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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김두관, 가늠하기 어려운 깊은 산"
민주당 공천심사위 간사로 활동하면서 야당 정치인들에게 호된 독설을 퍼부었던 박경철 원장은 경남도청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 뒤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은 다른 단체장 한분을 만났습니다. 이미지와 실제가 같기가 쉽지 않은데 놀라울 정도로 일치하더군요"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조건이 열악한 아이들에 큰 관심을 보이시더군요"며 "좋은 분을 단체장으로 뽑은 분들도 참 밝은 눈이다 싶습니다"라며 경남도민들에게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그는 "무척 인상적이었던 것이 지사가 입장하면 대개 공무원들은 굳은 표정으로 기립하는데, 마치 연예인 환영하듯, 밝은 표정으로 지사를 보고 파안하는 공무원들의 표정에서 특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라며 김두관 지사가 공무원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계단에서 만난 연세 있으신 공무원을 마치 심촌 대하듯 하는 표정으로, 지금 어느 부서에 계시냐고 먼저 인사하는 분을 보고 그냥 덮기가 어려웠습니다"라며 자신의 김 지사를 극찬하는 글을 올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독설가인 박경철 원장이 정치인을 극찬한다는 것은 거의 '사건'이다. 김두관 지사가 야권의 차세대 지도자로 급부상하는 양상이다.
1. 으쌰으쌰
'10.9.9 11:14 AM (71.62.xxx.194)2. ...
'10.9.9 11:20 AM (121.134.xxx.11)동감~~~~~~~~~~~~~~~~~~~~1인
3. 그런가봐요.
'10.9.9 11:21 AM (221.147.xxx.14)야당의 차세대 지도자로 급부상하는 것 같죠?
김두관지사의 크기가 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4. 아..
'10.9.9 11:23 AM (61.81.xxx.143)김두관님 꼭 도지사로서도 성공하셔서 더 큰 모습을 보고 싶어요!!!!!!!!!!!
정말 김두관님을 뽑으신 경남도민들 존경합니다~!!!!!!5. 아,
'10.9.9 11:24 AM (180.67.xxx.205)우리도 '깊은 산'같은 분을 정치인으로 두었구나,
뿌듯합니다.
승승장구 하시고,
지금과 같은 울림 있는 깊은 산이 되어 주소서~~6. 저도
'10.9.9 11:50 AM (121.161.xxx.248)이분이 가장 믿음직스러워 보여요.
뚝심도 대단하신거 같고 이정희 의원과 김두관지사 응원하고 싶은 정치인입니다.7. ^^
'10.9.9 11:51 AM (180.67.xxx.205)저도님 댓글 보니까 생각 난건데,
김두관지사님 하고
이정희 의원 나란히 찍힌 사진을 보면
둘이 참 닮았더라는 느낌이.^^ 저도 두분 참 좋아요.8. 김두관 도지사님도
'10.9.9 11:58 AM (110.9.xxx.43)국민참여당에 모이시고 우리가 바라는 사람 사는 세상 빨리 만들어야죠.
9. ...
'10.9.9 12:10 PM (221.139.xxx.246)기분좋은 글이네요~^^
10. ㅠㅠㅠㅠ
'10.9.9 12:40 PM (211.172.xxx.253)이렇게 극찬을 들으니까...왠지 제가 눙물이..ㅠㅠㅠ
11. 넘 좋겠다~~ㅠ.ㅠ
'10.9.9 12:49 PM (121.190.xxx.86)전 왜이리 부러운지....
난 왜 사는곳 도지사가 김문수야!!;;;12. ..
'10.9.9 1:48 PM (114.203.xxx.5)이분 표정 너무 멋져요 ^^
13. ㅠ.ㅠ
'10.9.9 1:57 PM (121.190.xxx.7)난 왜 사는곳 도지사가 김문수야!!;;; 222222222222
14. 췌
'10.9.9 2:21 PM (222.107.xxx.148)윗님, 전 오잔디입니다
15. 긴머리무수리
'10.9.9 3:07 PM (58.224.xxx.217)윗님,,,푸하하하하하하..워쩌유???
16. 긴머리무수리
'10.9.9 3:09 PM (58.224.xxx.217)여기는 기냥 오메불망 경상도,,알러뷰 한나라당 경상도,,
아.. 참 슬픕니다..바로 옆동네인디..17. ㅎㅎ
'10.9.9 3:20 PM (125.184.xxx.183)저도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참 큰 인물을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렵니다.18. 잘될거야
'10.9.9 3:22 PM (210.97.xxx.22)나라가 무너져가는거 같아서 걱정을 달고사는데
이런기사만 보면 눈물이 날라해요.
저도 사는곳이 김문수...에잇19. 하하하
'10.9.9 3:59 PM (219.240.xxx.220)제가 뽑았습니다. 제 손으로 꾹 찍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네요. 김해에 유세왔을때 가서 박수도 치고 적은 돈 후원도 했는데 꼭 성공적인 도정 펼치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오늘 경남 뉴스보니 한나라당 도의원 인지 먼지 떨거지들이 모여서 명박이한데 4대강 빨리 직접 경남도 제쳐놓고 해달라고 성명서 발표하고 ㅈㄹㅈㄹ 떨고 있던데..... 제손으로 뽑은 우리 도지사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챙겨야 겠습니다.20. 흠
'10.9.9 5:22 PM (121.144.xxx.37)이렇게 네티즌들이 좋아하면 견새들 흠집내기 위해 수사들어갈 확률있어요.
21. 건이엄마
'10.9.9 9:24 PM (121.167.xxx.78)하하하님 존경합니다. 저도 김문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