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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허진씨
아침방송을 못봐서 그러는데요.
옛날에 좋아했었는데, 안나오길래 잘 사나부다 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1. ......
'10.9.9 11:17 AM (121.254.xxx.77)tv를 못봤는데...
어떻게 되셨길래....2. ?
'10.9.9 11:17 AM (122.153.xxx.2)어떻게 되셨길래.... 2
3. 궁금..
'10.9.9 11:23 AM (222.97.xxx.46)허진씨..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어릴때..TBC시절부터 봐오던 탈렌트인데..
그분 무슨 일있나요????4. ...
'10.9.9 11:27 AM (221.138.xxx.206)방송국 고위층하고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잠깐 얘기했어요
밉보여서 못나오셨나봐요...5. 사감선생님
'10.9.9 11:29 AM (125.176.xxx.186)tv문학관 "B사감과 러브레터"에서 사감선생님 역할..
어릴때 봤지만.. 그 포스가 너무도 강렬해서 책까지 찾아보고는..
정말 책에서의 사감선생이미지와 너무 똑같았어요..6. 허진씨
'10.9.9 11:36 AM (125.182.xxx.90)아~~~~~~~~~그랬구나. 감사합니다.
7. ...
'10.9.9 11:41 AM (121.147.xxx.199)허진씨.. 예전에 직장다니던 회사 사장님 처제였어요.
딱 한번 회사에 온적 있는데 너무 이뻐서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8. 옛날 일...
'10.9.9 11:45 AM (221.150.xxx.119)70년대 초, 제가 5살 무렵...
허진씨가 제가 살던 동네에 살았어요.
어느 날, 동네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노란색의 화사한 꽃무늬가 있는
홈드레스? (암튼 헐렁한 발목까지 내려오는 원피스였어요.)를 입고 들어와서,
옷을 벗는데, 속옷을 하나도 안 입은 거에요.
어린 마음에 엄청난 문화충격(?)이였죠.
빤스를 안 입고 밖에 나올 수 있다는... ㅋㅋㅋ
그 나이 무렵에 뜨문뜨문 나는 기억 중에 강도가 좀 쎈겁니다.
그 후로도 티비에 나올 때마다, 원피스를 훌러덩 벗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궁... 편안하게 사셨으면 좋을텐데....9. 그래서...
'10.9.9 11:51 AM (125.143.xxx.48)도대체 허진씨가 어떻게 되셨다는 거예요?
10. 저도
'10.9.9 11:54 AM (124.216.xxx.190)허진씨 좋아하는데 허진씨 얘기 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무슨 나쁜 병에 걸린줄 알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요? 너무 궁금하네요11. 명동
'10.9.9 12:04 PM (114.204.xxx.214)성당 미사볼때 자주 뵈었어요.
신앙심이 아주 깊으신분 같던데요.
조용히 기도하다 가시고...
지금은 제가 이사를 가서 다른곳으로 가서 미사를 보니 모르겠네요.12. 잠깐 봤는데..
'10.9.9 12:30 PM (211.207.xxx.110)천원도 없으셔서 외출을 못할 지경이었다고 하네요.
동사무소에서 하는 일일근로 신청했는데(시간당 8천원. 한달 80만원)
허진씨 알아보고 방송에 제보한다고 해서 그 일도 못했다고 하네요..
아직 결혼도 안 하신것 같던데..
저도 왔다갔다 하면서 아주 잠시 봐서 정확한 것은 모르겠네요..
그런데 얼핏 보니까 말씀하실 때 자신감도 많이 없으시고
의기소침해 보이셨어요..13. ..
'10.9.9 12:38 PM (124.54.xxx.32)제가 예전에 잡지에서 본 기억으로는 이분이 연말시상식때 매번 상못타고 그러셨나보더라구요 이게 상한번씩타면 출연료가 상승하는데 본인만 매번 같은등급이어서 정말 드럽다 나 앞으로는 안할꺼다 이러드니 한3년정도 지나니까 티비에서 사라지더군요~
14. ㅡ
'10.9.9 1:14 PM (122.36.xxx.41)15. ..
