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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려는 분들, 빠순이질했던 스타들 읊어봐요~
깨어있는 저 억울해서 안 되요.
자자 왕년~지금까지
빠질했던 스타들을 읊어보아요.
저는 일단 오늘 우연히 사진을 보고 급충격에 빠진
배구 선수 마낙길 선수를 땡겨봅니다.
한 때 농구, 배구 스타가 진짜 인기인 시절이 있었는데,
저는 유난히 미끈하게 빠진 몸매, 탄탄한 허벅지의 배구 선수가 좋았어요.
대한항공의 최천식이 시선을 끌었지만
저는 무심한듯 시크 앤 살짝 우울한 인상의 낙길이 오빠가 좋았어요...
군바리 상무 유니폼도 잘 어울렸지요.
그러던 그가...
아...아저씨로 돌아온 사진을 보고 엉엉엉
누가 우리 오빠를 후덕한 옆집 마씨로 만들었나요? 흑흑
1. 깍뚜기
'10.9.4 1:05 AM (122.46.xxx.130)앜, 김성재옹.... 듀스는 시대를 앞서간 댄스 그룹이었지요.
아직도 성재옹의 죽음이 받아들여지질 않아요...
일단 여름을 보내며 듀스의 명곡 <여름 안에서> 나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m8uhJ9rOJ42. 저만큼
'10.9.4 1:06 AM (211.54.xxx.179)팬질이 허무한 사람도 없을겁니다
전 인 권 ㅠㅠㅠ3. 깍뚜기
'10.9.4 1:08 AM (122.46.xxx.130)전인권 ㅠㅠ
올 초에 치료중이라는 거 같던데, 지금은 어떤가요?
그래도 들국화가 없었다면 80년대의 어떤 부분은 꽃피지 못했을 거에요.
흑4. 요건또
'10.9.4 1:08 AM (122.34.xxx.93)오.. 주로 '길'이들을 좋아하시는군요... '낙길'이와 '남길'이... 그럼, 다음에는 '납길이'?? 혹은.. '낮길? 또는 낯길? 오.. 이거 괜찮습니다. 낯길!
요즘같이 염치를 잃은 시대에는 '낯길'!5. .
'10.9.4 1:14 AM (124.216.xxx.212)너무 많아서 챙피해요
도대체 순정과 한우물이란게 제 가슴에는 없나봐요
일단 아주 오래전 유열로 시작한 세계
주윤발
전영록
유덕화 아주 잠깐
스포츠는 이충희,최천식
그러다 꽤 깊게 케릭빠로 빠져 윤폐의 길 (아시는분은 아심)
이제는 아주 문어발 전문입니다
조인성, 현빈, 장동건, 차승원
바로 얼마전까지 박시후
그러다 몇일전 우연히 끌려가서 본 아저씨 보고
원빈한테 푹빠져
어제 동네아짐 끌고 가서 한번 더 봤어요 ㅎㅎㅎ
써놓고 보니 진짜..................................
거기다 양념으로 더 많은데 접습니다 ㅋㅋ6. 저는
'10.9.4 1:16 AM (202.156.xxx.110)장국영이요.
만우절날 차 안 라디오에서 들려온 거짓말같은 죽음앞에 한참동안 얼어버렸구요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7. 깍뚜기
'10.9.4 1:16 AM (122.46.xxx.130)윗님, 저도 일단 한 분반 깐(?)거 구요
원래 빠순이들은 외도와 문어발이 기본입니다.
순정과 한우물은 현실의 남친이나 남편에게만 하면 됨
ㅋㅋ 일단 최천식이셨다니 마낙길 휀으로서 불끈해봅니다.8. 전..
'10.9.4 1:18 AM (59.4.xxx.111)차인표...ㅋㅋ
중학교 때 A4용지정도의 프로필사진 같은 종이(?)...그거 이름을 뭐라고 불러야 하는진 모르겠지만...암튼 그 뒷부분에 빽빽~하게 알록달록 볼펜으로 인표오빠 사랑해요...적어서 코팅해서 간직했던 기억이...ㅋㅋㅋ
가수 김정민도...
늘 좋아하다가 고3...수능을 앞둔 때에도 콘서트 처음 갔는데 한 달 전부터 골판지로 원통 만들어서 K모양으로 잘라내고 셀로판지 붙여서 그 안에 별을 가득 접어서 들고 갔는데 전해주지 못했어요...^^;;;9. 저저저
'10.9.4 1:19 AM (59.26.xxx.161)서태지요~~~~~ HOT도...
요즘엔 슈퍼스타k의 존박이 멋있네요~
그래도 아직은 서태지!!10. .
'10.9.4 1:20 AM (124.216.xxx.212)ㅋㅋㅋㅋ 우리 천식이 옵화는 어느 여중체육선생님으로 전성기때만큼은 아니더라도
바람직하게 나이먹으셨던데 깍뚜기님께 심심한 위로를.....11. .
'10.9.4 1:21 AM (221.155.xxx.138)유덕화, 신해철
둘 다 첫 사랑 남자친구와 외모가 비슷하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들을 좋아했던 이유는 오로지 그 뿐? ^^
유덕화는 무간도에서의 기름기 쫙 빠진 연기로
제게 진정한 팬심을 일깨워주네요.
좋은 작품에서 꾸준히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어요.12. 깍뚜기
'10.9.4 1:21 AM (122.46.xxx.130)젠장! 역시 천식형 서구형 미모에 진건지..
당시 천식횽은 일본녀성 팬들도 많았다지요.
경기마다 벌떼처럼 몰려와서리 ㅠㅠ13. 깍뚜기
'10.9.4 1:23 AM (122.46.xxx.130)유덕화와 신해철의 공통점이라...
으흠. 신해철의 솔로 1집 그러니까 앞머리를 새초롬하게 컬해서 옆으로 빗어주고
하얀 셔츠 입고 찻잔을 다소곳하게 들고 있던 그 자켓의 신해철이라면
유덕화랑 조금 비슷도 하네요 ㅎ14. .
'10.9.4 1:24 AM (124.216.xxx.212)깍뚜기님 배구팬이셨다니 혹시 일본대표 나까가이찌 기억하세요?
저 배구한일전 미치도록 좋아하던 사람인데 나까가이찌도 좋아했었어요15. 깍뚜기
'10.9.4 1:26 AM (122.46.xxx.130)으악 나까거이찌. 알다마다요
어흑.
