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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사과? 화해? 진실은.??

..`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0-09-08 18:27:44
뭐가 뭔지...

이런 글이 있네요....
IP : 211.215.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8 6:27 PM (211.215.xxx.185)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arti...

  • 2. ..
    '10.9.8 6:49 PM (211.215.xxx.185)

    그런데요
    정말, 태진아 정도면, 예전 자기 과거 까발려진거에 대해서도 별로 괴로워하지 않을듯해요
    만일 이 사람이 그정도가지고 힘들어하고 자기 위치가 흔들리겠다고 생각했다면
    과거 그런일 이후로, 그냥 조용히 지내지..이렇게 대 국민가수니 뭐니 하면서 휘젓고 다니지
    못하죠...보통사람이라면..

    우리나이또래야 모르지만, 우리 엄마들 세대면, 태진아가 그런 일로 외국으로 팽당했다 온거 다알텐데....태진아가 그냥 보통의 심장이라면..이렇게 다시 크게 활동하지 못해요

    그는 강심장이라.....이정도 일에는 눈도 깜짝 안할듯해요.

    여하튼....태진아..은근히 무서운 사람인거 같은 느낌은 예전부터 받았는데.
    정말 그럴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예전에 친구찾기나 과거 회상하면서, 태진아 과거 어려울적 이야기 하면서
    눈물 많이 흘리는데...
    왜 전 태진아의 눈물은..다 가식으로 보일까요...?
    제가 속물이라고 한다면 더 할말은 없겠지만...
    다른 연예인들의 눈물중에는 진실이 느껴지는 눈물도 있는데
    이 태진아는, 가식눈물 덩어리로 보이는 연예인중에 당당히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듯 보여서

    그리고 트롯트 가수일수록 밤의 세계와 더 가깝고 조직들과도 더 유대관계가 있는편이라
    그런면에서도...아마....무서운 사람이라는게....더할것 같아요

  • 3.
    '10.9.8 6:49 PM (125.180.xxx.29)

    저여자 정신병자 같아요
    입만열면 욕에... 이랬다 저랬다...횡설수설... 정신분열도 있는것같아요
    일부러 이루한테 접근해서 꼬셨는데 뜻대로 안되니...이루아부지 개망신시키고...
    뭔가 얻어먹고도 양이 안차서 날뛰는 느낌...전 그렇게 느겨지네요

  • 4. ..
    '10.9.8 6:56 PM (211.215.xxx.185)

    아....저도 그 여자 정신세계는 따라올자가 없는 편이란 생각은 동감하고요

    그여자가 진실이라는 말이 아니라.

    그 여자와 별개로....그냥 태진아라는 사람에 대한 저의 생각이네요..^^

  • 5. 태부자 똥밟았어.
    '10.9.8 7:22 PM (222.103.xxx.67)

    무언가 있을 거라는 막연한 추측때문에 생사람 죽는 겁니다.

    처음부터 그녀의 주장만 있었지 아무런 증거도 증인도 없잖아요.
    저렇게 끝까지 발악하는데 증거가 있으면 내놓지 못할 이유가 없지..

    태진아측이 정말 강하게 나가고 고발하고 싶겠지만
    대중들과 가까이 있는 직업이라 막대하지 못하는 거 같 오히려 안타깝네요.

    각서에 사인한 후 기자들앞에서,,
    홧김에 없는소리했다며 지 입으로 사과까지 해놓고 집에가서 싸이에다 또 딴소리..
    시시각각 감정이 변해서 말바꾸기 하는 여자..

    우울증 약까지 먹고있다는데 순간적으로 극단적이라 판단해서 나쁜 행동으로 옮길까 염려되네요.
    여기서 염려되는 건, 그녀가 잘 못되는 게 걱정된다기 보다는
    그녀가 잘못됨으로해서 그 불통이 이루부자에게로 튈까 그게 더 염려되는 게 솔직한 심정이네요.

  • 6. 아 ..
    '10.9.8 7:37 PM (221.151.xxx.78)

    저런거 진짜 조심해야되요 벌써 여기서 나오잖아요 뭐가 있으니까 저랬겠지.. 하는 얘기들-_- 그걸 노리고 꽃뱀들이 유명인한테 접근하는거거든요;; 저거 소송까지 가봐야 조용히 꽃뱀으로 결론 무혐의 결론 나고 끝나는데 이미 시끄러워져서 자칫하면 다시 재기 못하거든요;; 결과 나오는데 오래걸리고 해서... 이수근도 꽃뱀한테 걸렸을때 판결 나올때까지 활동 못했고... 주병진이나 이런 애들도 무혐의 처리됬는데 결국 매장당했잖아요 그래서 소송 전에 해결보는 것임.

    제 주위에 남자가 집안도 좋고 너무 괜찮은 남자인데 되게 별로인 여자를 만났어요.. 여자입장에서는 꼭 잡아야 신분상승하는 .. 근데 사귀다 보니 여자가 너무 집안도 콩가루고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죽기살기로 들이대니 남자도 마음이 떠나서 헤어졌죠 그런데 여자가 완전 돌았는지 회사에 찾아오고 아버지 직장에도 투서넣고 동네방네 난리를 치면서 그 집안을 거의 말아먹었죠; 아버지 퇴직하시고 남자도 직장에서 우스워지고..... 안좋은 집안환경에서 자라서 피해망상이 대단했대요 저런 애들한테는 평범한 이별도 자기를 무시하고 자기가 별로라서 남자가 가지고 놀다 버린거라고 생각하는거죠... 여자가 설마 임신 낙태 운운을 하겠냐고 하시는데.. 여자가 쓸 수 있는 가장 강한 카드가 그거라는 걸 그 여자들 알고 저러는 거에요 ;;; 벌써 저여자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요 그리고 오프더 레코드로 사진은 안찍었는데 기자회견장에서 최씨 부모가 태진아한테 사과하고 최희진도 그 앞에서 싸인했대요;; 근데 기사 안나가는 것 보고 다시 언플하려고 싸이에 글쓴듯;; 미친여자네요

  • 7. 양쪽 다
    '10.9.8 9:35 PM (124.195.xxx.188)

    잃을게 많겠죠

    최씨 끝까지 버텨서 얻는 게 별로 없을테니
    적정선에서 타협한 것일 테고,
    태진아 부부는 앞으로 계속 일 해야 하는데
    과거 얘기까지 전부 튀어나오니
    빨리 무마하는게 절대로 필요할테고,,

    성생활은 성인의 자유
    라면서
    이삼십대 넘어간 사람들이,
    그것도 변태 소리 할 정도로 피차 알만한 거 다 아는 어른들이
    왜 피임도 못하고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드는지.

    저 여자 한가지는 억울하겠네요
    상대방은 부모가 나서주고
    자기 부모는 중간에 가로채는 부모복의 차이요

  • 8. d
    '10.9.8 10:21 PM (125.186.xxx.168)

    최희진씨는 이름석자 제대로 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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