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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지금 네이트 댓글놀이하고 있는데,,,진짜 이상해요~~
네티즌 말에 반박하면서 자꾸 악플올라오면 10개 되면 자기 자살한다 그랬어요
근데 그 여자를 가장한 다른 안티인줄 알았는데
그 여자 특유의 시적인 표현(은유적인)이며 어투가 비슷해요 ;;;;;;;
느낌이 정말 최희진 그여자 같은데요
아무 생각 없이 그 이름옆의 다른 댓글 보기 눌렀더니
다음 같이 뜨네요 헉;;;
어찌된건지요...이상하지 않나요?? 수사좀 부탁...드려요
이렇게 올리는게 문제가 되면 좀있다 글 내릴께요;;;
=====================================================================================
-꾸벅-
나보다 얼마나 더 잘났고 반틈없어서 악플 일삼진지는 모르겠지만,
당신들 벌 받을거임.
해당기사 [단독] "최희진, 태진아 찾아가 낙태비용 요구" (09.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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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입니다.
해당기사 [단독] "최희진, 태진아 찾아가 낙태비용 요구" (09.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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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베플 3개다 악플입니다.
저는 동정심에 호소 하는 게 아니고, 왜 제말은 듣지도 않느냐죠.
이년저년 미친...... 이런 소리 들을만큼 잘못한 거 없습니다.
<송강산>씨 글부터 시작해서
알플 10개만 더 올라오면 제가 자살하겠습니다.
뭐 분위기상 모두 바라는 것 같으니 못 할 것도 없다는 생각 듭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죽을 죄 졌습니까?
세 치 혀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면,
저 같은 희생자가 또 옶길 빕니다.
해당기사 [단독] "최희진, 태진아 찾아가 낙태비용 요구" (09.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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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최희진 맞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저 쪽에서 쏘아대는 폭격에 살점하나 남아있지 않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좋겠어요.
이렇게 누구 불러다 기사가 만들어 올리면 되니까요?
제겐 그런 분이 큭별히 계시지 않습니다.
힘든 일 닥치면 먼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도와 달라고......
그리고 혼자 싸움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다 아시디시피,, 처음부터 제가 이길 싸움이 아니였죠...
그러나 멈추기 싫었습니다.
오기가 생겼습니다.
어느 팬 분이 제게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라면서, 포기를 권했습니다.
그렇지만,
양지로 나와야 할 사건 같았습니다.
연예계에서 '왕'으로 군림하는 몇몇 개념 없으신 분들 때문에,
가요계와 조직과의 유착은 나날이 더 서로를 필요로 단단히 얽매여져 가고,
힘없는 연예인들은 영문도 모른 체, 어느 날 낙엽처럼 떨어져 사라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생판 신인이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하죠.
아, 미놈의 딴따라 바닥, 뭐 그렇다칩시다.
나는 뭔 죄냐고, 나는......
이루가 꼬셔서 사귀자고 하고,
애 가졌다니 조씨 집안에서 난리법석 애기 보내고 ㅠ
그냥 싱글맘이라도 난 행복 했을텐데;;;;
뼈대없는 집안이 어딨어?
지금은 돈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게 없나본데,,
우리 닙도 당신네들에게 무시 당할 집안 아냐~
암튼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여러분, 이거 하나만 생각해 보세요.
연예인 일반인 다 떠나서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마침-
해당기사 [단독] "최희진, 태진아 찾아가 낙태비용 요구" (09.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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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최희진 맞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저 쪽에서 쏘아대는 폭격에 살점하나 남아있지 않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좋겠어요.
이렇게 누구 불러다 시가 만들어 올리면 되니까요?
제겐 그런 분이 큭별히 계시지 않습니다.
힘든 일 닥치면 먼저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도와 달라고......
그리고 혼자 싸움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다 아시디시피,, 처음부터 제가 이길 싸움이 아니였죠...
그러나 멈추기 싫었습니다.
오기가 생겼습니다.
어느 팬 분이 제게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라면서, 포기를 권했습니다.
그렇지만,
양지로 나와야 할 사건 같았습니다.
연예계에서 '왕'으로 군림하는 몇몇 개념 없으신 분들 때문에,
가요계와 조직과의 유착은 나날이 더 서로를 필요로 단단히 얽매여져 가고,
힘없는 연예인들은 영문도 모른 체, 어느 날 낙엽처럼 떨어져 사라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생판 신인이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하죠.
