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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오는 회사..ㅠ.ㅠ

이시간에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0-09-04 01:37:10

서버 관리자 신분이라... 아무리 외부 접속 대기라지만..
이 시간에 남의 집 츠자한테(이건 상관없나? ㅡㅡ)
전화하고 싶을까 증말..~

신경질 내려다가... 떱, 이 시간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더 딱하여..
결국 다른 동료까지 깨우고,
다시 연락해보니.. '앗 저희 실수네요 되네요' ㅠ.ㅠ

떱.. 화보다도 안쓰럽네요. 이 시간까지 고생들..

이 고생함서 만들었으니... 잘 나가야겠죠..? 잘 만들었두만..ㅠ.ㅠ

IP : 210.222.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딸도
    '10.9.4 1:40 AM (125.180.xxx.29)

    아주 가끔 한밤중에 전화받네요
    미국쪽일이라서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 2. -_-
    '10.9.4 2:17 AM (124.5.xxx.143)

    음 ... 저는 한방중에도 전화하는 입장인지라 -_- 송구하고 죄송할 따름.
    프로젝트에 따라 팀이 통째로 날 새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 중 먼저 간 한 명을 다시 불러내거나 서로 서로 작업 마치고 이어서 바로 바로 일해야 해서.

  • 3. 이시간에
    '10.9.4 2:17 AM (210.222.xxx.219)

    그게 문제는... 전화하면 누군지도 모르는 남의 팀 사람...이라는거죠
    에휴.. ㅠ.ㅠ 덕분에 깨버려서, 지금까지 이러고 있어요

  • 4. 깍뚜기
    '10.9.4 2:22 AM (122.46.xxx.130)

    사랑의 삐에로를 들으면서
    기분을 푸소서~~~

  • 5. 이시간에
    '10.9.4 2:34 AM (210.222.xxx.219)

    깍뚜기님.. 제가 미쳐요 ㅋㅋㅋㅋㅋ
    - 프린터기 뜯어서 수리중... 망할 공대녀병..-_-

  • 6. 깍뚜기
    '10.9.4 2:35 AM (122.46.xxx.130)

    저는 그럴 때면 반야심경을 읊으며 82를 해여
    - 망할 인문대녀 ㅎㅎ

  • 7. 이시간에
    '10.9.4 2:36 AM (210.222.xxx.219)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ㅡ.ㅡ;;
    이거 외워서 셤봤다는..ㅠ.ㅠ

  • 8. 깍뚜기
    '10.9.4 3:02 AM (122.46.xxx.130)

    전 이 부분이 입에 촥촥 붙더라구요
    -> 아뇩다라샴막보리

    에이멘!

  • 9. 요건또
    '10.9.4 3:16 AM (122.34.xxx.93)

    여기도 Moldova 나 한 곡.

    http://www.youtube.com/watch?v=QjVarfHB_ow&feature=related

  • 10. gg
    '10.9.4 7:57 AM (125.187.xxx.175)

    새벽 세시 반에 야간당직 약사에게 약 위치 알려달라고 전화받은 적도 부지기수입니다...^^
    직장마다 특성에 따른 애환이 있네요.

  • 11. ㅋㅋ
    '10.9.4 2:31 PM (119.206.xxx.115)

    사랑의 삐에로...ㅎㅎㅎ
    반야심경...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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