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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할아버지 큰 며느리 딸도 챙기는 나!
심지어 시 작은 할아버지면 저한테 참 먼거 아닌가요?
거기 큰 며느리 딸이 저보다 한살 어린데 애 3명 낳았어요.제 나이 32살
그 딸 결혼식때 십만원.그 딸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십만원.
첫애 낳았을때 십만원 둘째 낳았을때 십만원.세째는 모른척 했어요.얄미워서요.
저도 애 하나 있지만 양말 한짝 받아본적 없거든요.
싸가지 없지 않나요?이렇게 말함 그렇지만.
그리고 시 작은 할아버지 딸의 딸 결혼할때도 5만원.참나.
여긴 저희 결혼식때 오지도 부주도 안했다고 합니다.
근데도 시어머니 다 큰 저희들한테 얼마해라 금액을 딱딱 정해주시는데 정말 스트레스에요.
알아서 성의것 하면 되는거지 매번 금액을 얼마해라 정해주시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1. 바보니?
'10.9.9 11:47 AM (202.30.xxx.243)부당하다고 느끼면 딱 끊으세요.
안될거 같죠?
되요.2. 원글
'10.9.9 11:50 AM (122.37.xxx.16)시어머니가 장난아니시거든요.끊는게 제 맘대로 되면 진작 그렇게 했게요.
보통이 아니세요.ㅠ3. ..
'10.9.9 11:58 AM (175.112.xxx.184)시어머니가 아무리 드세도 돈 낼 당사자들인 원글님과 남편 의지만 확고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댁에 경제적으로 잡혀사는게 아닌 한..내돈 쓰고 안쓰고는 스스로 결정권이 있어야지요.4. ...
'10.9.9 12:01 PM (221.151.xxx.13)화내시면 화내시게 하세요.팔팔 뛰셔도 할수 없구요.
그돈 채워주실꺼 아니면 윗분말대로 결정권은 가지고 계셔야죠.
돈돈...그러셔도 걍 한귀로 흘리세요.저도 지금 6개월가량 볶이는게 있는데...걍 포기했어요.
얘기하시면 티비보고 멍때려요.........5. 수억버는줄
'10.9.9 12:31 PM (222.238.xxx.247)아시나봐요...시어머님께서
내형제 챙기기도 버거운데 뭔 시 작은할아버지의 며느리까지???
그거 안한다고 설마 며느리의 목을 조르겠습니까?6. 흠냐
'10.9.9 1:09 PM (210.94.xxx.89)시 작은할아버지 며느리의 딸..은 어느 나라 족보입니까?
왜 시 작은 할머니 며느리 딸.. 이라고 안하시고..?
시아버지 5촌 조카딸...과 어감 열라 달라지네요.
하긴 전에 어떤 사람은 시 이모 손녀 돌잔치까지 간다고 투덜거리더만요..
결국 남편 사촌형 돌잔치인데..7. 원글님
'10.9.9 1:20 PM (211.46.xxx.253)시어머님이 보통이 아니시라면..
만약 돈 못내겠다고 하면 원글님 지갑 강제로 뺏어서 돈 빼가실 분인가요?
형편 안돼서 못하겠다고 하면 섭섭해 하거나 경우없는 양반이라면 화내겠죠.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이렇게 시키는대로 딱딱 돈 내놓으니
시어머니야 아들 며느리가 무슨 생각하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다 큰 성인이 왜 자기 입장과 상황과 기분을 설명 못하고
이렇게 뒤돌아서 투덜대는지 모르겠네요.8. 벨라
'10.9.9 6:51 PM (119.149.xxx.87)님 제 시어머님도 보통분이 아니세요. 얼마내라고 정해주시져.. 전 네~~하고 저희의 적정금액을 내요. 그래도 10만원은 내네요. 저희어머님이 아들부부통해서 내세우고싶어하시는게 많으시거든요. 온갖행사 다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잘라요. 안그럼 어떻게 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