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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씨 홈피 다이어리내용 (기자회견장 다녀온후 작성한것)
시끄러! 누가 내 홈피와서
확인 안된 내용으로 떠들래?
나는 기자 회견장에 이루 있는지도 몰랐고;;;
기자들 전혀 없는 비공개 회견장인 줄 알았고,
이미 작성된 각서에 싸인 했을 뿐.
왜냐면 같이 불려 나온 울 부모님은 뭔 죄냐고 ㅠ 씨.발
메인화면 히스토리에는 "딴따라들은 거짓말을 밥먹듯이해"
-------------------
ㅜㅜ 정말 이분 정체가 뭐죠?
진짜 정신병자 같아요.
대중들이 농간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1. ..
'10.9.7 11:13 PM (175.124.xxx.214)이런거 안하겠다고.. 각서 쓴거 아닌가요?
정말 정신세계 독특하네요...2. -_-
'10.9.7 11:14 PM (124.5.xxx.132)기자들 없는 기자 회견장은 뭔가요 -_-;;
3. ,
'10.9.7 11:14 PM (125.134.xxx.17)준비된 각서에 싸인 하기로 하고 돈 받기로 했겠죠 뭐;; 나 생각이 넘 막장인가? ^^;;
4. 아주
'10.9.7 11:17 PM (114.205.xxx.254)국민들 가지고 놀구있네..
미친ㄴ 확실하구만..5. 토끼
'10.9.7 11:19 PM (112.148.xxx.216)아무래도..
나이는 뒷구멍으로 드신 것 같고,
정신도 외출중이 신것 같고..6. 이장은
'10.9.7 11:22 PM (119.202.xxx.145)많이 이상하네요;;
7. ㅇ
'10.9.7 11:25 PM (125.186.xxx.168)그냥..자존심때문에 저런글 쓰는거 아닐까요-_-?
8. z
'10.9.7 11:26 PM (116.120.xxx.100)한가지만 해라.. 뭐 이런말이 떠오르네요.
오락가락 뭡니까~9. 강심장.
'10.9.7 11:27 PM (211.225.xxx.45)모든 사람이 볼텐데 저런 글을 쓸 정도면..
강심장!
싸이코!10. 이루
'10.9.7 11:48 PM (125.180.xxx.29)얘는 도대체 저런정신병자같은 나이많은아이가 뭐가좋다고 사겨서
아부지까지 개망신당하게 하는지...ㅉㅉㅉ
내아들이면 반죽여놓았을것 같아요
에효~~태진아씨가 미치고 팔팔뛰겠습니다11. ..
'10.9.7 11:50 PM (115.143.xxx.148)이루가 여자보는 눈이 없네요..
내아들이였어도 복장터졌을듯
여자 정신세계가 좀이상하네요.12. ..
'10.9.7 11:50 PM (211.212.xxx.45)내 아들이었다면 반 죽이고 거기에다가 또 반을 죽였다 놓겠어요
싸이코~~!13. 헐ㄷㄷㄷ
'10.9.8 12:03 AM (211.116.xxx.21)도데체 이여자 정체가 뭔지
이루 이놈은 이런 여자 뭐가 좋다고 사귄건지
사귀는 동안에는 저정도는 아니었나?
아이고~태진아씨가 미치고 팔팔뛰겠습니다14. m
'10.9.8 12:03 AM (122.36.xxx.41)뭔소린지 못알아듣겠어요-_-;;
15. 참
'10.9.8 12:06 AM (121.55.xxx.97)그여자 제정신아닌것 같긴하지만 저글이 진짜맞긴한가요??
진짜 본인이라면 오히려 마이너스일텐데...수준하고는..16. 정체는
'10.9.8 12:26 AM (115.140.xxx.9)한마디로 ㅁㅊㄴ 이죠..
17. 정말
'10.9.8 12:28 AM (211.116.xxx.21)정신병자네요.
'태진아는 피해자 아닌가요?
