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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국 끓일게 이렇게도 없나요?????????
여름에는 어떤 국 끓이세요들?
오이냉국, 오징어국,,미역국 가끔......이정도밖에 없네요
여름엔 정말 먹을게 너무없는것 같아요
1. ..
'10.9.6 10:21 PM (183.102.xxx.195)콩나물냉국 너무 좋아요.
시원하게 끓여서 파 다져넣고 참기름 조금, 깨 조금 띄워서 시원하게
먹음 맛있어요.2. ....
'10.9.6 10:23 PM (58.239.xxx.90)후르츠국 먹어보셨나요.........
3. ..
'10.9.6 10:30 PM (114.207.xxx.234)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note&page=1&sn1=&divpage=1&sn=off&ss...
4. 왜요?^^
'10.9.6 10:34 PM (120.142.xxx.82)여름국이 왜 없나요? 혹시 시원한 것만 좋아하시나 봅니다. 저는 한여름에 사골곰국, 닭계장, 소고기무국 등등 뜨겁게 땀흘리며 먹는 음식 없으면 못살아요. 그냥 밥 말아서 한그릇 후르르 먹으니 밥 차리기도 편하고 국한번 끓이면 며칠 먹고요 진짜 국사랑입니다~ 나이드니까 뜨거운 국이 좋네요.^^
5. 123
'10.9.6 10:35 PM (123.213.xxx.104)근데, 국이 나트륨섭취의 주범이라고 들어서...
저는 이 이야길 해대며 남편에게 국을 안끓여줘요. ㅠㅠ
사실 나트륨도 나트륨이지만, 귀찮기도 하공..6. 지난주
'10.9.6 10:41 PM (125.180.xxx.29)태풍올때 좀 시원하길래 사골 끓여서 넉넉하게 해두었어요
요즘 국끓이기 귀찮을때 한번씩 먹고있네요7. 거봐요
'10.9.6 11:05 PM (125.143.xxx.83)없자나요..별로 크크
저도 찬음식 별로 안좋아해요.
국이라 함은 뜨거운게; 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어탕 좀 사먹고..콩나물 냉국 한번 해먹었고..
국 있음 반찬 없어도 대충 먹을수 있고..입맛없어도 그냥 대충 넘어가는데..
반찬 할것도 별로 없자나요 여름엔...
오늘 시장 가보고 깜놀햇어요
네? 헉? 이러다가만 왔네요 크크8. ..
'10.9.6 11:06 PM (61.82.xxx.101)새우넣고 맑게 새우탕 끓였는데 애들이랑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
새우랑 무우 콩나물 호박 양파 미나리넣고 마늘 파 넣고 천일염이랑 국간장으로 간했더니
시원하면서 깊은 맛이 끝내주던데요^^9. 전
'10.9.6 11:09 PM (211.54.xxx.179)국에 간 거의 안해요,,그리고 김치로 간 맞춰서 먹어요,
그럼 그렇게 나트륨 덩어리는 아닐겁니다10. ..
'10.9.6 11:11 PM (124.199.xxx.22)전 요리 솜씨가 없어서인지...
사계절 국이 그대로 입니다..
여름따로 겨울따로..크게 달라지지 않아요.ㅠㅠ..
오징어무국, 시금치국..등등......11. 된장찌개만
'10.9.7 12:13 AM (211.230.xxx.148)드시고 된장국은 안해 드시나요^^
비 오는 날 구수한 아욱된장국도 좋고 근대된장국도 맛나고
얼갈이배추 데쳐서 매운고추 넣고 된장국 끓이면 한사발은 먹어요.
콩나물도 하얗게 빨갛게 김치넣고 세가지 버전이 있고
요즘 감자국도 맛있죠^^12. ..
'10.9.7 12:49 AM (114.108.xxx.26)파 잔뜩 넣은 계란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