그 땐 머랄까, 일본 대중문화도 음지에서 즐겼고 해서
나까가이찌가 좋았지만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분위기도 있었어요.
나까가이찌를 나까가이찌라 부르지 못하는...
호까호이찌를 허하라!!!!16. 나카가이치
'10.9.4 1:27 AM (175.114.xxx.223)...
아...정말 로긴하게 만드시네요.
저도 나카가이치 외모에 반해서 그만ㅋㅋㅋ
최근에는 성시경 팬클럽 가입했구요;;;
옛날에는 나카가이치, 축구 이동국, 유덕화, 등등...
전 인물이 멀끔하면 훅 가는 편이네요^^17. .
'10.9.4 1:27 AM (124.216.xxx.2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뚜기님 저 진짜 빵 터졌어요
맞아요 좋아다 좋다고 말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 ..
'10.9.4 1:27 AM (112.153.xxx.93)잠좀 잘려는데 깍뚜기님... 왜 못자게해....
최초의 인물은 중2때 처음 좋아한 전영록, 지금보면 그때내가 왜 그랬을꼬 싶음..
중간은 없고 한참후에 최 성수, 것도 지금보면 그 느끼 기름한사발 썰어 두접시 입술을 뭔 맘으로 내가..
내 젊은 시절은 차암 사람보는 눈이 낮았던듯.
이제 다 늙어서 세련되게 조인성, 원빈, 송승헌 나는 꽃미남과가 좋아~19. 하트봉봉
'10.9.4 1:28 AM (112.144.xxx.251)신해철
마낙길 저두요^^
하핫~ 지금은 개인의취향 보고부터는 이민호!!!20. 깍뚜기
'10.9.4 1:28 AM (122.46.xxx.130)112.153.100
전영록, 최성수...으흠....
이...이모님!!!! 환영합니다~ ㅎㅎ21. ..
'10.9.4 1:32 AM (125.143.xxx.33)저 일본남자배구선수 나까가이찌 정말 좋아햇엇어요.ㅠㅠ.
그 후로는 나까가이찌 말고 야마모토 7년전에 처음보고 뽀~옹 가버렸어요.
갑자기 이밤에 옛날 좋아했던 선수들이 막 생각나네요.ㅠ.ㅠ
근데 최천식선수도 정말 잘생겼던 얼굴이였던걸로 기억해요~22. 깍두기
'10.9.4 1:33 AM (125.177.xxx.70)님때매 몬살아 호까가이찌ㅋㅋㅋㅋ 마낙길선수는 젊을적 모습이 가물가물해도
나카가이치는 생생하게 기억나는건 뭔지.... ㅋㅋㅋ
전 김주성선수 참 좋아했는데 해설에 나온 그분보니 왜이리 제가 민망해지는건지
선물보낸거며 아이 민망스러워서....23. ㄱㄱㄱ
'10.9.4 1:34 AM (58.235.xxx.125)정원창
24. 깍뚜기
'10.9.4 1:34 AM (122.46.xxx.130)최천식, 임도헌, 하종화, 신진식이 떼로 나오는
한일전 영상 ㅋㅋㅋ
http://blog.naver.com/ndhwan2?Redirect=Log&logNo=10105296425. ..
'10.9.4 1:35 AM (125.143.xxx.33)첫 애 임신했을때 배구 한일전 보고 제발 야마모토 같이 생긴
아이였음 하고 두손 모아 기도햇는데 거짓말 아니고 7살 된 울 아들 후 덜 덜 할 정도로 잘 생겼습니다~^^26. .
'10.9.4 1:37 AM (221.155.xxx.138)그렇습죠.
신해철과 유덕화는 공통점이 없죠.
제 남자친구가 그들과 각각의 공통점이 있었어요.
데뷔 당시 신해철 - 하얗고 작은 얼굴, 날카로운 입매 눈매.(그리고... 밝히고 싶지 않지만 짜..짤막한 다..다리....)
젊은 시절 유덕화 - 까무잡잡한 피부와 쌍꺼풀 제외하면 매우 비슷. 특히 이영애랑 찍은 투유 초컬릿 광고 마지막 편 마지막 장면에서(이 광고가 시리즈였죠. 투비 컨티뉴드 하면서 사람 감질나게 ㅋㅋ) 웃으며 손 흔드는 장면은 정말 거의 판박이!!
지금 신해철은 너무 살쪄서 감히 좋아할 수 없구요 ^^
유덕화는 이제야 진정으로 배우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 남자친구요?
버얼써 날씬하고 이쁜 녀자에게 장가들었고
저 역시 뚱뚱하고 돈없는 ㅠ.ㅠ 남자와 살고 있어요.27. .
'10.9.4 1:39 AM (124.216.xxx.212)깍뚜기님 저 한일전만 비디오로 녹화뜬거 여러개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ㅎㅎ
진짜 요즘 프로배구 저리가라하는 빅재미가 있던 시절28. 깍뚜기
'10.9.4 1:43 AM (122.46.xxx.130)악. 벌거숭이!
현재로선 최고십니다 ㅎㅎ29. 급하게 로그인
'10.9.4 1:46 AM (124.122.xxx.220)배구 얘기 보고 너무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배구 경기 끝나고 선수들 버스 쫓아 다니던 애가 바로 접니다 ~~~~~~
저는 겨울이 너무 즐거웠어요~ 배구 시즌이니까요~~~~
거짓말 좀 보태서 겨울엔 거의 아침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살았어요~~
제가 처음으로 팬레터를 보낸 사람은 신진식 선수였구요
위에 나까가이찌 선수 말씀해주신 분도 너무 반가워요~~
한일전 있을때마다 정말 긴 줄 서서 입장했던 기억이 나요
어쩔땐 계단에 앉기도 했고...정말 그때가 그립네요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30. 깍뚜기
'10.9.4 1:48 AM (122.46.xxx.130)급하게 로그인님!
버스 쫓아다닐 때, 입구로 가보겠다고 저 밀쳐서 넘어뜨린 그 분이죠.
저는 무려 신진식 선수의 손을 잡아보았습니다.
음하하하31. ...
'10.9.4 1:49 AM (218.48.xxx.210)로버트 드 니로, 프리즌 브레이크 주인공 앤트워스 뭐시기, 김남길, 안소니 퍼킨스, 실바나 망가노, 리처드 아미티지, 박신혜, 한때 주진모, 현빈, 모니카 벨루치, 로버트 레드포드, 폴 뉴먼, 험프리 보가트, 배종옥 등등...60년대 인물부터 현재까지 뒤죽박죽.
