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열폭하는거니....
이해 해 주셔요..
오늘 이승연씨 관련 글 보다...
거기에 달린 돌스냅 사이트 들어갔다가...
이거이..무슨 신세계 보는것 같네요....
돌잔치 스냅이 거의 작품 사진..수준인데...
더 절 열폭하게 만드는건....
아이 엄마 아빠가 전부...
그냥 사진속에 나오는 모습만 봐도...
럭셜 그 자체네요....
정말 애고 애 엄마고 애 아빠고...
전부 부티가 줄줄줄 흐르면서....
네..너무 너무 부러워서... 미칠것 같네요....
정말 그 사진들 하나 하나 눌러 보면서....
둘째 아이 돌잔치도 최고급 호텔에서 하는 정도면 보통 재력이 아닌것이 맞는데...
아이 엄마들은 전부 아이 돌잔치인데도 미스적 몸매를 그대로 가지고 드레스 입은것도 부럽고..
남편들도 전부 다 잘생겼더라는....
그냥 저 열폭 하는거 맞아요...
저는...
아이 돌잔치때 까지 살이 안 빠져서 돌 스냅도 그냥 친구한테 부탁 해서 대충 찍고..
지금까지 아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요...
사진속의 제 모습이 너무 너무 싫어서요....
부러우면 지는거 맞는데...
저는 오늘 졌습니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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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돌스냅 보고 이리 부러워 보긴 처음이네요...
열폭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10-09-07 23:13:21
IP : 221.139.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9.7 11:18 PM (58.239.xxx.90)전 애 얼굴보고 놀랬는데...........ㅎㅎㅎ
그리 부러워 안보이던데요........
남편분 얼굴도 그닥...............
신세계를 경험하신 원글님이 신기하네요....ㅎ2. 열폭
'10.9.7 11:20 PM (221.139.xxx.222)이승연씨꺼 말고....
거기에 다른 일반인들 돌 스냅 한번 봐 보세요...
저도 이승연씨 꺼 보고는 별 마음이 없었다가...
다른 일반 사람들꺼 돌스냅 보고 저를 이리....만드네요....하하하3. 어딘데요
'10.9.7 11:27 PM (61.85.xxx.73)궁금해요 어느 싸이트인지요
4. 응?
'10.9.7 11:33 PM (122.40.xxx.30)이쁜애기도 별로 없고... 엄마 아빠의 인물들도 별루든데..
특히나 나이들어 보이는 부모들이 많다는 생각이..;;
신세계라 할건 없어보이는데요...
최고급 호텔에서 하신분 후기도 봤는데..25명 정도로 가족만 했다고 하더군요..
방법이야 여러가지니... 열폭하실건 없으실듯....5. ..
'10.9.7 11:40 PM (115.143.xxx.148)어디에요?한번 보고싶네요.
6. 저두 열폭
'10.9.7 11:41 PM (116.40.xxx.118)아들하나 있는데 둘째가 딸이 아닐까봐 망설이는 중이예요.
근데 모임 친구중 아들낳고 둘째 딸 낳은 애가 있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이뻐서 (눈동자가 어찌나 큰지 흰자가 잘 안보일 지경...뿅!!입니다요.)
정말 열폭하고 있어요...
ㅋㅋㅋ7. .
'10.9.8 4:29 AM (175.114.xxx.234)저도 들어가봤다가 반했는데.. 오영일스냅이 돌잔치 스냅으로 유명한가봐요.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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