유명해서 당했네
연애한번했다고 저렇게 돈뜯어가는 여자
기가막히네18. 이여자
'10.9.8 2:13 AM (211.206.xxx.182)돈 받은건 아닌거 같아요
사법처리당할거 같으니까 사과한듯
해놓고 분해서 싸이에 저런거 같은데
네이트 베플에서 공감가서 퍼왔네요
친구 싸이에 쓴 글 때문에 태진아한테 돈 계속 갈취했던 거 들통났고, 태진아가 밀어서 유산됐다고 하더니 한번은 성모병원가서 낙태한다고 돈받았다고 하고 알고보니 성모병원은 카톨릭계라 낙태안하는 병원이고... 예전 싸이에 유산시켰다는 태진아랑 히히호호하는 글썼을 때는 태진아가 돈도 주고, 일자리도 주고 해서 좋았던 시절이라 그랬다고 결과났고, 태진아쪽은 최희진한테 똑같이 피해당한 피해자 찾아서 무섭게 법적대응. 여러 남자에게 낙태등의 이유로 돈받아냈다는 결과. 최희진 말 믿었는데 하나하나 어긋나기 시작하더니 이젠 막다른 골목이니 각서 안쓰면 망하겠다 싶었나봄. 처음에는 법적대응 두렵지 않다 하더니. 살짝 찌르면 무서워서 태진아가 돈 줄거라 생각했던 모양. 그렇게 안나오니 막판에 벼랑에 서버리게 된거지19. 어찌되었든
'10.9.8 8:24 AM (112.167.xxx.138)이루와 교재했던건 사실 아닌가요..
태진아가 협박도 했고 돈거래도 있었던거 같긴 한데요...
아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것을 이 여자가 만들어낸건 아닌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이 여자만 미친ㄴ 된거 같은데..
전.. 당사자인 이루가 제일 병*이라고 봅니다..
나이는 어디로 처먹었는지 결혼도 안했으면서 여자문제로 사회를 시끄럽게 하는거 보니
파파보이는 맞는거 같습니다..
정말 좋아했다면 어떻게 해서든 당사자들기리 해결을 봐야지
불륜도 아니면서 젋은놈이 뭘 그리 몸을 사리는지...20. 윗님
'10.9.8 9:19 AM (125.180.xxx.29)이루가 병맛인건 사실이지만 이루가 이여자를 감당하기에는 이여자가 너무 벅차네요
태진아도 이여자한테 쩔쩔매잖아요
그리고...이여자 연예인이랑 연애하고 한몫챙기려하는 미친ㄴ맞는것 같은대요?21. 저도
'10.9.8 10:00 AM (125.177.xxx.193)상황이 돌아가는 거 보니 저 여자가 꽃뱀(?) 수준의 ㅁ ㅊ ㄴ 처럼 생각되네요.
22. 별일..
'10.9.8 10:16 AM (58.121.xxx.135)아들을 수렁에서 건져내고 싶었던
태진아가 너무너무너무X1000000000000
이해됨 222222222222222223. 아들맘
'10.9.8 10:54 AM (220.87.xxx.144)아들을 둔 엄마인지라 태진아맘이 이해됩니다.
다음에 뜬 사진 보니 태진아 눈이 시뻘겋게 충혈되었네요.
이지경이 된 일을 수습할려고 미친듯이 뛰어다녔겠죠.
자신의 수치도 다 까발려지고 참 사는게 사는게 아닌 며칠이었을듯.
앞으로 이루 욕은 해도 태진아 욕은 안할랍니다.24. ..
'10.9.8 10:59 AM (119.194.xxx.122)저런 여자랑 엮이는거 목숨걸고 뜯어 말리는 건 인지 상정.
첨부터 이상한 여자인거 딱 알아 봤지만
볼수록 가관일세
기자없는 회견장은 또 무엇이며
각서에 싸인할때 내용도 안읽어보는 바보 천치도 다 있냐?25. 다뻥
'10.9.8 11:02 AM (114.206.xxx.244)다뻥이랍니다. 이루랑 사귀었던건 사실이지만,임신,낙태니,유산이니 이런건 다 개뻥
내가 처음부터 이럴줄알았어요.왠지 사이코처럼 보였어요26. 그리고
'10.9.8 11:03 AM (119.194.xxx.122)회견장에 이루가 있든 없는 그게 중요해????
무슨 여자가 입만 열면 쌍욕이네.
저런 여잘 뭐가 좋다고 사귀었을까?