아, 미놈의 딴따라 바닥, 뭐 그렇다칩시다.
나는 뭔 죄냐고, 나는......
이루가 꼬셔서 사귀자고 하고,
애 가졌다니 조씨 집안에서 난리법석 애기 보내고 ㅠ
그냥 싱글맘이라도 난 행복 했을텐데;;;;
뼈대없는 집안이 어딨어?
지금은 돈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게 없나본데,,
우리 닙도 당신네들에게 무시 당할 집안 아냐~
암튼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여러분, 이거 하나만 생각해 보세요.
연예인 일반인 다 떠나서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마침-
해당기사 [단독] "최희진, 태진아 찾아가 낙태비용 요구" (09.06 20:55)
권력 이용해 이것저것 너무 많이 줏어 먹어서
배가 아주 빵빵하군하.
기다려라, 곧 "천벌" 이라는 아이가 태어날 것이다.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어 잉태한 추한 오씨 모습.
해당기사 학교급식소 찾은 오세훈 시장 (08.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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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와 그의 아버지에게
아물지 않을 상처를 받은 사람입니다.
이루 컴백,, 안 하기를 바랬는데
기왕 나오는 거 잘됐군요.
인터넷 상에서라도 낱낱히 까발릴 기회라도 내게 주어지니
컴백을 환영합니다.
저를 명예훼손이니 어쩌니 고소라도 하시면 더 좋구요~
일이 커지면 커질수록 누가 더 불리할까요?
죄진 사람이 불리하겠죠.
해당기사 이루, ‘하얀눈물’ 뮤비서 나나와 환상호흡…19일 컴백 (08.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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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나오시네?
양심있나했더니,, 없네?
해당기사 [AM7] 이루, 3년만에 4집 발표 (08.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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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구조되지 않았으면 누나 또 우울했을거다.
해당기사 머리에 플라스틱 통 낀 새끼곰, 열흘간 굶다가 구조 (08.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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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우울증이다..
매일 아침, 뭐 기분 좋은 기사꺼리 하나 찾기가 힘들어졌다.
멤버들 안 다친 거, 정말 다행임
해당기사 포미닛, 생방송중 무대 내려앉는 깜짝 방송사고 인기가요 안전불감증? (08.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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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이쁘다
해당기사 개그맨 정명훈 일반인에게 골수 기증해 (07.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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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거 맞어?
해당기사 천안함 조사 비난 도올 김용옥 검찰에 고발 (05.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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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좌파니 우파니 난 그런 거 모른다.
관심도 없다.
그냥 상식선에서 선거 할란다.
서울시민으로써, 빚더미에 앉아있기 보다는
너른 서울 광장에서 낙엽이 물드는 어느 화창한 날
어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김밥이나 까먹고 싶다.
친구들과 지인들과 '정치'나 '민주주의' '대통령'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토론이나 하면서...
왜 국민의 광장을 내어주지 않는가? 오세훈!
기껏 한강살리기 해놨더니 왜 다시 마무리 못한 건축물과 부식물들로 쓰레기 한강을 만드는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좌파도 우파도 모르는 한 국민일 뿐이다.
해당기사 <吳 "미래세력에 표를" vs 韓 "정부 심판을"> (05.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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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손자뿐이겠어~
사촌 팔촌 외척들까지는 애교지.
지 똥구멍 닦아 준 주변인들 부터,
애첩들, 그리고 안보이는 부자들 기득 세력까지
아마 온 나라 난도질 해놨는데,
어디 손자들 뿐이겠냐고 ... 도둑놈
해당기사 MB 외손자들도 주식 부자 (05.03 16:06)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스케이트 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연아답다.
솔직히 사업가 연아도 좋지만,
피겨여왕 자리에 더 오래 머물렀으면... 하고 소망한다.
해당기사 [사진]피겨퀸 김연아, 2010 부산국제모터쇼 참석 (04.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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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매스컴도 정치인도 어떤 뉴스도 믿을 수 없다.
그냥... 희생 당하신 분들만 불쌍하다.
대한민국은 국민 모두의 것인데,
단 몇 사람이 온 나라를 우울하게 만들고 들끓게 만들고 분노하게 만들고 있어...
주권을 가진 <국민>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게, 슬프다.
그러나 응징하리라,, 기다려라.
