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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푸켓으로 가족여행을 가려는데 클럽메드 말고 추천할 만 한 곳?
시기는 10월 말 또는 11월 초로 잡고 있고,
클럽메드를 알아보았더니
11월초 특가 이벤트로 성인: 135만원 / 아이:105만원 선이더군요.
신혼여행시 클럽메드를 이용해보고 나서는 한번도 안가봤으니....ㅜㅜ....
우선 클럽메드를 사용하고 싶은 이유는.....
1. 식사신경안써도 된다. 가격 부담없이....
2. 키즈클럽이 있어서 아이들을 봐준다????
3. 리조트내의 여러 액티비티의 추가 요금이 없다
사실 가격이 부담이 되기는 합니다.
아는 지인은 메리어트 호텔로 다녀왔다고 하는데
싸게 다녀왔더군요.
클럽메드 말고 추천할 만 한 리조트나 호텔아시면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신랑한테 계획은 걱정말라고 떵떵 거렸는데....대략 난감이네요...ㅠㅠ
1. ㅇㅇ
'10.9.8 2:13 PM (115.139.xxx.215)홀리데이 인이요
2. 레이디
'10.9.8 2:13 PM (210.105.xxx.253)제가 2주전에 푸켓 힐튼으로 다녀왔어요.
까론비치에 있구요, 다 별도로 예약했어요.
공항-호텔 왕복 1800B, 호텔 3박 9,900B(조식 포함)였어요.
나머지는 알아서 되는대로 놀았어요.
발리에서도 힐튼이었는데, 호텔은 좋았구요. 무진장 넓어요.
전용비치는 없어도 호텔 바로 앞에(2차선 길 하나 건너에) 비치 있구요.
점심은 풀바에서 먹고, 저녁은 빠통가서 먹거나, 호텔에서 먹었어요3. ...
'10.9.8 2:14 PM (123.109.xxx.45)라구나 비치 리조트도 알아보세요
2~3년전에 다녀왔는데 또 가고싶은곳이에요4. 저두
'10.9.8 2:14 PM (211.51.xxx.2)홀리데이인이요. 애둘 델고 가기엔 홀리 좋죠.
식사 룸서비스로 맨날 시켜먹어도 나중에 보면 이거밖에 안되나...해서
가격부담땜시 덜 시켜먹었던거 후회...ㅋ 2/3은 홀리도 좋습니다.5. 글구
'10.9.8 2:15 PM (211.51.xxx.2)매리엇은 JW매리엇말씀하시는거면 외져서 싼거에요...
홀리 옆에 매리엇은 원래 좀 싼 매리엇이구요.6. 아짐마
'10.9.8 2:17 PM (121.134.xxx.151)저는 아이가 없어 남편과만 태국 여러번 다녀왔는데요~푸켓은 넘 좋은 숙소들이 많아 클럽메드안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워낙 관광지라 지천에 식당도 많고, 가족형호텔도 많은 것 같아요~그중에 푸켓 빠통의 홀리데이인 리조트는 가족형리조트로 유명하구요~일단 숙소 사이트 '시골집'소개해드리구요~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숙소사이튼데 그곳에 문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7. 푸켓
'10.9.8 2:19 PM (211.198.xxx.65)이라면 클럽메드 안가도 되지 않나요?
식사야 원하시면 푸켓 호텔 내에서 호텔 식사 이용하시면 되고요.
(클럽메드 아니라도 호텔내 음식 값이 우리나라 호텔 음식값에 비하면 감당할만 합니다.)
키즈클럽은 규모가 좀 있는 리조트라면 다 있을테고요.
리조트 액티비티의 경우는 잘 모르겟네요.
가족들과 가기엔 빠통의 홀리데이인도 좋고,
뫼벤픽, 르 메르디앙, 힐튼 아카디아, 까따타니 등이 좋다고 합니다.
클럽메드에 가시고 싶으심 푸켓보다는 채러팅이 애들 데리고 가기에 더 좋다고도 하던데요.8. 그러면
'10.9.8 2:25 PM (125.135.xxx.51)가격대비 홀리데이인이 젤 낫죠. 애들데리고는 홀리데이인에 젤 많이 묵기를 원하는 호텔이에요.
아니면 위치가 좀 시내와 멀고 가격은 홀리보다 비싸지만 라구나도 괜찮구요.9. 저는
'10.9.8 2:27 PM (122.35.xxx.121)저는 홀리데이인 바로 앞에 있는 윗님 말한 그 메리엇에 묵었거든요.
코트야드 메리엇.. 예전에 홀리 묵을때 앞에 있는 줄도 몰랐는데 생긴지 얼마안된듯..
패키지로 간거라 완전 포기하고 간건데 홀리보다 진짜 훨씬 나았어요.
홀리는 그냥 한국인많고 직원들도 은근 불친절하고 전 그냥 그랬거든요. 그냥 새로지은
격이없는 곳같은 느낌.. 조식도 맛없고 ;;
메리엇은 호텔뷰에 신경안쓰고 저렴히 놀꺼면 좋아요. 빠통도 가까워서 외출도 쉽구요.
풀은 건물중간에 작게 있지만 키즈클럽은 또 잘 되어있어요. 저도 아이들 조카 맡기고
두어시간놀았는데 괜찮더라구요.
조식이 맛있었고, 외국인이 더 많아서 ㅋㅋ 전 더 이국적이고 좋더라구요. 참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더라구요. 오가다가 마주치면 다 웃어주고 (홀리에선 어림없음 ㅎㅎ)
아이들은 12세 6세면 완전 데리고 다니실만한것 같은데요?
푸켓 자체가 좀 쉬워서 .. 현지여행사 통해서 푸켓판타씨랑 반일관광 같은것 정도만 예약하시면
마사지하고 빠통에 생긴 큰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비치 나가고 그럼 확 지나가겠어요10. 10월말에
'10.9.8 2:42 PM (61.78.xxx.173)11월되면 푸켓도 건기라 성수기에 들어가서 호텔 가격이 많이 올라가요.
가실꺼면 10월말에 가시는게 좋을꺼 같고 푸켓은 정말 클메 아니더라도 키즈클럽 잘되어 있고
시설 좋은 호텔이 많아서 클메로 가는건 좀 아까운거 같아요.
하루4끼를 먹어야 할까 걱정할 정도로 맛집도 많아서 호텔에서만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좀 아까울꺼 같기도 하고 뭐 호텔에서 다 먹는다고 해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되는 수준이고..
정말 윗분이 말한데로 클메는 다른 지역 가실 때 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11. 저도
'10.9.8 3:13 PM (221.138.xxx.105)홀리데이 인이요
룸서비스로 시켜먹어도 되고 .. 물놀이 하다가 풀에서 주문해서 먹어도 되고
저녁때는 슬슬 빠통 거리 산책하러 나가면 먹는곳이 좌악~~~~
쇼핑센터도 좋고 쇼핑센터내의 식당도 좋아요
정실론의 후지,..,(지금도 있을라나?) 추천합니다.12. 여행가고파....
'10.9.8 4:02 PM (218.49.xxx.62)감사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