'10.9.9 3:33 PM (59.9.xxx.108)쉬운일이 없어요
16. 성격이
'10.9.9 4:51 PM (218.155.xxx.231)의외로 여리시더군요
너무 놀랐네요
번 돈은 거의 어머니 병원비로 날렸다고 했죠
강한 카리스마 느낌이 있었는데 여리고 소심한 모습보고
드라마만 봐선 모르겠구나했네요17. 코코몽
'10.9.9 5:03 PM (119.149.xxx.156)저 이분 동부이촌동 병원에서 뵌적 있는데..^^
18. 아니
'10.9.9 5:37 PM (121.67.xxx.35)어쩌다가 ....
19. ..
'10.9.9 5:43 PM (124.49.xxx.81)어머님병치레에 집까지 다 처분하고 수중에 남은 돈이 없을정도였을때 돌아가셨다네요
나이가 드시니 맘도 여려지시고 ...
형제들도 다 형편이 안좋아서인지 막내인 그녀가 다 감당한 모양이예요
맘이 짠해요20. ..
'10.9.9 5:54 PM (221.160.xxx.53)사진보니 누군지 금방 알겠네요
어서 재기 하셔서 잘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저 연세 배우가 많지 않아서 배역도 많지 않나요? -_-
아무튼 화이팅!21. 그정도로
'10.9.9 5:58 PM (121.67.xxx.35)어려운데 진즉 재기하지
어느정도 톱스타급 이었던거 같던데
어여 재기해서 다시 활동하시길
연기도 잘했던거 같은데22. 저는요
'10.9.9 6:16 PM (203.248.xxx.14)근데 이분 엄청 추잡한 스캔들이 많았던 걸으로 기억하는데요..
23. 그래서
'10.9.9 6:16 PM (222.106.xxx.112)연예인들 잘 나갈때 재테크 잘해야 해요,,
정말 노후가 없는 직업이잖아요,,그래도 중년이후 배역들은 계속 있으니 왠만하면 안전할것 같은데 밉보인 사건이 있었군요 ㅠㅠ24. ....
'10.9.9 8:45 PM (175.114.xxx.24)결국 여유만만에서 출연시켰네요.ㅎㅎㅎ
대단한 제작진이예요.
제 지인이 7~8년 전에 출연시키려고 정말, 여러번 시도 했었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예전에 불미스런 소문이나 사건은 힘들게 보낸 세월로 상쇄해버리고
기왕 방송에 발을 내딛으셨으니....이제부터 잘 되셨으면 싶네요.25. 그랬구나
'10.9.9 9:34 PM (218.152.xxx.117)아! 이분 남도 사투리 엄청 잘하시던... 전 누가 전라도 사투리 연기하면 늘 이분 생가했거든요.
항상 궁금했어요.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앞으로 자주 뵙으면 좋겠어요.26. ...
'10.9.9 11:16 PM (124.153.xxx.122)허진씨 생각하면 저 학교 들어가기전인가
할튼 80년초쯤...지금 평양에선...이란 드라마 있었죠
김병기씨가 김정일로 나오고 허진씨는 김정일 누이고
남편이 오백룡인가? 아닐 수도 있구요
그때의 허진씨 연기가 강했는지 늘 기억에 있어요
b사감도 본거 같구요
연기도 잘하시는 분인데 오랜만에 소식들으니 참 안타깝네요
꼭 재기하셨으면 좋겠네요27. 이분
'10.9.9 11:45 PM (112.166.xxx.7)연기 꽤 잘하지 않았나요?
어쩌다 이리 된건지
결혼은 안하신건가요?28. 에고..
'10.9.10 6:35 AM (110.10.xxx.71)그런 일이.. 얼마나 그간 상처받으셨으면...
이제 마음을 조금씩 열고 방송도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29. ...
'10.9.10 10:02 AM (121.129.xxx.98)맞아요. 김정일 누나. 그리고 간첩 드라마에도 잘나왔죠.
정윤희 나오는 순례야에도 나오지 않았나요?30. 하늘택시
'10.9.10 10:25 AM (220.65.xxx.223)어떤일인지 알려주실분 안계세요
31. 헉
'10.9.10 11:02 AM (211.215.xxx.39)이분 포스...후ㄷㄷ
지금이라도 워낙 카리스마 있으셔서 재기하심되죠.뭐
화이팅...
그래도 여전하시네요.
전 어릴때 이분만 보면 무서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