32. 빠순이까진 아니고
'10.9.4 1:51 AM (180.71.xxx.214)워낙 그쪽에 관심이 없었는데...
1.왕조현
천녀유혼 보고 그냥 한눈에 뻑갔어요.
남동생이 내가 너무 예쁘다고 하니 사진 모아줬는데 그게 한 이삼십장 되어요.
제 평생 그렇게 사진 모아 본적이 없어서리....ㅎㅎㅎㅎ
2.장국영
패왕별희 보고 뻑 갔지요. 비디오 테이프도 있어요.
별거냐 싶겠지만....저 그런거 모으는 사람 절대 아닙니다.ㅎㅎㅎ
3.임청하
동방불패 보고 뻑 갔음.
나중에 친구가 비디오 테이프 선물로 줬음.
그러고 보니 제 취향이 나오는 군요.
긴~~옷 입은 중국 사람들.......ㅎㅎㅎㅎ33. 깍뚜기
'10.9.4 1:54 AM (122.46.xxx.130)위에 점 세개님,
리처드 아미티지랑 김남길이 같이 나오는 옴므 파탈 대결 이런 거하면 어울리지 않을까요? ㅎㅎ
제게는 해피 투게더의 장국영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못댄 시키, 그런데 미워할 수는 없었고.
그 때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 (맞죠?)에 가고 싶어졌어요 ㅠㅠ34. 급하게 로그인
'10.9.4 1:54 AM (124.122.xxx.220)엄머~ 그때 제가 넘어뜨린 그분이 깍뚜기뉨~?????ㅋㅋㅋ
혹시 그때 복수하겠다고 제옷을 잡아당긴 그분~??? ㅋㅋㅋ (농담임돠~)
진식 선수 손까지 잡아 보셨다뉘~ 어헝헝~~~~ 좋으셨겠어요~
저는 싸인 밖에 못받았었단 말여욧~어헝헝~~
갑자기 그때 그 선수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이밤에 이런 향수를 불러일으키시다니 깍뚜기님 책임지셔욧~~35. 지하일층
'10.9.4 1:54 AM (218.50.xxx.215)푸른하늘 유영석 ㅎㅎ
사진 구하느라 엄청 힘들었어요 ㅋㅋ36. 최초로
'10.9.4 1:55 AM (112.149.xxx.16)10대때에도
애들이 연예인이며 운동선수며
좋다고 꺅꺅거릴때도 유치하다고 코웃음치던 거만하기 짝이없던(?) 나를
한방에 보낸 사람은....바로..
박.해.일!
팬질이 간지러워 대놓고 못하고
소심하게 갤러리에 들락거리며 소식을 주워듣고있네요 ㅋ37. .
'10.9.4 1:55 AM (124.216.xxx.212)이밤에 깍뚜기님이랑 저 완전 물만나것같네요
적어놓고 보니 여자분들을 빼놓아서리....
이미연 첨보고 진짜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았어요
침대 머리맡에 이미연,유열,주윤발 사진 도배하고 찍은 중학교때 사진 보면 엄마미소 지어져요
이미연-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최수종이랑 아흑
강수지 - 보라빛항기의 그녀 짝퉁강수지 하수빈 나오면 콧방귀를 핑날렸던 기억
김혜수 - 국민드라마 사모곡 아직도 기억나요 정보석의 데뷔쟉 ㅋㅋ 길용우아저씨가 무려 남주이던 시절38. 깍뚜기
'10.9.4 1:56 AM (122.46.xxx.130)당시에는 새초롬하고 멀끔한 신진식 스딸을 좋아하는 애들과
소도둑처럼 생긴 임도헌파가 있었지요.
그런데 김세진을 좋아하는 냔들이 둘 다 촌스럽다며 잘난척했던 게 생각나네요.
김세진은 무려 대학로에서 같이 지하철을 탄 사이라능!!! 후후39. 급하게 로그인
'10.9.4 1:58 AM (124.122.xxx.220)아~ 깍뚜기님 앞에서 자랑질할게 뭐가 없나 생각하던 중
김상우 선수 병원에 입원했을때 친구들과 문병가서 놀다 왔었다는게 퍼뜩 생각이 나네요
아이 컨택한 사이라능~ 후후후 (손은 못잡아봄 ㅠㅠ)40. 깍뚜기
'10.9.4 2:00 AM (122.46.xxx.130)오오오 김상우 아이 컨택! 대박!
41. 배구얘기에..
'10.9.4 2:00 AM (121.138.xxx.47)넘 반가워서 리플...
저역시 너무나 많은 남정네를 좋아한지라 하나하나 나열하기 그래 패쓰하고..
배구 너무 반가워서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배구선수들 완전 후덜덜하게 잘 생겼던데요??ㅎㅎ
저두 최천식 조아했지만 왠지 내 남자이기엔 너무 과분하게 귀티나서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ㅎㅎㅎ
진짜 최천식은 코트에 있을때도 빛이 나더군요...
제가 배구에 한참 빠져 있을때 현대자동차하고 성균관팀이 잘했었어요
현대자동차는 너무 막강 멤버만 모아놔서 좀 얄미웠다는 ㅎㅎㅎ
전에 하종화가 진주 모 고등학교 코치로 있는거 방송에 잠깐 나왔는데 하종화는 젊었을때보다 나이들어서 더 멋지더라구요 ㅎㅎㅎ
최천식도 여중선생님이시군요 ㅎㅎㅎ지금도 인기 좋으실듯~
아~ 옛날이여~ 네요42. .
'10.9.4 2:01 AM (124.216.xxx.212)신진식이나 김세진은 나름 2세대죠
최초로 배구에 눈뜬건 장윤창
지금이야 스파이크 서브가 일반화되었지만 그시절 장윤창의 강스파이크 서브는 거의 죽음^^
그나져나 농구이야기는 없네요
기아도 창단되기전의 현대,삼성,중앙대 시절도 정말 그리운 시절입니다43. 어....
'10.9.4 2:02 AM (125.177.xxx.10)저 김상우오빠 쓸라고 로긴했는데 위에 김상우선수 얘기가 있네요.정말 한 몇년 미친듯이 김상우오빠 쫓아 다녔었죠. 집이 지방이었는데 배구 지방투어오면 새벽같이 줄서서 젤 앞줄에 앉아서 미친듯이 응원하고 팬레터보내고 우승기념 사인회오면 쫓아다니고 뭐 그랬었다는...결혼하고 애낳고 하느라고 신경 못쓰다가 은퇴하고 뭐하시나 했더니 엘아이지 감독님이 되어 있더라구요.