하는 행동이 저러니 순진한 애 꼬드겼다는 말이나 듣지
지무덤 지가 판다 쯧쯧..27. 어떤뉴스에서
'10.9.8 11:32 AM (117.53.xxx.39)이분들과 연락이 돼서 현재 같이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중에는 최씨와 소송이 걸린 케이스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 방배경찰서에 접수된 상태입니다. 최씨와 소송을 진행 중인 그 분과 통화를 해봤는데 피해를 당한 사실과 방식이 너무나 똑같아 놀랐습니다. 우리가 그런 자료를 충분히 모아서 공갈·협박 혐으로 고소를 하든지 대응할 생각입니다. 팩트를 갖고 돈을 달라고 한 게 아니고 팩트가 아닌 것을 가지고 돈을 달라고 협박을 한 것이죠.
28. 오늘포털에
'10.9.8 12:02 PM (211.206.xxx.182)뜬 기사보니 저여자 또 딴소리하고 있네요
자긴 사과한게 아니라는....
공갈협박해서 죄송하고 다시 그런짓 안하겠다고
각서내용에 있더만 그 각서에 서명하고도 그건 사과가 아니라네
미쳐29. d
'10.9.8 12:06 PM (125.186.xxx.168)팩트여도 참...암튼 연애 비싸게했네요. 저런여자를 어느부모가 반대안할지..--
30. 오늘뜬 기사네
'10.9.8 12:09 PM (211.206.xxx.182)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뒤집어 ‘정정’…“키보드 워리어?”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cluster_list.html?newsid=20100908074510...31. ...
'10.9.8 1:39 PM (221.151.xxx.13)첨엔 쌍방과실..이렇게 생각했는데..여기까지 와서보니까
저 여자 진짜 정신병자같아요.확실히 제정신은 아닌듯..
남자쪽에서 기를쓰고 떼놓으려고한게 이해가요.
이루가 여자보는 눈은 진짜 바닥인거에요.하필 골라도 저런걸 골랐으니...32. 헐~~
'10.9.8 1:55 PM (175.210.xxx.56)저 여자분 정신세계 진짜 독특하신듯...저글이 사실이면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서명했다는소리인데...아무것도 모른다면서 사인은 왜 했을까요??
어째든 뒷마무리 깔끔하지못했으니 쌍방과실이라 여겼는데.....저런분이면 저라도
도시락 싸들고 뜯어말렸을것 같네요....갑자기 태진아씨 안목이 대단한듯 느껴져요ㅡㅡ;;;33. 공감
'10.9.8 2:39 PM (211.253.xxx.18)아들을 둔 엄마인지라 태진아맘이 이해됩니다.
다음에 뜬 사진 보니 태진아 눈이 시뻘겋게 충혈되었네요.
이지경이 된 일을 수습할려고 미친듯이 뛰어다녔겠죠.
자신의 수치도 다 까발려지고 참 사는게 사는게 아닌 며칠이었을듯.
앞으로 이루 욕은 해도 태진아 욕은 안할랍니다.....
싸이코같은 여자한테 잘 못 걸려들었네요.ㅠㅠ34. 참내
'10.9.8 2:55 PM (81.210.xxx.202)어찌되었든 ( 112.167.6.xxx ) 이 상황에서도 이루 까대냐? 남녀가 사귀고 관계할 수 있는거지. 여자가 저리 미친개이처럼 나오는데 대응안한게 현명한거지. 당신 남자한테 피해의식있는 사람같아 보임
35. 그말이 맞는 듯,,
'10.9.8 6:46 PM (222.103.xxx.67)그녀는 머리쪽이 아픈여자..
36. 허허
'10.9.8 7:47 PM (118.218.xxx.243)이루가 순진하거나 멍청하거나 아님 둘 다였거나.ㅡㅡ;;
37. ㅇ
'10.9.8 8:08 PM (121.190.xxx.63)그 일이 사실이라면.. 지금 저렇게 정신나간게 오히려 정상일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멀쩡하겠어요.38. 저런 닳고
'10.9.8 9:16 PM (116.37.xxx.138)닳은 여자가 맘먹고 덤비는데 어린애가(요즈음 20~30대 정신연령이 어린애입디다..)어떻게 올바르게 처신할수 있었을까요?? 온실속의 화초같이 뭘모르는바보왕자가 거리의 여인에게 당해서 지아비까지 농락당하게 한거죠.. 참 재수땜 심하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