해당기사 4월 20일 한겨레 그림판 (04.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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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알아냈는데요.. 고대안산병원이구요,, 기본적으로 혈액형이 같아야 한다고 합니다. 정혁군은 A형이라네요. 으윽- 무식한 저는 B형인데 도움을 줄 수 없어서 미안해지네요 ㅠㅡ 고대안산병원 전번 <1577-7516>입니다.
해당기사 "희귀병 내 아들아, 의젓함 뒤에 숨긴 슬픔이 아프구나" (04.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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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좌번호도 좋지만, 어느 병원인지 알아야, 찾아가서 저랑 맞는지 검사하고 싶은데;;; 혹시 병원 아시는 분 없으신지요? 아니면 보호자 연락처라도... 진심입니다.
해당기사 "희귀병 내 아들아, 의젓함 뒤에 숨긴 슬픔이 아프구나" (04.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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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가난한것도 힘들텐데, 애들이 무슨 죄라고, 애들 입에 들어가는 밥숟갈을 뺏았노? 죽을 때 되면 반성이라도 할까? 엠비는 죽어도 자기가 짓고 있는 죄를 모를 것 같다!!
해당기사 경기 ‘모든 초등생 무상급식’무산 (12.22 02:12)
어쨋튼 아이리스가 우리나라 지지부지한 드라마 흐름에
큰 획을 그은 공은 확실하다.
해당기사 아이리스 작가 "결말 논란될 수도 있을 듯" (1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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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고 열심히 하는 사람... 그냥 조용히 지켜봐줍시다 ^ ^
해당기사 사모님 김미려, 2년만에 미실 포스 작렬…미실과 선덕여왕 첫방 폭소 (07.19 17:00)
1. 정말이상
'10.9.6 10:39 PM (118.216.xxx.94)예전 글들을보면...
막 나라 걱정도 하고있고...;;;;다중인격같아요2. 저..
'10.9.6 10:46 PM (183.102.xxx.195)이런 여자 하나 알아요.
지인의 친구인데..정말 완~전 사이코임..ㅡ.ㅡ;;
매번 다이어리 보면 욕질해대구요..자기 남자친구에 대해서 하루는 너무 너무 사랑해.
이러다가 그 다음날 보면 멍멍이 새퀴, 말 새퀴 별의 별 욕 다 적어놓고
그냥 죽으라고 저주 퍼붓고..그 다음날 보면 또 내가 너무 미안해. 잘할께~요러고 있음.
진짜 감정 기복 장난 아니고...자기가 정말 정말 이쁘고 지적이고 잘난 여자인줄
착각을 심하게 하시는데(기본적인 한글 맞춤법도 다 틀림) 꼭 그 여자 보는 느낌이 드네요.3. 음...
'10.9.6 10:49 PM (121.160.xxx.85)댓글이 딱히 이상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달 수 있는 댓글들 아닌가요?4. ㅇ
'10.9.6 10:54 PM (125.186.xxx.168)예전 댓글보면, 지극히 정상인인데-_ -^
5. 한 날에
'10.9.6 10:58 PM (121.160.xxx.85)쓴 댓글이 아니라 날짜가 다 다르고 기사내용도 다 다르니 댓글들도 그에 맞춰 본인 생각 쓴 듯한데 욕 먹을 댓글이 있나요?
자기 기사 올라온 것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했구나 싶기는 하지만 지금 본인심정이야 정말 죽고 싶겠죠. 억울해서든 어째서든요.6. .
'10.9.6 11:04 PM (121.135.xxx.221)@_@ 뭐가 이상하단것인지?
7. 컹;;
'10.9.6 11:05 PM (183.102.xxx.195)악플 10개만 더 올라오면 제가 자살하겠습니다.
이런 리플이 안 이상하세요?진정?8. ㅎㅎ
'10.9.6 11:06 PM (61.100.xxx.194)이것 어디서 퍼왔어요?
"느낌이 정말 최희진 그여자 같은데요"
확실하지도 않고 단지 느낌이 최희진이라...ㅎㅎㅎㅎ9. 컹;;
'10.9.6 11:06 PM (183.102.xxx.195)그리고 보통 이런 일에 연류되면 변호사를 통해 입장 표명을 하던지
매니저나 기획사에서 입장 표명을 하지 최희진씨처럼 본인 혼자 열심히
리플로 싸우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물론 그녀의 위치가 유명 연예인이 아닌 그저 작사가라는 것을 이해해도
좀 이상하고 낯설긴합니다.10. .
'10.9.6 11:07 PM (121.135.xxx.221)그거만 보면 이상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냥 안타까와서
죽고싶다는 의미랑 비슷하게 (그렇다고 죽진 않잖아요)
쓴거 아닌가요?11. ...
