 나름대로 생각했는지 어찌나 잘난척을 하고 저를 깍아내리던지 제가 제명시켰어요. 다른친구가 같이 만나자고 연락왔는데 걔는 이제 제 친구 아니라고 안만날거라고 말했구요. 그 친구가 전화왔는데 안받았네요. 다른친구가 다시 화해시킬려고 했지만 인간아니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더이상 이야기할 가치도 없다고 제가 그랬어요. 그 친구 끊어버리세요

  • 7. 정리해야할사람
    '10.9.9 11:37 PM (222.238.xxx.247)

    이네요.

    원글님 혼자서만 친구라고 알고 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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