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다 미원 안써도 맛이 우러나오던데요ㅡㅡ;
작성일 : 2010-09-09 13:18:25
917632
마트에서 파는 시판용 간장에도.. 액젓에도 된장 고추장도 더 말할것도 없고..
따로 조미료 안쳐도.. 텁텁.. 담백한 맛이 아니라 막 입에서 땡기는 자극적인 맛
그게 싫어서 촌된장 따로 주문해 먹는데 그것마저도 미량의 뭔가가 있는거 같고
아무리 다시다 미원 맛소금 안쓰는집이라고 해도 100% 벗어나진 못해요
케찹등 각종소스들 안드시는것도 아닐테구..
IP : 220.7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9 1:19 PM
(211.49.xxx.134)
그게 무슨 독약도 아니고
안쓴다고 자랑도 아니요 쓴다고 죄도 아닌게 왜 늘 이렇게 오르내려야 하나 좀 웃깁니다
2. 되도록이면
'10.9.9 1:20 PM
(115.41.xxx.220)
적게 쓰자 그정도 아닐까요?
3. 흠
'10.9.9 1:21 PM
(203.236.xxx.241)
리플들 보면 "다시다를 어떻게 써요 야만인!" 이게 아니고
다시다는 안 쓰지만 이거저거는 쓴다/혹은 아예 다 안 쓴다
그냥 현상만 나열하던데 왜 이리 꼬아서 보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4. ...
'10.9.9 1:32 PM
(221.138.xxx.198)
그러니까 집에서 따로 안 사먹어도
나도 모르게 여기저기 들어서 알게 모르게 먹는 판에
뭐하러 굳이 돈주고 또 사먹나요. 장보는 것도 일이에요.
5. .
'10.9.9 1:39 PM
(119.203.xxx.28)
멸치, 다시마, 표고만 넣어도 맛있는데
굳이 화학 조미료 넣을 필요성 못느끼겠던데요?
입맛이라는것도 그저 습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확실히 음식점에서 외식하면 갈증나고 몸이 느껴요.
6. ...
'10.9.9 1:40 PM
(119.69.xxx.16)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안쓰고 적게쓰고 하는것은 바람직하지만
다시다나 미원쓰면 개념없는 주부취급하면서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이 있으니
거부반응을 보이는것 같아요
마트에만 가도 과자 각종 장류 소스류 카레등 조미료 안들어간게 없고 식당음식은
조미료 범벅인데 그런것들을 전혀 안먹고 사는지도 궁금하구요
7. 참
'10.9.9 1:54 PM
(112.153.xxx.126)
뭔 우월감을 느끼겠습니까.
윗님 말씀대로 여기저기 다 조미료 범벅이니
집에서라도 안먹는게 좋겠고
또 집에서 조미료 안넣고 되도록 건강식 위주로 먹다보니
입맛이 바뀌어서 밖에서 외식할 때도 되도록이면 담백한 걸로 먹게되니 그러죠.
전 입맛이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엔 느끼한거 좋아하고 감칠맛 좋아했는데
아직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런 맛 나면 많이를 못먹어요. 참 다행이다 생각해요.
8. 저도
'10.9.9 2:15 PM
(115.178.xxx.61)
미원 다시다는 안써도 케찹 마요네스 카레는 파는거먹고
풀무원 강된장도 사먹고. 단무지도 사먹고.. 햄도 먹고 직화짜장면도 사먹습니다..
애들도 먹구요.. 말이 국끓이고 반찬할때 조미료 안넣는다 뿐이지..
우리주변에 조미료는 널려있어요..
저희 엄마세대하고는 다른것 같아요.. 엄마세대는 케찹 마요네스 소스류
냉장고에서 그냥 묵혀둡니다.. 햄, 라면종류도 그렇고 안먹어본사람들은 그런걸 안먹지만
우리세대는 안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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