'10.9.6 11:13 PM (112.150.xxx.142)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듬.
12. ㅁㅁ
'10.9.6 11:14 PM (124.49.xxx.24)이분 최희진 댓글 맞아요
다음 기사 댓글에 최희진 이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나오던데..
거기 지금 난리도아니네요..이러다 일내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13. 동감
'10.9.6 11:16 PM (112.158.xxx.16)윗님 저도 동감....
14. 예전
'10.9.6 11:50 PM (203.236.xxx.246)댓글들은 뭐가 이상하단건가요?
나라 꼬라지 잘 못 돌아가는거 질책하고
어려운 사람들 걱정하고
불쌍한 동물 구조되서 좋아하고
지극히 정상인데요?15. 이상해
'10.9.6 11:54 PM (112.154.xxx.221)양쪽다 법정으로 가면 끝날일인데요. 일단은 조용하긴 할꺼잖아요. 서로 사과만을 요구하니 한쪽의 일방적인 잘못만은 아닌것 같아요. 두사람 사귄것 맞고. 임신한것도 맞고. 그 과정에서 자의반 타의반 낙태하면서 돈이오고 간거고.. 그 후로도 같은 업계라 좋게 지내긴 했는데...이루보는 마음 편하지 않고. 그러다 이루가 컴백하니 분노폭발 터진것 같아요. 공범끼리 살물어 뜯고 있는 형국. 여자분 상처입은 건 확실하고...다른 남자들과도 뒷처리 깔끔하지 않게 끝난것 같아요. 우선 상대방 선택에 있어 무작위인데다 헤어지는 과정이 낙태. 폭력. 돈거래. 뒷끝.. 그러니 시궁창에서 뒹구는 거죠. 쌍방과실인데 누굴욕하겠어요. 모..가상시나리오긴 하지만요!!
16. 소망
'10.9.7 12:04 AM (58.143.xxx.143)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듬..222222
누가 태진아 보구 국민가수 라고 하면 ..이 나라 국민 안하고 싶은 맘 들거 같음17. 여기 최희진 댓글모
'10.9.7 12:29 AM (210.105.xxx.140)음 보세요
정말 이상한 여자네요
음독해서 4시에 병원에 실려갔다고 자기가 직접 기자들에게
전화했는데
병원에 실려갔다는 그 시간에 네이트에서 댓글 달고 있었어요.
http://blog.naver.com/hjk0122/90095373789
그 여자 댓글단 거 누가 다 캡쳐해 놨네요.
세상에 뭔 이런 여자가 다 있는지18. 뭔 최희진보고
'10.9.7 12:34 AM (210.105.xxx.140)이상하다고 하면 다 태진아 알바인가요?
아니 지금 저여자 하는 짓을보고도 정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사건 일어나고 나서 다음에서 최희진 기사 달리면
최희진 그 여자 옹호하면서 태진아에게 악플다는 댓글러들 몇명있는데
그 사람들 보면 한사람당 수백개씩 태진아에게 악플달면서 저여자 불쌍하다고
완전 도배를 하던데
그 사람들은 최희진이 푼 알바들인건가요?
수분크림이라는 사람은 혼자서 1200개 악플 달았더라고요.
그 사람 누군지 궁금한데 최희진 저러는거 보면
다음에서도 자기가 열심히 태진아 악플달고 있는듯19. 임신했다는것도
'10.9.7 12:47 AM (210.105.xxx.140)최희진 혼자 주장하는거잖아요
그여자말을 어캐 믿어요?
임신했다는 사람이 병원 진료기록도 없고
낙태했다는 사람이 아무런 자료가 없다는데
뭘로 임신했다고 믿나요?
지금 저여자 하는거 보면 임신했다는거도 다 뻥같아요.20. 글고
'10.9.7 12:50 AM (210.105.xxx.140)자해공갈단 같아요.
악플 10개만 올라오면 자살하겠다는 사람 댓글이 정상인가요?
이여자 절대로 정상 아니고
태진아나 이루 완전 지독하게 걸렸네요
송일국에게 억지쓰던 그 여기자는 최희진에 비하면 암것도 아닐정도네요21. 210님
'10.9.7 1:23 AM (121.186.xxx.22)윗님 윗님 혼자 리플 주루륵 4개 다는것도 좀 이상해요
한분이시면 그냥 한개 다시지 그러세요
최희진이랑 원수 지셨나 ..22. 아니
'10.9.7 1:39 AM (211.206.xxx.182)4시에 음독해서 병원 실려갔다는 사람이
다섯시에 네이트에서 댓글달고 ....
