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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명품녀 기사가 어이없네요.

명품녀?? 조회수 : 8,846
작성일 : 2010-09-08 13:46:37
이런 걸 어쩌라고  버젓이 방송을 하는지

옷이 너저분한게 이뿐지도 모르겠구 (걸레쪼가리 같기도)
얼굴은 왜저리 시커멓게 태웠는지 ....  한숨밖에 안나네요.
IP : 203.142.xxx.24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품녀??
    '10.9.8 1:47 PM (203.142.xxx.241)

    http://moojigaenara.tistory.com/127?srchid=BR1http%3A%2F%2Fmoojigaenara.tisto...

  • 2.
    '10.9.8 1:59 PM (211.210.xxx.6)

    그래도 부럽네요.....저가방들..ㅠㅠㅠ

  • 3. 저..
    '10.9.8 2:08 PM (183.102.xxx.195)

    그 분 흑인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긴머리무수리
    '10.9.8 2:10 PM (58.224.xxx.217)

    전 눈이 낮아서리
    가방들이 하나도 비싸보이지가 않아요,,미안요....
    명품을 못알아보는 이 노안의 눈....ㅋㅋ

  • 5. 어째
    '10.9.8 2:13 PM (125.182.xxx.42)

    걸친건 명품인데,,,본인은......참...민망하게도.....
    절대로 부잣집아가씨같지가 않습니다. 마치, 꾸민거 같아요. 믿기지 않습니다.

  • 6. 그립다
    '10.9.8 2:16 PM (118.36.xxx.200)

    우리 농장에서 일하다
    그만 둔 그녀랑 닮았는데...
    그녀는 명품을 걸치지는 않았지만
    사람 자체가 명품이었는데...

  • 7. ...
    '10.9.8 2:19 PM (121.172.xxx.186)

    다른건 모르겠고
    부모가 얼마나 잘 살아야 저리 펑펑 쓰고 살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뉘집 딸인지 부모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해요

  • 8. 내가
    '10.9.8 2:20 PM (180.66.xxx.21)

    다들 기준이 다르니 원.....

    가만히보면 돈은 꽤 들었겠다싶은데..
    돈줄터이니 해봐라해도 안할듯..

  • 9. ..
    '10.9.8 2:26 PM (211.51.xxx.155)

    일부러 얼굴 알려질까봐 분장했나봐요~~ 시커먼스로.....

  • 10. 명품녀??
    '10.9.8 2:40 PM (203.142.xxx.230)

    얼굴은 자신의 흰얼굴이 지겨워서 태웠다네요.
    네티즌들이 미니홈피를 찾아냈는데.... 비키니차림으로 망중한을 즐기는 사진을 보니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성형한 것 같아요.

  • 11. ㅎㅎ
    '10.9.8 2:53 PM (122.35.xxx.89)

    서구식으로 진짜 멋쟁이는 태닝한 피부니 피부색에도 많이 투자했구요.
    옷도 최신 유럽 명품빨 나구요...
    근데 얼굴이 성형빨인지 뭔가 어색해...
    전에 이와 비슷한 화성인 프로에 나온 여자도 성형을 하도 해서 얼굴이 완전 경직돼 있더니만..

  • 12. 222
    '10.9.8 3:07 PM (203.238.xxx.193)

    결정적으로 하나도 안예쁘고 안있어 보여요
    그래서 안부럽네요
    명품이건 아니건 예쁘고 있어 보이는 부럽다는 ㅎㅎ

  • 13. 전부럽
    '10.9.8 3:35 PM (119.199.xxx.227)

    그래도 핑크샤넬백은 부럽네요 ㅎㅎ
    정신건강엔 좋은것 같아요. 맘대로 쓰고 사는거.
    다들 안부럽다 하시지만 전 사실 부러움.
    저런 집에 태어나는것도 복인데.
    화성인에 나온 그 서른살 넘은 처자는 참 긍정적인 사고로 사는것 같았어요.
    디자이너로 당당한 직업인이기도 하고.
    뭐 저런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도 있고.
    같은 여자로 좀 부럽..

  • 14. 부모복
    '10.9.8 4:05 PM (112.154.xxx.104)

    얼마전에 여기서도 그랬쟎아요.
    요샌 부모복이 온복이라고.
    전 엄청 부러워요.
    저 아가씨보다 더 못생기고 부모복도 없는 사람도 많은데...
    우리딸들한텐 저런 부모가 되고 싶은데 .... 슬프네요.

