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는 송선미씨

이상해 조회수 : 7,383
작성일 : 2010-09-04 00:23:42
예전 부모님 전상서에서 너무 예쁘고 풋풋하게 봤는데
이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왜 그리 이상한지...고쳤나요??
만약 그렇다면....대한민국 성형기술이 세계 최고라는데 우리 연옌들 얼굴은 왜 그러나요??
시간이 흐르면 이뻐지는 건가요??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드라마에서 암만 스타일이 멋져도 애 엄마인데 무릎 구부리니 완전 치마가 한줌밖에 안남던데....
우리 드라마는 실제상황과 거리가 먼가봐요.
IP : 211.178.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4 12:25 AM (211.172.xxx.99)

    저는 성형많이 하는 사람 옹호하고 싶은생각은 없지만,
    매번 연예인 관련 성형이 거슬려서 이런글 쪼르르 올리는 사람들 이해도....;;;

    그리고 요즘 애엄마도 미니스커트 입습니다
    그게 뭐 그닥 실제상황과 거리가 먼건 아니라 생각되네요.

  • 2. .
    '10.9.4 12:30 AM (124.216.xxx.212)

    개인적으로 송선미 데뷔초에는 고현정 참 많이 닮았다 하면서 이쁘다 생각했는데
    성형이 시작(?)되면서 망가지는거 보는데 참 안타깝게 느껴요
    성형중독이 참 무서운거 같아요
    어느선에서 그치면 참 좋을텐데 한번시작하면 진짜 무슨 병처럼....
    인어아가씨 케이블서 보여주는데 그때 장서희 진짜 이쁘던데 왜 자꾸자꾸 손을 대는지
    그리고 채정안 커프때가 딱 좋았는데 일전에 카인과 아벨 보니까 아주 볼이 터지기 직전 -_-
    김정은씨는 저러다 턱 없어지지 않을까 싶고

  • 3. 원글
    '10.9.4 12:47 AM (211.178.xxx.59)

    ..님 쪼르르~라는 표현은 너무 무례하신 거 같습니다.
    매번....이라는 말씀도요...왜 그러신지.....미니는 구부렸을 때 너무 정도가 심하게 보여서 쓴 거에요.... 아기엄마가 미니 못입는다는 뜻 아니었습니다...........

  • 4. ..
    '10.9.4 1:20 AM (211.172.xxx.99)

    저역시 매번이라는 말은 원글님이 매번 올린다는게 아니라
    반복되는 82의 패턴 글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였네요

    성형에 대한 성토, 적당한 연예인 뒷담화야 뭐 가볍게 할 수 있는 얘기지만
    여자연예인 얘기만 나왔다하면 꼭 올라오는 패턴에 살짝 질렸었나 봅니다
    보기 싫으면 보기 싫은 사람이 적당히 스킵했어야 했는데
    제가 오늘은 오지랖넓게 댓글까지 달았네요 사과 드리고요

    그리고 쪼르르라는 단어에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겠네요
    그 점 사과 드릴게요 (__)

  • 5. ..
    '10.9.4 8:07 AM (121.143.xxx.195)

    성형인지는 모르겠는데
    민들레 끝나고 주사 맞은것 같아요
    눈이 아주 많이 땡겨졌드라구요
    다 티나던데 그리고 볼은 지방이식/인지 보톡스인지
    하여튼 빵빵해졌고 눈은 매서워졌어요

  • 6. 송선미
    '10.9.4 8:28 AM (125.242.xxx.154)

    다리도 손댔을까요?
    어제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송선미씨 다리 정말 부럽더군요?

  • 7.
    '10.9.4 8:47 AM (180.66.xxx.21)

    순풍산부인과 다시보고서는
    우리의 눈도 서서리 동조해가는구나 싶더라구요..
    이전모습보다는 훨 나으니..그조차 그들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는 쪽이구요.