기가막히네
그리고 최희진 저사람 맞아요.
네이트는 댓글단 사람 이름치면 그사람 홈피로 바로 가잖아요23. 이제 게임끝인듯
'10.9.7 2:10 AM (211.206.xxx.182)결국 최희진은 태진아에게 돈 뜯을 목적일 뿐이었네요.
최희진이 2010.1.29일날 일촌지인 방명록에 댓글 단거를 누가 캡쳐해놨네요.
자기엄마보고 이년저년 하는 이여자 ...
태진아한테 받을 돈 중간에서 엄마가 가로챘다고
자기엄마보고 이년저년 하면서 댓글 달았네요
도데체 이루는 이여자 뭘보고 좋아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http://blog.naver.com/hjk0122/9009551912824. 결국
'10.9.7 2:13 AM (211.206.xxx.182)태진아한테 받을 돈 기대하고 있었는데
중간에서 엄마가 가로채가고 그래서
다시 태진아에게 찐따 붙은거 같네요.
이여자는 태진아측 가만히 있어도 그냥
혼자서 자폭하네요.
자기 스스로 다 까발리고 있네요25. ㅋ.ㅋ
'10.9.7 9:35 AM (125.184.xxx.50)211.206..이분도,,알반가요?
주루룩,,댓글이 세개나,,
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듬33333333333333326. .
'10.9.7 9:45 AM (211.44.xxx.175)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듬444444444444444444
27. ..
'10.9.7 9:58 AM (114.200.xxx.136)태진아가 무슨 돈이 있고 그사람이 만만해 뵈나?
아들 임신까지해서 돈 뜯을라고 그랬다고요?
참 자신 딸이 임신했었어서 저렇게 한 맺어 날뛰어도 너 돈 뜯을라고 그랬나 하시나보죠.
같은 여자이면서.참.
임신은 맞는 듯해요.
태씨도 그 반응에 아니었음 팔팔 뛰었겠죠.
저 여자가 참 억울겠다 상황도 저렇게 해 봤자 자신만 손해인데.
참 안쓰럽네요.
태부자는 그냥 가만히 묵묵부답에 법적대응? 완전 우끼시네.28. 윗님
'10.9.7 10:23 AM (211.206.xxx.182)최희진이 이루 애 임신했다고 태진아에게 협박해서 돈 뜯어냈거든요.
그돈을 중간에 최희진 엄마가 중간에 가로채서 배달사고 났긴 했지만
작년에 최희진 방명록에 최희진이 댓글 달아놨어요.
자기 엄마한테 돈 가로챘다고 이년저년 해가며29. 몇몇분들
'10.9.7 10:25 AM (211.110.xxx.198)이 사건에 너무 감정이입하지 마세요.... ㅠ ㅠ
30. 글고
'10.9.7 10:26 AM (211.206.xxx.182)최희진이 임신했다고 협박해서 돈 뜯어낸거 여러번이라고 하잖아요
여러명이 지금같은 똑같은 수법으로 당했는데
그 중 한사람하고는 소송중이라고
소송중인 사람이 사실 밝힐거라고
최희진이 임신했다고 상습적으로 돈뜯어냈다는 기사 떠도
잠잠한거 보면
실제 그런 일이 있었던거 맞느거 같아요31. 첨엔
'10.9.7 10:32 AM (122.35.xxx.167)처음엔 여자가 얼마나 한을 품었으면 저럴까 싶어 태진아 나쁜 놈 했는데 정신세계가 특이한게 틀린말은 아닌듯 싶네요
여기 82에 자주오시는 대전인가 대구에 사시는 분하고 친구인가봐요32. 글고
'10.9.7 10:42 AM (211.206.xxx.182)뭔 최희진 이상하다만 하면 알바로 모나요?
그럼 최희진 옹호하는 사람들은 최희진 측근인가봐요.