44. 깍뚜기
'10.9.4 2:02 AM (122.46.xxx.130)그럼 요즘 잘나가는 꽃미남 배구 선수들 사진 투척!
http://kr.blog.yahoo.com/crossgod2005/90521245. dddd
'10.9.4 2:05 AM (121.130.xxx.42)40대 중반의 아짐.
펴~~엉생 연예인 좋아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다 늙어서(30대에 좋아했음) 내 평생 단 한 명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배용준.
아.. 근데 단 한 명이 아니라서 욘사마께 죄송한 마음입니다만
내 마지막 한 사람은 이민호 ^ ^ 정말 마지막입니다. 진짜예요 ㅋㅋㅋ46. ㅋㅋㅋ
'10.9.4 2:07 AM (121.161.xxx.121)전 완죤 어린이 네요ㅋㅋㅋ
H.O.T.의 토니를 몇년간 좋아했어요 ㅋㅋㅋㅋ이런 ㅋㅋㅋ
그전에는 솔리드의 이준 좋아했고요
요즘엔 세븐..^^;;;;;
남편이 티비에 세븐 나오면 불러줄 지경 이예요 ㅋㅋ47. 깍뚜기
'10.9.4 2:09 AM (122.46.xxx.130)dddd 님!
마지막이라는 말씀은 섣부르십니다.
인생은 길고,
빠순이의 외도에는 끝이 엄써요~ ㅎㅎ48. .
'10.9.4 2:09 AM (124.216.xxx.212)인생은 길고,
빠순이의 외도에는 끝이 엄써요2222222222222222222249. ...
'10.9.4 2:10 AM (218.48.xxx.210)대만배우 옌청시 추가...대만판 꽃보다 남자 주인공.
50. ...
'10.9.4 2:11 AM (218.48.xxx.210)아...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수요펑,,,(소유붕). 이 아이가 나온 디브이디 다 보고, 국내에 장나라랑 야만공주 홍보차 왔을 때도 무대 뒤에서 봤음.
51. 깍뚜기
'10.9.4 2:11 AM (122.46.xxx.130)아아아아악 따...따오밍스!!!!
엉엉 유성화원에도 한 동안 호호호홀릭!!!!
저 다음 '꽃보다 언승욱' 카페에서도 한동안 열성이었어요!52. 깍뚜기
'10.9.4 2:12 AM (122.46.xxx.130)그래서인지 장키에서 김현중이 한국판 꽃남과 겹쳐지면서
루이로 보이는 착시현상까지...흐흐53. 흣
'10.9.4 2:13 AM (210.222.xxx.219)꽃미남 가수의 시작이던 그 이름... 박혜성을 기억하실런지..
김승진과 쌍두마차였다지만.. 박혜성은 정말 혜성처럼 나타났었죵..
-당시 초딩이었는데, 같이 초딩이었던 지금 또래들은 기억 못해서 완전 뇐네 취급을... -
이후 꽃미남의 계보는 김민우와 한참 후 김원준으로 이어지지만,
전 김민우까지만.. - 요즘은 보험하시데요54. 깍뚜기
'10.9.4 2:15 AM (122.46.xxx.130)김승진은 좀 우울끼있는 매력이었고,
박혜성은 샤방한 발랄끼가 기억나네요.
(근데, 계속 미친듯이 댓글다는 내 모습.... 약간 창피? ㅎㅎ)55. 흣
'10.9.4 2:17 AM (210.222.xxx.219)깍뚜기님이 저보다 한 학번 위시라는 걸 기억하고 있어서리 ㅋㅋㅋ
근데 농구선수 자랑... 제가 그럼 최강인가요..?
저 우지원 선수랑 밥 먹었었어여.. ㅡ.ㅡ;;
한 반나절(?) 같이 있었네요.. 히힛56. .
'10.9.4 2:17 AM (124.216.xxx.212)으아 저 노래방 18번 경아인 사람입니다
박혜성이야말로 꽃미남의 원조아닙니까
깍두기님 저도 은글슬쩍 챙피하지만 뭐 밤도 깊었고 ㅎㅎㅎ57. 흣
'10.9.4 2:19 AM (210.222.xxx.219)뭐 저도 밤도 깊었고.. 회사서 전화와서 잠도 깼고.. (이 시간에!!) ㅋㄷㅋㄷ
경아는.. 지금 들으니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사랑의 삐에로는.. 아직도 명곡이에요..ㅠ.ㅠ
민우옵하의 사랑일뿐야..도 그렇고..58. 깍뚜기
'10.9.4 2:19 AM (122.46.xxx.130)오홋 한나절씩이나...
밥만 드셨쎄여? ㅎㅎㅎ59. dddd
'10.9.4 2:23 AM (121.130.xxx.42)아.. 깍두기님 존경해요.
인생은 길고 빠순이의 외도는 끝이 없다는 명언을 남기시다니 ㅋㅋㅋ
허나 난 고고하게 끝까지 지조를 지킬꺼야요.
흥!! 두고보시라욧. 민호야 난 너뿐이야 ^ ^60. .
'10.9.4 2:24 AM (124.216.xxx.212)흣님 경아 그게 일명 후까시 살짜기 들어간것이 바이브레이션 살짝 넣고 부르면 가창력 돋보이게 하는 묘한게 있어요 ㅋㅋ
김민우하니까 생각난건데
진짜 기획사의 오바기획에 희생된 케이스죠
사랑일뿐이랴로 대박치고 입영열차로 가속이 붙으니까 그 시점에서 진짜 군대가면 더 대~박을 칠꺼라는 생각에 예정에도 없던 입영열차를 진짜로 태워버린......61. 흣
'10.9.4 2:24 AM (210.222.xxx.219)밥만 먹었쥬..ㅠ.ㅠ
사연인즉슨... 우지원 선수가 아마 상무 안가고 공익이었을꺼에요
- 아님 일부 훈련만 받았던건가....;;
사촌 오래비가 당시 공익이었는데, 아래에 우지원 선수가 들어온거죠 ;;; 올레~ -0-
당시 무슨 선거 기간이었는데, 선관위 일하라고 오빠에게 준 사진기에
오래비가 우지원 선수 사진만 잔뜩 찍었다는..;;
그날, 동네 A4 지 바닥났을거에요, 근 한시간 동안 진짜 사인만 하더만요..;;62. 깍뚜기
'10.9.4 2:28 AM (122.46.xxx.130)자, 경아를 들어보아요.