  • 8. .
    '10.9.4 12:57 PM (59.13.xxx.211)

    미술관옆 동물원 인가 하는 영화에서(심은하주연) 이성재 옛날 여자친구로 나왔는데

    그 영화에서 보면 성형전 얼굴 볼 수 있어요. 지금의 다듬어진 얼굴이 아니고 매부리코에

    쌍거플안한 메초롬한 눈.. 좀 사납고 고급스럽지 못한(?) 그런 얼굴인데 부모님 전상서에선

    맡은역할도 구김없는 부잣집 딸래미여서인지 참 상큼하고 예뻣어요. 근데 그땐 웃을때 어금니

    하나가 없는게 다 보여서 왜 이를 안 해 넣지 하고 의아했었는데 요즘은 치료했는지 웃을때도

    예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5404 또 친정에 가요... 5 2009/12/02 766
505403 번데기..아이들먹기 좋게...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번데기 2009/12/02 653
505402 만16세 예방접종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ㅠㅠ 1 예방접종 2009/12/02 304
505401 생선못먹는 아이 2 초1 2009/12/02 315
505400 위로해 주세요, 나이 사십 중반에 둘짜라니... 14 ... 2009/12/02 2,155
505399 인간관계로 지쳤을 때 당신을 치유하는 방법 한국심리상담.. 2009/12/02 757
505398 발가락 휜거(신발 잘못신어서) 병원가봐야하나요? 2 척추도 휘었.. 2009/12/02 485
505397 방금 캐나다에 사는 동생이 자궁암 이라고 연락왔어오... 8 도와주세요 2009/12/02 1,236
505396 여행가서 뭘 해드셨어요? 6 궁금 2009/12/02 522
505395 장근석 팬클럽 만들면 가입하실분들있으세요 12 닥찬! 장배.. 2009/12/02 873
505394 이럴땐 어쩌죠? 2 못난이 2009/12/02 348
505393 12월 2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세우실 2009/12/02 401
505392 등에 혹시 담 잘 결리시는분 있으세요? 8 대체 어떻게.. 2009/12/02 1,386
505391 노래방에서 십만원이 넘게 나오는거면 어떻게 논거죠? 8 도대체 2009/12/02 2,056
505390 몸매 끝내주는 일반인 모델 쇼핑몰이나 싸이 알려주세요 3 다이어트 2009/12/02 1,978
505389 장터에 연필깍이 8 연필깍이 2009/12/02 1,020
505388 필리핀 도우미 7 떨려 잠이안.. 2009/12/02 2,256
505387 지*,,, 나보러 아들을 못낳아줬다나?? 45 열받아 2009/12/02 6,971
505386 수잔 보일 동영상 - 눈물이 펑펑 납니다. 4 대발견 2009/12/02 2,424
505385 영어 조기교육이 효과가 그렇게 좋나요 ? 20 조기교육 2009/12/02 1,917
505384 미친년 하나 추가 69 이상해 2009/12/02 11,298
505383 두껍아 두껍아 ...줄게. 노짱님 제발 돌려다오. 9 ㅠ.ㅠ 2009/12/02 565
505382 MB 외아들 시형씨, 한국타이어 퇴사 4 왜???? 2009/12/02 1,004
505381 진심으로 조언구합니다 3 이혼 2009/12/02 608
505380 어떻게 해야 지혜롭게 대처하는건가요.(시댁이야기) 14 도인 2009/12/02 1,688
505379 애슐* 매장에서요 2 ^^ 2009/12/02 712
505378 도종환님의 '담쟁이'를 아시나요 7 버스정류장에.. 2009/12/02 466
505377 세탁기, 설겆이, 욕실 물내려가는 소리... 3 야행성아지매.. 2009/12/02 1,359
505376 개념찬 기독교 사이트 부탁드립니다.. 30 궁금 2009/12/02 1,051
505375 PD수첩을 보고나니... 11 입만 열면 2009/12/02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