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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라는 드라마 기억나세요?

드라마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0-09-08 13:39:21
90년대 중반쯤 나온 거 같은데..

최진실, 변우민이 주인공 같았지만,

실제로는 정혜영, 한재석, 조민기, 또 한분  (예전에 심혜진이랑 그 여자에 나왔던 배우)가 주연같았던 드마마요.

당시 화려한 영상과, 볼거리, 의상.... 또 음악이 참 좋았고, 정혜영은 정말 예뻐서 확 뜰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떠서 아쉬웠었죠.

한재석, 조민기, 또 다른 한분도 드라마 첫 출연이거나 아주 신인이었던...

IP : 98.224.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
    '10.9.8 1:41 PM (121.166.xxx.151)

    기억납니다..
    정혜영 아주 예쁘게 나왔어요,,...
    처음으로 드라마에 동성애를 살짝 다루었고요

  • 2. 저도
    '10.9.8 1:44 PM (211.221.xxx.193)

    기억이 나요.

    제 기억속의 주인공은 정혜영,한재석,그리고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한재석옆에 늘 있던 남자.
    아..주인공이 따로 있었군요. ㅎㅎ;

  • 3. 음악이
    '10.9.8 1:45 PM (115.139.xxx.99)

    좋아서 지금도 기억..
    정혜영은 기억나는데 최진실도 나왔었군요..

  • 4. 드라마
    '10.9.8 1:48 PM (98.224.xxx.136)

    맞아요.. 당시 동성애를 조금 다뤄서 매스컴에서도 약간 충격이라고 했던거 같고, 또 유명한 스캔들을 모티브로 만든거라 얘기가 많은 드라마였던거 같아요.

    최진실, 변우민은 다른 주인공들의 사건을 나중에 파헤치는 소설가, 탐정 같은걸로 나왔던 걸로 기억하구요. 그래서 당시 신인이었던 네 명의 배우들이 결과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플롯이었던 거 같네요.

  • 5. 아짐마
    '10.9.8 2:08 PM (121.134.xxx.151)

    기억나요~저 그 ost에 반해서 씨디 사서 듣고..그때 정혜영 정말 깜찍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6. 강한새
    '10.9.8 2:26 PM (124.50.xxx.15)

    한재석 옆의 그 남자 정성환 그 드라마에서 첨 본 신인
    극중 이름이 강한새였어요
    한재석 정성환 둘다 극중 성격 특이했고 그 시절의 꽃남들이라 눈 호강도 했고.
    그때의 드라마 치고 신선하고 독특하고 영상도 참신하면서 재벌가의 삶 살짝 보여줘서 화려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어요. 결말이 파격적이고 비극이었던 것 같아요.
    ost도 참 좋았었구요.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 7. 가로수
    '10.9.8 6:12 PM (221.148.xxx.240)

    아!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저도 참 좋아하는 드라마였어요 거기서 한재석에게 반했었는데
    한재석은 더이상 성장하지를 못했어요

  • 8. 꺄~
    '10.9.9 3:43 PM (59.3.xxx.189)

    정혜영이 단비로 나왔죠.

    '조금 더 가까이와 네안에 들어갈 수 있게~'이런 노래 가사였구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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