노래 죽이네요! 댄싱라인이 압권!!!
http://www.youtube.com/watch?v=4r2tPNWBCds63. 요건또
'10.9.4 2:30 AM (122.34.xxx.93)깍뚜기님이 여기 글 재미있다고하셔서 놀러왔는데,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급좌절 모드...
신해철과 서태지 정도는 알겠군요.
저는 대체 뭘 하고 산걸까요? 뭘 믿고 이리 무식하지요??
하기사 '씨받이'나 '아제아제 바라아제', '영웅본색' 그리고 '천녀유혼'도 독일에서 독일 텔레비젼으로 봤지요. 하여, 장국영이 독일어가 아니라 중국어로 이야기하는거 보고 적응이 안 됐었다는...
음.. 저의 스타는.. 스타는.. 그러니까... 저의 옆지기 여요.. ㅋㅎㅎㅎㅎ 드디어 술이 취했군요...64. 깍뚜기
'10.9.4 2:33 AM (122.46.xxx.130)요건또 / ㅋㅋ 아주 바람직하고 착한 학창시절을 보내신게로군요.
머, 빠질을 열심히 하면 사는 게 너무 바쁘긴 해요.
돈도 많이 들고.
옆지기랑 이쁜 사랑 하세염 ㅋㅋㅋ65. .
'10.9.4 2:36 AM (124.216.xxx.212)깍뚜기님 추천하신 경아 영상보러갔따가 또 추억모드네요
옆에 줄줄이 영상들
안혜지,양수경,장덕............................
깍뚜기님이나 저 학창시절 그래도 책상에 앉아있던 시간이 더 많치 않았을까요 ㅋㅋ66. 요건또
'10.9.4 2:37 AM (122.34.xxx.93)착하긴 무신.. 쥐뿔...
486 세대의 경직성이라고나 할까.. 어디서 빠라는걸 말하는 순간 천민자본주의자가 되어 블라 블라.. 뭐 그랬죠. 노래방 처음 생기고 그랬을땨ㅐ 대자보로 서로 토론하고 싸운던거 생각납니다. ㅎㅎ ㅎ
이쁜 사랑이요? 울 옆지기 만난 지 만 23년 되었습니다.67. 깍뚜기
'10.9.4 2:40 AM (122.46.xxx.130). 님 / 암요...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마분지 두꺼운 거 잘라서 필통 만들어 연예인 사진 오려 붙인 뒤, 비닐로 싸느라요. ㅎㅎ
요건또 / 그럴 수도 있었겠네요. 어쩌면 저희 세대는 이미 대중문화 자체가 훨씬 대중화되었지요. 물론 탈춤반이 있는데, 왜 힙합 댄스 동아리가 필요하냐 정도로는 촌시럽게 싸우긴 했지만요. 지금 생각보니 진짜 웃겼네요. 사실 전 힙합을 무지 좋아했었으면서도, 그 동아리가 연행분과(추억의 단어) 정 동아리가 되는 건 괜한 거부감이... ㅋㅋ68. .
'10.9.4 2:46 AM (124.216.xxx.212)음마 깍두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보드지로 각 딱딱 잡아서 만들어 비닐로 씌워서 그 안에 각종 일제형광펜(그때는 일제필기류광풍의 시대)가득 채워놓고서리 흐믓하게 바라보던 .......69. 요건또
'10.9.4 2:47 AM (122.34.xxx.93)ㅎㅎㅎ 글쿠나 깍뚜기님 시절에도 그런걸로 싸웠구나.. ㅎㅎㅎ
학생운도 양상이 다 다르죠.. 우리 대는 교수들중에서 가짜 박사학위자들 실력없는 사람들 골라내는게 큰 일었는데, 독일 학생 운동 하던 사람들은, 교수들의 그 검은 졸업식복 같이 생긴 그 옷이 권위주의의 상징이라고 불태우고.. ㅎㅎ 졸업식 다 없어지고. 그러다가 과별 졸업식이나마 요 몇년간 부활했지요. 인문대는 아직도 거의 없구요.
그런데 그런 시기가 있나봅디다.. 어느 나라나.
뭐, 울 나라는 그냥 다 현재는 끊어져버렸지만..70. 유지니맘
'10.9.4 2:49 AM (61.77.xxx.164)늦게 합류 ..
전 왜? 최성수가 좋았을까요 ........
고 3때 어느 대학교에서 최성수 나온다고 .. 약간 놀던 친구 꼬드김에 빠져서
그거 보러 갔다가 ..
본의아니게 대학생 흉내 내느라 진땀을 삐질삐질 ..
암튼 그땐 저에게 최성수는 최고였어요
.71. 요건또
'10.9.4 2:49 AM (122.34.xxx.93)학생운도ㅡㅡㅡㅡ 학생 운동
우리 대는이 아니고 우리 때는
음 오타가 너무 많아서 교정 포기.72. 요건또
'10.9.4 2:50 AM (122.34.xxx.93)오.. 사장님 오셨네요. 최성수가 누구죠? 이 사람도 운동 선수인가요?
73. 유지니맘
'10.9.4 2:50 AM (61.77.xxx.164)그 다음은 천호진 .. ㅠㅠ
전 좀 느끼한 사람을 좋아했을까요?
천호진 닮았던 어떤 선배가 .. 갑자기 생각나는 건 뭥미 ?74. 유지니맘
'10.9.4 2:51 AM (61.77.xxx.164)ㅍㅎㅎ 최성수는 동행 불렀던 가수 였어요
안녕하셨지요? 요건또님 .. 깍뚜기님 .. 그 외 .. 많은 분들 ..
야밤에 반갑습니다75. 깍뚜기
'10.9.4 2:51 AM (122.46.xxx.130)요건또 / 그렇지만, 저희 때는 워낙 뭐든게 끝물이라서 제가 말씀드린 게 또 일반적인 상황이었다고 보기 어려워요. 끝물에 일어난 모든 것은 다소간 우스꽝스러운 데가 있었고요. 흠.
그런 점에서 저는 우리 세대 중 경직된 편에 속했을 거에요. 문예랍시고 예술이라기 힘든 요상한 것을 하다가, 집에 돌아와서는 브릿 팝과 그런지를 듣던 요상한.갑자기 어두운 과거가 휘몰아쳐서 맘이 스산해지네요;;;;76. 깍뚜기
'10.9.4 2:52 AM (122.46.xxx.130)유지니맘님 방가방가!
