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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특혜사건 어떤 경로로 발설된건가요?
청년실업자만 죄지요. 부모복 없고 비빌언덕없는 자들....
근데 어떤 경로로 알려지게 된 사건인가요
1. .
'10.9.4 11:33 AM (211.104.xxx.37)5급 사무관 발탁은 공지하게 되어 있어요.
간댕이가 부은 거죠.2. 원글
'10.9.4 11:35 AM (122.252.xxx.200)공지요?? 헉~
완전 세상의 이목을 덮어놓고 무시한거군요.3. ㅇ
'10.9.4 11:36 AM (125.186.xxx.168)한 누리꾼이 트위터에 "유명환 장관이 젊은 애들 북한 가라고 했던 사람 맞지요?"라는 글을 올리자 "(젊은 사람 북한에) 다 보내 놓고 딸 취직 시키려고 했나보군"이라는 답글이 달렸다.
이 덧글 넘웃김 ㅎㅎㅎ4. 아미
'10.9.4 12:03 PM (58.77.xxx.52)코드는 김정일과 맞는거 같은데요 ㅋ
자식세습 ㅋ
북에 유명환이 가야지요 ㅋ5. ㅎ
'10.9.4 1:10 PM (222.108.xxx.156)sbs 단독보도였어요..
6. .
'10.9.4 7:23 PM (211.224.xxx.24)저도 누굴까하고 생각해봤는데 외교부 직원일거 같아요. 그 딸이 외교부에 계약직으로 있을때도 무단결근을 수시로 하고 엄마나 아버지비서 시켜 사무실로 전화하게 하고 술 덜 깬 상태로 출근하고 직장서 뭔일 있으면 울아버지가 누구다 라면서 엄청 으시대고 다녔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별명이 제3차관이였고 직장내에서도 안좋은 시선이 많았대요. 그러던중 정직으로까지 특채되는걸 보고 직원중 한명이 방송국기자한테 제보한것 같은데요.
7. 흠
'10.9.4 10:45 PM (119.64.xxx.204)누군지 몰라도 애국하신 분입니다.
의례히 이런 일에는 포상을 해야 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지 않은 관계로 철저히 보호해야지요.8. 제보?
'10.9.5 1:30 AM (211.215.xxx.166)제보라기 보다는...?
사석에서 얘기가 나왔겠죠.. 보통 기자와 취재원들과의 만남에서 이루어지는..
시작은 미미했을 수 있어요. 이번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얘기한 걸 기자가 놓치지 않고 기사감이다라고 판단, 윗선에 전달해서 결제받고 기사로 쓸 수 있었던 거지요..9. 이게말이돼?
'10.9.5 9:18 AM (115.23.xxx.248)이런 식으로 특채하면 경질되면 끝인가요?
형사고발은 안하나요?10. 이건
'10.9.5 10:09 AM (112.151.xxx.22)형사고발감 아닌가요.
도둑질하고 물건 돌려주면 그걸로 끝인가요11. 쩝..
'10.9.5 10:36 AM (114.200.xxx.81)성은 다른데 이름이 같아서 깜짝깜짝해요..ㅠ.ㅠ
12. 이머꼬
'10.9.5 11:02 AM (110.12.xxx.201)유명환이가 장관을 너무 오래 해 먹었죠. 그러다 보니 똥차가 줄줄이 밀리고... 똥침 한 방 제대로 찔린거죠... 믿거나 말거나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