  • 15. ..
    '10.9.8 4:57 PM (110.14.xxx.164)

    푸하.시커먼스 ... 어디 아프리카 추장딸인줄 알았어요
    돈있는 집 딸이 왜 이렇지요? 너무 고쳐서 그런건가 표정이 너무 이상해요
    얼굴 알려질까봐 태운 사람이 방송엔 왜 나온대요
    본인 말고 돈은 부럽네요

  • 16. 다 좋은데
    '10.9.8 5:53 PM (203.238.xxx.67)

    그 부모님들 세금은 제대로 내나요?
    세금만 제대로 낸다면야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돈 쓰는거 뭐라 하겠어요.
    문제는 세금입니다. 탈세한다면 우리같은 유리지갑들의 코묻은 돈 털어 사치하는 범죄이지요.
    네티즌 수사대가 부모 안찾나??

  • 17. 가로수
    '10.9.8 6:09 PM (221.148.xxx.240)

    직업도 없이 저렇게 돈쓰고 사는 것에 대한 아무 느낌도 개념도 없는 여자를 보면서
    그런 사람의 부모처럼 되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놀라워요
    저사람이 저렇게 돈을 쓰고 사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
    그리고 아무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딸에게 저렇게 쓰고 살도록 하는 부모는 정상적인지요
    제발 젊은 분들이 저런 현상을 한사람도 부러워하지 않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쇼핑이 주는 기쁨은 정말 한순간이예요, 저도 가끔 비싸다는 것을 사봅니다만 그것이 주는
    기쁨이 너무 짧은 것에 놀라고 맙니다

  • 18. .
    '10.9.8 10:14 PM (112.155.xxx.13)

    저분 실제로 봤어요! ㅎㅎ 8월에 일본 출장가는 길에 수하물 부칠때랑 기내에서 두 번요!
    사실 눈길을 일부러 주려 하지 않아도 너무 튀더군요.
    하얀 민소매 입은 시커먼 남자와 함께였는데 캐리어부터가 루이**이고 가방이며 구두며..
    동대문 같은곳에서 장사하다 돈 많이 번 어린 졸부들인줄 알았더니 에휴.......
    일본에서 1월이랑 7월말 8월경에 모든 브랜드가 가장 세일을 많이 하니까
    그때 맞춰서 쇼핑하러 갔었나보네요;;그렇게 돈 많으면 일등석 타지 왜 ㅡ.,ㅡ

  • 19. 돈이 많은지
    '10.9.9 12:12 AM (114.204.xxx.181)

    적은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분위기란게 있는데........ 전, 인터넷으로 사진만 봤거든요.
    얼굴은 다~~~~성형이고
    그리고 결정적인건, 귀티.... 우아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던데요.
    돈이 많으면 뭐해요~~
    머리에 덩만 든 사람 같던데~~

    아직도 아프리카엔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은데, 목걸이 하나에 얼마라고 하더라......
    돈이 많아 부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 사람 뇌구조가 의심스럽던데요.

  • 20. -0-
    '10.9.9 12:35 AM (119.199.xxx.227)

    아 그늠의 귀티. 부티..ㅠㅠ
    이미 귀하고 부잔데 티나는게 저여자 입장에서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런것보다 자신의 개성이 더 중요한가보죠.
    진짜 부자 아닌 사람들이 부티 귀티 엄청나게 신경쓰네..
    없으면 무시당할까봐 있는 척이라도 해야한다는건지 원..

  • 21. ㅋㅋㅋ
    '10.9.9 1:08 AM (119.149.xxx.156)

    윗님 댓글 대박 -0- <- 님 말 한번 시원하게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님 조아질라 그래여 ㅋㅋ

  • 22. .
    '10.9.9 1:09 AM (114.204.xxx.181)

    여기 글 쓴분들중에 누가 없으면 무시당할까봐 있는 척이라도 해야 한다는식으로 썼나요??
    -0-님 진짜 이상하네.

  • 23. ㅋㅋ
    '10.9.9 3:34 AM (114.200.xxx.66)

    -0- 님말에 공감합니다.

    저같아도 이미 부자라면 부티나보이는 스타일 같은것에 관심 따위 없을거 같네요.
    남이 빈티나게 보든 부티나게 보든 상관안할듯 ㅋㅋㅋㅋㅋ

  • 24. 빙고
    '10.9.9 8:07 AM (61.101.xxx.48)

    -0- 님말에 공감합니다. 3333333333333

    맞아요. 부티, 귀티... 이것도 실제와는 다르니 겉 모습만 xx인 척 하는 것과 같은 거죠.