천호진을 말씀하시니 분위기가 또 바뀌네요? ㅎㅎ
얼마전 크리스마스...어쩌구 드라마에서 연기 진짜 좋았어요!77. .
'10.9.4 2:52 AM (124.216.xxx.212)최성수 노래 제목이 두자인 노래 많이 불렀어요
동행,해후,남남,애수....
풀잎사랑도 기억나고78. 깍뚜기
'10.9.4 2:54 AM (122.46.xxx.130). 님! 맞다, '하드보드지' 란 말이 갑자기 생각이 안났네요 ㅎㅎ
일제 야광펜은 부의 상징~
이게 고딩 즈음에는 하이테크 씨로 바뀌었는데 말이죠.
하이테크 촉이 수직으로 바닥에 떨어지면 동시에 교실엔 괴성이!!!79. .
'10.9.4 2:54 AM (124.216.xxx.212)천호진씨 하면 차인표의 광풍이 불던 시절의 그 사랑을 그대품안에서의 섹시남이 젤로 인상깊어요
이승연씨랑 정략결혼한 야심비열남80. 깍뚜기
'10.9.4 2:56 AM (122.46.xxx.130)어머,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의 천호진씨는 기억이 안 나는구만요.
전 차인표가 샤쓰 단추 푸르고 색소폰 부를 때 화면이 뿌애지는 그 장면~
띠리리리 밤바라 ㅋㅋㅋ81. 유지니맘
'10.9.4 2:57 AM (61.77.xxx.164)전 오늘 우울해요 ..
마지막 배달 전화가 꼭 제 친구 남편 같아서 .. (제 촉이 엄청 강해서리 ㅠ0
배달 장소가 모텔인지라 ...........
제가 집에 들어오는길에 . (집 건너가 서현역이라 .)
당겨왔는데 ..
친구 신랑이였습니다 ㅠ 이런 ..
이 총체적 난국을 어찌 말로 설명할수 있을런지 ...........
친한 친구였는데 .
지금은 소원한 관계가 되었지만 .. (그것도 바람때문에 조언하다가 .. 결국 나만 나쁜년 되고
암튼 거의 안보고 지내지만 마음은 늘 애잔했네요 )
결국 또 난 .. 모르는척 넘어가겠지만 ..
그래도 열받아서 죽겠습니다82. 깍뚜기
'10.9.4 2:58 AM (122.46.xxx.130)http://www.youtube.com/watch?v=gmSmGdHngYg
헉 이거 보셔요~ 천호진의 미모가 놀라워요.83. .
'10.9.4 2:59 AM (124.216.xxx.212)깍뚜기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슨 채팅방도 아닌데 내일 벌건 대낮에 보면 쪼금 민망할것도 같네요 ㅎㅎ
/오늘밤 제 꿈은 참 버라이어티할꺼 같네요 (전 자기직전에 상상하거나 생각한것이 꿈에 잘나와요)84. 깍뚜기
'10.9.4 2:59 AM (122.46.xxx.130)유지니맘/. 헉 어째 그런 일이...
막배달에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85. 요건또
'10.9.4 3:00 AM (122.34.xxx.93)유지니맘// 모른 척.. 넘어가실건가요? 하기사 소원한 관계라면 것도 참...
86. 요건또
'10.9.4 3:00 AM (122.34.xxx.93)이쯤에서 지금 듣고있는 음악 한 곡.
http://www.youtube.com/watch?v=dipFMJckZOM&feature=related87. 깍뚜기
'10.9.4 3:00 AM (122.46.xxx.130). / 안녕히 주무셔요.
꿈에 하렘의 왕자로 거듭나시길!88. 유지니맘
'10.9.4 3:02 AM (61.77.xxx.164)모르는척 할꺼에요
사실 몇달전에 . 제 건물에서도 봤거든요 ..
전화를 몇번 들었다가 놨다가 했는데 ..
.....
친하다면 친한 고등학교 동창이였는데 남자놈 때문에 ....
부부간에 일은 .. 암도 모르겠더만요
애꿎은 신랑만 잡았습니다89. 깍뚜기
'10.9.4 3:03 AM (122.46.xxx.130)아니 그 인간은 어떤 인간이랍니까.
열받네요. 어휴!90. 유지니맘
'10.9.4 3:05 AM (61.77.xxx.164)아마 무지 놀랐을꺼에요
제 얼굴을 봤으니 ..
서로 너무 놀라서 (사실은 . 전 90% 확신을 가지고 .. 갔으니 별로 속으론 안놀랐지만 .)
그래도 제가 친구에게 말안할줄 알고 있을꺼라는 ..
친구가 ......... 가정을 너무 지키려 애썼으니 ..
===== 각설하고 .
천호진 .. 오랫만에 예전 사진 보니 . ㅎㅎ 좋네요91. ㅋㅋㅋ
'10.9.4 3:09 AM (218.156.xxx.251)혹시 아실려나 모르겠어요.
중학교때인가 초등학교때인가 암튼 첨으로 좋아해서 코팅책받침과 엽서를 샀던것이
컬쳐클럽 보이 조지예요. ㅋㅋ
지금은 남성편력이 있어서 ㅋㅋ 오래 좋아하진 못하네요. ㅋㅋ92. 유지니맘
'10.9.4 3:12 AM (61.77.xxx.164)보이조지 .. 저도 사진 있었어요 ^^
좋아해선 아니였던듯 한데 .
친구가 똑같은거 있다고 줬던듯 ㅍㅎㅎ93. 요건또
'10.9.4 3:14 AM (122.34.xxx.93)이 밤에 어울리는 Moldova
http://www.youtube.com/watch?v=QjVarfHB_ow&feature=related94. 유지니맘
'10.9.4 3:17 AM (61.77.xxx.164)저 남자분 앞머리를 구르프? 로 말았을까요?^^
커피 한잔 땡기는 음악이에요 // 감사95. 깍뚜기
'10.9.4 3:18 AM (122.46.xxx.130)남성편력 완전 공감 ㅋㅋ
보이 조지 재결성 소문? 이 있던데요~
요건또님 음악 감사~96. 유지니맘
'10.9.4 3:21 AM (61.77.xxx.164)저도 자게 퇴근합니다 .
사실은 .. 일하러 들어왔다가 . 여기서 ,, 좋은 분들과 있다보니 .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덕분에 우울모드 조금 탈출하고 .
