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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는 송선미씨
이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왜 그리 이상한지...고쳤나요??
만약 그렇다면....대한민국 성형기술이 세계 최고라는데 우리 연옌들 얼굴은 왜 그러나요??
시간이 흐르면 이뻐지는 건가요??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드라마에서 암만 스타일이 멋져도 애 엄마인데 무릎 구부리니 완전 치마가 한줌밖에 안남던데....
우리 드라마는 실제상황과 거리가 먼가봐요.
1. ..
'10.9.4 12:25 AM (211.172.xxx.99)저는 성형많이 하는 사람 옹호하고 싶은생각은 없지만,
매번 연예인 관련 성형이 거슬려서 이런글 쪼르르 올리는 사람들 이해도....;;;
그리고 요즘 애엄마도 미니스커트 입습니다
그게 뭐 그닥 실제상황과 거리가 먼건 아니라 생각되네요.2. .
'10.9.4 12:30 AM (124.216.xxx.212)개인적으로 송선미 데뷔초에는 고현정 참 많이 닮았다 하면서 이쁘다 생각했는데
성형이 시작(?)되면서 망가지는거 보는데 참 안타깝게 느껴요
성형중독이 참 무서운거 같아요
어느선에서 그치면 참 좋을텐데 한번시작하면 진짜 무슨 병처럼....
인어아가씨 케이블서 보여주는데 그때 장서희 진짜 이쁘던데 왜 자꾸자꾸 손을 대는지
그리고 채정안 커프때가 딱 좋았는데 일전에 카인과 아벨 보니까 아주 볼이 터지기 직전 -_-
김정은씨는 저러다 턱 없어지지 않을까 싶고3. 원글
'10.9.4 12:47 AM (211.178.xxx.59)..님 쪼르르~라는 표현은 너무 무례하신 거 같습니다.
매번....이라는 말씀도요...왜 그러신지.....미니는 구부렸을 때 너무 정도가 심하게 보여서 쓴 거에요.... 아기엄마가 미니 못입는다는 뜻 아니었습니다...........4. ..
'10.9.4 1:20 AM (211.172.xxx.99)저역시 매번이라는 말은 원글님이 매번 올린다는게 아니라
반복되는 82의 패턴 글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였네요
성형에 대한 성토, 적당한 연예인 뒷담화야 뭐 가볍게 할 수 있는 얘기지만
여자연예인 얘기만 나왔다하면 꼭 올라오는 패턴에 살짝 질렸었나 봅니다
보기 싫으면 보기 싫은 사람이 적당히 스킵했어야 했는데
제가 오늘은 오지랖넓게 댓글까지 달았네요 사과 드리고요
그리고 쪼르르라는 단어에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겠네요
그 점 사과 드릴게요 (__)5. ..
'10.9.4 8:07 AM (121.143.xxx.195)성형인지는 모르겠는데
민들레 끝나고 주사 맞은것 같아요
눈이 아주 많이 땡겨졌드라구요
다 티나던데 그리고 볼은 지방이식/인지 보톡스인지
하여튼 빵빵해졌고 눈은 매서워졌어요6. 송선미
'10.9.4 8:28 AM (125.242.xxx.154)다리도 손댔을까요?
어제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송선미씨 다리 정말 부럽더군요?7. 전
'10.9.4 8:47 AM (180.66.xxx.21)순풍산부인과 다시보고서는
우리의 눈도 서서리 동조해가는구나 싶더라구요..
이전모습보다는 훨 나으니..그조차 그들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는 쪽이구요.8. .
'10.9.4 12:57 PM (59.13.xxx.211)미술관옆 동물원 인가 하는 영화에서(심은하주연) 이성재 옛날 여자친구로 나왔는데
그 영화에서 보면 성형전 얼굴 볼 수 있어요. 지금의 다듬어진 얼굴이 아니고 매부리코에
쌍거플안한 메초롬한 눈.. 좀 사납고 고급스럽지 못한(?) 그런 얼굴인데 부모님 전상서에선
맡은역할도 구김없는 부잣집 딸래미여서인지 참 상큼하고 예뻣어요. 근데 그땐 웃을때 어금니
하나가 없는게 다 보여서 왜 이를 안 해 넣지 하고 의아했었는데 요즘은 치료했는지 웃을때도
예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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