  • 25. 귀티.부티..
    '10.9.9 8:21 AM (122.128.xxx.134)

    아무리 실제와 다르더라도 저는 귀티.부티나는게 부럽던데.. 척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타고난 사람들이 부러워요.
    그리고 저여자 부모와 저여자가 부럽다는 분은 이해가 안가네요. 부모가 능력있는거..는 저도부럽습니다만 저나이에 백수로 명품 치장해줄 돈대는 부모가 부럽나요?
    진짜 좋은 부모는 무조건 돈만 대주는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능력이 있어도 진짜 자식을 생각한다면 돈을 주는게 아니라 돈을 버는법을 가르쳐주는 부모가 능력있는 부모라 생각되거든요

  • 26. ..
    '10.9.9 8:53 AM (125.177.xxx.193)

    얼굴이 빈티나네요.

  • 27. ..
    '10.9.9 9:35 AM (121.136.xxx.80)

    일부러 얼굴 알려질까봐 분장했나봐요~~ 시커먼스로..... 22222222

  • 28. .
    '10.9.9 9:40 AM (218.144.xxx.62)

    -0- 님말에 공감합니다. 444444444444444444444444

  • 29. .
    '10.9.9 9:40 AM (218.144.xxx.62)

    개천룡보다 전문대나온 부잣집 총각이 신랑감으로 좋다고 하시던 분들이..........

  • 30.
    '10.9.9 9:50 AM (124.55.xxx.40)

    왜 이사람이 욕을 먹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금수저 입에물고 태어난 자기복..자기 개성대로 자기쓰고싶은대로 쓰는사람..
    저사람이 우리한테 피해준것도 아니고~ 욕먹을 이유없어보이는데요?^^
    아프리카 굶어죽는 얘기까지 나오네요..결국.ㅎㅎ

  • 31. 저는
    '10.9.9 11:29 AM (180.227.xxx.15)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예쁘지가 않네요.
    술집아가씨 차림 같기두 하구요.

  • 32. 실수
    '10.9.9 11:39 AM (58.29.xxx.19)

    고의는 물론 아니었겠지만요
    오늘 라디오 아침뉴스에서 앵커가 '명품년'이라고 읽었다가 금방'명품녀'라고 고쳐 읽었는데
    순간 그 실수가 얼마나 웃기게 들렸는지ㅋㅋㅋ

  • 33. ^^
    '10.9.9 11:46 AM (121.124.xxx.37)

    사진 봤는데요, 뭣보다 순 다이아몬드라는 커다란 키티 목걸이에서 빵 터졌어요, 조그만것도 아니고 손바닥만하네요, 아직 좀 덜 자란 아이 같다는 느낌이예요. 난 뭐든 원하면 우리 엄마 아빠가 해줄거야 믿고 있는 아이요.

  • 34. 저도
    '10.9.9 11:55 AM (180.64.xxx.54)

    저도 들었어요.
    앵커가 실수로 명품년...
    바로 고쳐읽었지만 출근하다가 차안에서 박장대소했네요.

  • 35. 애정결핍아닌가?
    '10.9.9 12:16 PM (118.218.xxx.243)

    그러니 마땅히 하는 일도 없이 저런 거나 사 모으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지 삶이 재미 없을 것 같은데...

  • 36. ^^
    '10.9.9 12:20 PM (121.176.xxx.132)

    돈 많은거 부럽긴하네요~
    전 가방보다도 분홍색 벤틀리...ㅜ
    저 차 정말 잘 나가겠는데요~ㅎㅎ

    마지막줄에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거 싫다고 그녀가 나보다 나은게 뭐가 있냐고 그러던데
    그녀는 "힐튼"이라고 그냥 말해주고 싶네요~^^;;;;

  • 37. 그냥
    '10.9.9 12:41 PM (61.78.xxx.103)

    생긴게 천해보여 패스
    하나도 안 부러움

  • 38. //
    '10.9.9 12:47 PM (211.33.xxx.227)

    저러다 돈 떨어지면 못 살거 같네요
    자기돈 자기가 쓰는데 뭐라 하냐구요?
    돈도 돈같이 써야 돈이지요
    저건 돈을 거지 같이 쓰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전혀 부럽지 않아요
    돈은 있지만 패션감각과
    개념은 없는듯..

  • 39. 명품년에서
    '10.9.9 1:27 PM (124.56.xxx.163)

    뿜었어요. ㅋㅋㅋㅋ

  • 40. 정말
    '10.9.9 1:40 PM (114.204.xxx.181)

    돈이 많은지는 몰라도 왜이리 싸보이는지..

  • 41. 정말 궁금..
    '10.9.9 1:48 PM (203.234.xxx.3)

    방송 봤는데, 저는 진짜 그 부모 직업이 뭘까 너무 궁금했어요.
    재벌가는 딸네미 그렇게 방송에 안내보내거든요. 그랬다간 사회적 물의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대기업 사장(고용사장) 딸도 아닐 것이고.. 대기업 고용사장 연봉 많아봐야 20억(한달에 2억) 정도인데, 2억 받아서 딸네미 4천만원짜리 가방 색깔별로 사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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