빨리 일해야 먹고 삽니다 ㅍㅎㅎ
안녕히들 주무셔요97. 요건또
'10.9.4 3:23 AM (122.34.xxx.93)보이조지 생각하다가...... 파리넬리는.. 어떤가요?
http://www.youtube.com/watch?v=sYQZ0ODaUS898. 깍뚜기
'10.9.4 3:23 AM (122.46.xxx.130)안녕히 주무셔요~
내일 아침 일나가야 하는 맘이 무겁네요.
우째야쓰까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ㅠㅠ
빠순이도 잠은 자야겠죠.
꿈에 오늘 밤 거명된 분들 모두 만날 수 있기를.
챠오.99. ㅎㅎㅎㅎ
'10.9.4 8:46 AM (110.11.xxx.122)서태지 팬클럽이었어요. 아이비~~~~ 아이비이셨던분들?
그러다가 고등졸업하고 서태지 은퇴하고나서는 별 관심 없이 살았네요.
완전 빠순이는 아니었찌만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네요.100. 빠
'10.9.4 8:58 AM (119.149.xxx.229)밤새 즐겁게 달리셨군요 ㅎㅎ
전 몸에 빠순 DNA가 같은게 있는 듯...그렇습니다.
전 팬질을 디씨에서 두루두루 합니다. 외도가 잦고 문어발식으로 팬질하는 저에겐 까페보단 디씨가 딱이에요.
저의 빠질은 소방차를 시작으로 듀스, 우지원......현재는 남길이는 강남구청에 보내놓고, 또 한명은 11월에 드라마 들어가는 배우 좋아라하고 있어요.
담주엔 팬밋생파도 가요....으하하하핳ㅎ101. ㅋㅋ
'10.9.4 9:22 AM (114.205.xxx.153)저는 이문세 이승철 듀스 문지원 장덕 장국영 ~ 빠 였어요
장덕 장국영 죽은 소식듣고 한동안 멍 했습니다..102. 음...
'10.9.4 10:14 AM (180.64.xxx.147)돌아가신 강두태 선수가 안나오는군요.
돌출입 장윤창...
전 그래도 강두태 선수가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영원한 제 사랑 박철순...
아...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등장한 박철순을 보고 사진을 얼마나 사 모았던지...
원빈보다 더 잘생겼었는데...
절대로 뺄 수 없는 한사람....
주윤발.103. 장빠신빠
'10.9.4 10:36 AM (211.43.xxx.134)중학교시절은 신해철 빠순이로 살았구요
고등학교 시절은 장국영 빠순이
2003년 이후 만우절은 항상 뭔가 우울한 날 ㅠ.ㅠ104. 음
'10.9.4 11:38 AM (220.125.xxx.33)어젯 밤에 이런 얘기들 나누셨군요^^
뒤늦게 합류해 봅니다
위에 배구선수 얘기 나오던데
혹 삼성 현대 농구 선수 좋아하신 맘들 안계세요?
장충 체육관 시절 삼성 현대 라이벌 농구 대잔치!!
전 삼성 빠순이!!
특히 박인규 선수와 김현준 선수 넘 좋아햇어요
김현준 선수는 정말 너무 안타깝게도 고인이 되셨죠
박인규 선수가 당시 과천에 산다고 해서 과천에 함 가볼까 생각까지 했어요
삼성 현대 시합 있는 날에 아침부터 속이 다 ㅇ울렁울렁
이충희 선수의 그림같은 슛이 왜 그리 야속 했는지...
경기장안이 정말 후끈후끈했죠
지금은 저도 40중반 , 제가 좋아하던 젊디젊었던 그분들은 50대 중반ㅠㅠ
요즘 저는 아이돌이 좋습니다 ^^~~~~~~~~~~~~~105. .
'10.9.4 11:55 AM (124.216.xxx.212)ㅋㅋㅋ 어젯밤의 흥분이 채가시지 않은 일인
음님 제 댓글에 있잖아요 농구 그때 점보씨리즈로 불리웠죠
전 온리 현대 이충희었습니다
이충희,박수교,임달식 라인을 진짜 좋아했고
김성욱과 허재의 그 유명한 밀대사건도 기억합니다
전 사실 삼성 정말 미워했어요
제눈에는 뭐랄까 좀 약은 플레이하는 팀같아서요
삼성감독인상도 한몫했고
거기에 비해 방열감독 *인선코치는 제눈에 인물도 선해보였고 ㅎㅎ
뻑하면 퇴장하던 중앙대 붕어눈 감독님도 생각나네요106. 음
'10.9.4 1:31 PM (220.125.xxx.33)위의 점 하나님!
점보시리즈였나요?^^
전 현대가 그리 미울수가 없었는데...
현대는 박수교 이문규 이원우 이충희 신선우...
삼성은 신동찬 조동우 박인규 안준호 진효준..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현대에선 박종천 선수만 맘에 들었어요
방열 감독과 김인건 감독간의 기싸움도 대단했죠/
장충체육관 매표소에서 추워죽겠는대도 기를 쓰며 기다렸던 기억이 나요.107. .
'10.9.4 3:42 PM (121.135.xxx.221)저는 다섯손가락 임형순이요.
너무 좋아해서 학까지 천마리 접었지효
ㅋㅋㅋ
다시 합치길 빌면서...
실제로 학교앞에서 악수하고
기절하는지 알았어요.108. 뒤늦게
'10.9.4 5:19 PM (115.23.xxx.221)합류해요.
댓글이 넘 길어서 중간에 패스하고 제 추억만 남겨요.
71년 돼지띠 올해 우리나이로 40인 저는 이충희,최천식.
무도에 장충체육관이 나와서 추억에 잠겼네요. 중앙대와 현대 농구경기보러 줄서입장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서요. 같이간 친구는 허재팬이라 어느 응원석에 앉을지 옥신각신했던...
최란이 경기보러 온것도 봤고 이충희 백넘버 6의 영원한 나의 숫자,남들은 악마의 숫자라하던말
던.109. 완죤빠~
'10.9.4 5:52 PM (116.34.xxx.213)영화배우 정재영요 ㅠㅠ
너무 좋아서 나온 영화는 모두 소장
보고 또 보고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 법 션한 맥주 한잔에 정재영표 영화보기!