이런 비정상적인 여자 옹호하는거 보면
이사건 일어나고 가만보면 최희진 저여자 여론몰이해서
애먼 사람 매장하려고 하는 거 보고 흥분해서 댓글달았더니
맨날 알바타령?33. d
'10.9.7 11:03 AM (125.186.xxx.168)딸야기가 왜나오지..딸을 저렇게 키우시나?-_-. 이상한걸 이상하다하는데, 감정이입하시는거보면 신기해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_-;; 왜 집안 집안 해대나했더니, 저여자분 집안이 꽤 복잡한듯.. 암튼, 남자들도 저 사건보고 좀 경각심을 갖겠죠. 저리 쉽게 살다간, 한방에 훅 갈수도 있단.. 그리고, 태진아 무지 돈 많을걸요?
34. 참나
'10.9.7 11:15 AM (61.72.xxx.69)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듬55555555555555555555555
35. ㅇ
'10.9.7 11:39 AM (125.186.xxx.168)태진아 사람많이풀었구나 라는글을 글마다 달고다니시네 ㅋㅋㅋㅋ.오바하지마세요.저게 이해되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아닌사람도 있는거니까 ㅋ 최희진씨한테 불리한증거들이 나와도 그러시는 이유는 뭔지 참 ㅎㅎㅎ최희진씨야말로 사람풀었나? 태진아부자도 참...멍청하고, 딱하네요. 잃을게 많은 사람이 조심해야하는데..쉽게살다가 제대로 걸렸죠뭐.
36. ..........
'10.9.7 11:49 AM (125.146.xxx.155)태씨부자 사람 많이 풀었구나6666666666666666666666666
37. ...
'10.9.7 1:14 PM (221.139.xxx.246)자기 의견에 반하면 무조건 알바로 모니.. 이건 참 초딩도 아니고...ㅡㅡ;;;
38. ..
'10.9.7 3:10 PM (119.194.xxx.122)누가 봐도 이상한 여자인데 알바 운운 하시는 분이 더 이상합니다
최희진이 사람 많이 푼 거 같아요.39. 에휴
'10.9.7 5:53 PM (175.197.xxx.42)이런거보면, 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듬77777777777777777777777777
40. .
'10.9.7 6:33 PM (125.139.xxx.24)태진아 사람 많이 풀었구나 하는 생각 저도 들어요
41. 우정맘
'10.9.7 7:11 PM (59.10.xxx.205)울아들이 열살 연상녀와 사귄다면 저도 반대할거에요.. 최 희진이란 분도 좀이해 안되구요..
42. 반대의견이면
'10.9.7 7:38 PM (222.103.xxx.67)알바로 몰아부치는 사람들보면 진짜 좌 우 밖에 모르는 단순한 사람들인 듯,,
최희진이 거짓말쟁이라고 다 밝혀져도 태진아가 돈으로 입막았다고 끝까지 헛소리할 거 같다는 생각이..43. 그러게
'10.9.7 7:58 PM (61.36.xxx.132)아무리 객관적으로봐도 그여자가 정상이 아니던데
태진아부자 완전 억울하게 당하는거 같더만
유명해서 당하는거 아닌가요?
태진아가 돈이 없었으면 그여자가 저렇게 할까요?44. 유키지
'10.9.7 9:54 PM (125.176.xxx.68)태씨부자 사람 많이 풀었구나8888888888888888888888888
45. 유키지
'10.9.7 9:59 PM (125.176.xxx.68)최씨의 대응이 보기 좋지도 페어하지도 현명하지도 않은 막장 싸움인 건 맞지만...
연옌이나 권력있고 힘있는 사람한테 억울한 일 당한 일반인....이
정말 넘 분하고 억울해서 미치고 팔딱 뛰겠다면 어떻게 대응할까요?
혼자서 벌인 쌩쇼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멀쩡한 작사가 자존심 있는 여자가
저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옳다 그르다 떠나서 조금은 이해도 가고
안타깝네요....46. 성인
'10.9.8 10:26 AM (175.116.xxx.252)성인둘이 사랑을 했고 아이를 가졌고...
그런데 사랑을 나누던 아들은 빠지고 아버지란 작자가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 이거 정신출장간 아이러니 아닌가???
이리 과보호해 키운 자식
나중에 감놔라 배놔라 한다고 시부모에게 욕퍼붓는 댓글 많이 봤건만
이곳 자는 줄었다 늘었다.... 내원참...47. ...
'10.9.8 10:28 AM (175.116.xxx.252)장관인놈 힘으로 저할수 있는 만큼 힘자랑하고
노래잘해 번돈 많은놈 그 힘으로 또 힘자랑하고
정도로 흘러가는게 좋은것 아닌가???
큰 힘 작은힘 여기저기서 힘자랑 하는꼴
더러워서 눈뜨고 보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