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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면서 82 하세요?
제 가게라서 누가 눈치 주는 사람 없고
손님 오면 빨리 턴하고 그러고 있네요.
그런 결과 제 포인트가 9,511 이네요.
저보다 더 높은 포인트 있나요?
1. 000
'10.9.9 11:51 AM (59.11.xxx.99)회사서 일하믄서~~~~ㅋㅋ
2. 은석형맘
'10.9.9 11:51 AM (122.128.xxx.19)저도 만6년을 그러고 있었어요...ㅋㅋㅋ
3. 점심
'10.9.9 11:57 AM (121.135.xxx.123)아이스커피에,지난주에 사다가 아무도 안먹어 안없어지는 코스트코 호박파이 꾸역꾸역..ㅜ.ㅜ
4. 자존심
'10.9.9 11:57 AM (220.85.xxx.226)마구 메일 써가면서 들락날락
5. ^^
'10.9.9 11:57 AM (221.166.xxx.182)일도 열심히 하면서 ........
6. 전
'10.9.9 11:58 AM (211.197.xxx.19)라디오 켜놓고 하고 있어요. 아침일찍 집안 일 다해놓고 홀가분하게~
근데 이상은씨 목소리는 계속 들어도 적응이 안되요 ㅠㅠ
음악은 좋은거 나오는데...7. ^^
'10.9.9 12:01 PM (221.159.xxx.96)정수기 코디 기다리며 82질 ㅎㅎ
이아줌마가 자기 스케줄 대로 관리를 해주는 간큰 아줌마라 예약 하면 천하 없어도 자기를 기다리고 잇어야 하는줄 안다는 ㅠ.ㅠ..하여간 요즘 이상한 마인드 가진 사람들 참 많아요..적응 안되 죽것어요8. ..
'10.9.9 12:01 PM (114.207.xxx.234)저도 with 이상은 프로.
9. 추억만이
'10.9.9 12:09 PM (211.110.xxx.113)일하면서, 떡먹으면서요
10. 깍뚜기
'10.9.9 12:13 PM (175.217.xxx.43)점심기다리면서요~ 차돌된장시켰어요
11. 82는 내친구
'10.9.9 12:18 PM (122.100.xxx.24)저는 방금 잔치국수 시켜놨어요.후루룩~~
12. 왼쪽에
'10.9.9 12:18 PM (124.80.xxx.162)금방 내린 따끈한 핸드드립 커피랑 에*스 크래커 놓고 먹고 있어요.
눈은 모니터 고정.오른손은 바쁘게 마우스 움직이고.....^^;
전 커피에다 이 과자 담궈?먹으면서 82하는거 좋아해용~~^^
저도 가겐데..손님 없구만유...ㅠㅠ13. 전 한시간후에
'10.9.9 12:20 PM (211.207.xxx.110)아르바이트 가야 하니까
화장 끝내고, 점심으로 베이글1개랑 커피한잔,그리고 포도1송이 옆에 놓고
먹으면서 82하고 있어요..14. .
'10.9.9 12:27 PM (112.153.xxx.114)전 조금 있다 애 픽업해서 사물놀이 연습가야 하기 때문에 시계 곁눈질로 보면서
김치찌개에 밥말아 먹고 있어요.15. 포인트 14156
'10.9.9 12:34 PM (211.200.xxx.222)주식하면서 간간이.... ^ ^
16. 누룽지
'10.9.9 12:40 PM (222.238.xxx.247)가스불위에서는 누룽지
귀는 텔레비젼
마음과눈과손은 82 ㅎㅎㅎ17. ㅋㅋ
'10.9.9 12:51 PM (119.67.xxx.89)가스불 위에 행주삼 삶고(가끔 태워먹어요.)
음악 들으면서 82..손등에 파스한장..
전 인터넷 하루에 서너시간 하는데 팔 근육이 넘아파요..인대가 손상될듯..그래서 조심하지요.
아..육포라도 뜯고싶네요.18. 냐ㅐㅁ
'10.9.9 1:02 PM (220.68.xxx.86)이닦아요
19. ㅋㅋ
'10.9.9 1:19 PM (180.66.xxx.21)전 댓글수지우면서 82질하는데...
20. ㅎㅎ
'10.9.9 5:52 PM (116.36.xxx.100)퇴근 후 옷벗으면서 바로 파워 누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