나이 차이 별로 안 나지만...옵빠 싸랑해요 ^^110. n.n
'10.9.4 5:52 PM (183.98.xxx.94)저 변진섭요~
-_-; 아~~ 챙피해 ㅜ.ㅜ111. 마낙길
'10.9.4 6:18 PM (118.37.xxx.141)같은 학교라 1 / 2학년땐 같이 교양수업도 들었고, 연습하는것도 많이 봤어요.. 와이프는 가정관리과 같은 학번이라 연애하는것도 알았고. 가아끔 여고생들이 학교까지 찾아온적도 있어서 거의 매일보는 마낙길이라..오히려 여고생들이 신기했다는..^^
112. n.n님
'10.9.4 7:05 PM (112.148.xxx.141)변진섭씨 좋아하셨다고하셔서요 ^^
저 작년 제주도 골프장에서 부인과 함께 있는것 봤어요
신랑이 함께 샤워했대요 ㅋ
골프를 그렇게 잘 치신다는 이야기를 캐디가 하드라구요!!!113. 아~~
'10.9.4 7:19 PM (123.215.xxx.14)전 WHAM!의 앤드류 리즐리요.
걸출한 싱어였던 조지 마이클 보다 얄쌍한 앤드류 리즐리가 좋았어요.
근데 나이들어서 옛사진 다시 보면 그 당시 내가 눈이 삐었었나 싶게
처진 눈도 촌스럽고 헤어스탈도 그렇고..
제가 지금 시대를 살고 있어서 그렇겠죠? ㅎㅎ114. 빠
'10.9.4 7:28 PM (125.143.xxx.83)빠순이는 술집다니는 여자를 빠순이라고 하지 않나요? ㅎㅎㅎㅎㅎ
전 그래서 연예인 중에 빠순이 경력 있는 연예인 말해보자는건 줄 알았네요 ㅎㅎㅎ115. 테이크온미
'10.9.4 8:12 PM (203.130.xxx.242)아하를 아시는분은 안계시나요?
중학생때 리더를 좋아해서 외국으로 날라가려고 계획까지 했다능...
요즘은 주상욱땜에 다크써클작렬입니다.밤마다 갤러리 들락이느라구.116. 더욱 늦게 합류
'10.9.4 9:56 PM (61.74.xxx.246)모범생 여고시절 보내고...
대학시절 만난 들국화~~ 신촌의 작은 극장부터 시작해서 인기 얻고 큰공연까지 꾸준히...
전인권씨보다 최 (성원??)- 이런 이름도 가물 가물
드럼 치시는 분이 개사해서 불렀던 것으로 기억되는 노래도 한마디 갑자기 생각나네요
"내가 찾던 아이~ 흔히 볼수 없지~ 인권이형` ㅇㅇ형~ㅇㅇ~ 워워 볼수 없지이이"
또 인기 얻기전 우리 대학 강당에서 공연했던 해바라기도 좋아했던 생각이나네요
말하고 보니 '들국화'에 '해바라기' 꽃밭이네요 ㅋㅋㅋㅋㅋ 혼자 즐거운 1인117. 비니여니
'10.9.4 10:13 PM (118.219.xxx.251)고3때 몰려다니던반친구들이랑 배구보러 다녔어요 전 하종화팬이였구요 머리길고 덩치좋은 야생마같던선수(이름 몰겠네)팬친구, 김세진팬(대학생선수).. 김세진학교 대구경기왔을때 묶었던 숙소앞에서 제친구 김세진이랑 악수했어요 하하하 나까가이치 새삼스럽네요 농구보다 배구선수에 미쳐있던 우리들,,,
118. 비니여니
'10.9.4 10:24 PM (118.219.xxx.251)중학교때는 맥가이버에 빠져서 울가족 모두팬 꼭 미쿡가서 맥가이버옆집에사는게 꿈이었어요
얼마전에는 프리즌브레이크에빠져서....호필아 내가 니나이랑 비슷하단다.(나에게 아직도 이런열정이)119. 아~
'10.9.4 10:52 PM (121.88.xxx.73)서태지 대장님하의 이름이 이렇게 드물다니... ㅠㅠ
은퇴 후 한동안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에서 살았습니다.
제 친구는 아직도 콘서트 쫓아다니믄서 헤드뱅잉 하드만, 딸린 애가 셋이라;;;;120. ㅎ
'10.9.4 11:07 PM (116.40.xxx.126)맨처음 연예인 빠순이(??)이 길로 접어들게 했던 이정석..
서태지,허재,이상은.....121. 아옛날이여
'10.9.4 11:21 PM (125.134.xxx.207)이선희~콘서트 여러번 쫒아다녔음....어린이뮤지컬도 마다않았네요
이충희~현대팬들 반가워요...이충희..박수교...좋아했어요....
이종환~이종환의 디스크쇼 마지막날...세상끝날줄 알았음....사춘기를 어루만져준 라디오프로..
쌩뚱맞져--그땐 그렇게 서러웠나봐요...
외국배우는...헤리슨포드...지금도 이상형임....
최근엔....이정진...122. ㅎㅎ
'10.9.5 12:06 AM (125.180.xxx.16)제가 좋아하던 이름이 많이 보이네요~ㅋㅋ
다섯손가락
이문세
주윤발
장국영
듀스
서태지
지금의 성시경까지...!
데뷔때부터 10년을 목매고잇는
성시경을 젤 오래 좋아했네요.
울 시갱이 향한 마음은 앞으로도 쭈욱~
변치않을 듯~
최고에요^^123. 11
'10.9.5 12:10 AM (124.49.xxx.30)18년째 서태지요 현재진행형
124. ..
'10.9.5 12:50 AM (59.10.xxx.221)지대로 빠순
중학교때 고 일때 임병수 무지 좋아해서 여의도 병수오빠집앞에서 기다렸다가 한번 만났고
(대구에서 새벽에 기차 타고 가서 봤음 생전 처음 가보는 영등포역 내려 택시타고 ㅠㅠ)
양조위는 19살때부터 좋아해서 해피투게더 화양연화 내한했을때 한 며칠 따라다녀 눈부신얼굴
질리도록 보고(지금 너무 늙으셨삼)
최근엔 배우 류진 좋아해서 (한 3년 4년전) 드라마 촬영장 가서 얼굴보고 왔삼
이상 좋아하면 기필코 실물 눈도장을 찍고야 마는 징한 빠순의 역사였슴다125. ..
'10.9.5 12:53 AM (59.10.xxx.221)이어서
임병수 팬클럽이 있어서 최근에 가입했는데 차마 가삼이 두근두근해서 최근엔 보러가지 못하겠더라구요. 생신(?) 기념으로 일년에 한번정도 얼굴 보여주시는거 같던데
보면 너무 감회가 --:: 88년에 뵙고 못뵈었던지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