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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좋아했는데...
신선해서 좋아했는데요.
탁구에서는 그 연기력의 한계가 느껴지네요.,
일단 발성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답답한 음성과
주인공으로써의 무게감이 전혀 없네요.
흠~~~
1. 그래도
'10.9.2 10:22 PM (119.149.xxx.65)나름 선방한다던대요.
전 보진 않습니다만...
이제 두번째 출연작인대요 머,
너무 큰 작품을... 이리 대박 터질줄도 몰랐고 맡긴 했지만
이러면서 또 한명 스타가 커나가는 거죠 머.2. 저도
'10.9.2 10:28 PM (218.39.xxx.149)첨보다 연기력 많이 늘었는데...
윤시윤 연기력보담 저렇게 자주 나오는 팔찌를..재벌 싸모님이 끼고 있던 팔찌가 워찌 저리
싼티 팍팍 나는지...그게 참...안타깝다는.3. 전
'10.9.2 11:17 PM (211.210.xxx.6)오히려..약간 어설픈..그런맛이 탁구와 잘어울리는것같던데요..
너무 뺀질밴질 연기잘하면 탁구와는 어울리지않을듯..4. 0_0
'10.9.2 11:30 PM (121.88.xxx.236)운이 좋은듯해요. 캐릭터 선택이 좋고...
좀 답답해 보이긴해요.5. ..
'10.9.2 11:31 PM (116.40.xxx.111)약간 어리숙하면서도 인간적으로는 순수한게 컨셉인듯 느껴집니다.
연기력으로 치면 '주원'이 최악 아닐까여~6. 그만하면
'10.9.2 11:33 PM (221.153.xxx.47)제몫은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시작 할 때 보다 연기력 많이 늘어서 노력 많이 하나보다 싶던데...7. 역할이
'10.9.2 11:40 PM (125.178.xxx.3)좀 어눌하고 순박한 역이라서 일부러 그런것 아닌가요?
전 유시윤이 울 큰 아들이랑 닮아서 좋은데...
키 안큰것도 그렇고...8. 다~ 좋은데...
'10.9.2 11:55 PM (115.140.xxx.196)얼굴도 멋지고 옷발도 잘 받는데...
목소리가... 아~~~~~ 그넘의 목소리가...
탁구가 애타게... 큰소리로 이야기 할 때 내 고개도 따라 올라간다는...
고거이 아쉬워요~~~9. ..
'10.9.3 12:47 AM (211.212.xxx.45)어~~전 오히려 그 순박한 맛이 좋은데요
일부러 그런쪽으로 연기를 하는것 같구요
연기 너무 잘한다 하면서 보고있는데요
연기에 한계라니요?
진심이 담겨있는 연기를 하잖아요
전 ~~~너무 잘한다고 생각하며 보고있습니다10. ^^
'10.9.3 8:16 AM (221.159.xxx.96)이번주 수요일 역부터 한계가 보여요
무게감이 좀 떨어진달까요..탁구 끝나면 변신을 시도 해야지 안그럼 탁구 이미지가 따라 다닐거 같아요..작가도 역량 부족해 보이구 탁구 연기도 그렇고..슬슬 지루하고 재미 없네요11. 설정이
'10.9.3 8:37 AM (112.148.xxx.28)초등학교 중퇴로 나오잖아요. 거기에 딱 맞는 것 같은데요.
너무 중후하고 세련되면 컨셉과는 안 맞겠죠? 약간 부족한 연기력...까지도 캐스팅 조건에 넣은 듯 해요....12. .
'10.9.3 8:37 AM (119.203.xxx.28)저도 마준이가 더 안습이예요.^^;;
13. 밤밤이
'10.9.3 11:16 AM (183.97.xxx.112)탁구역으로 선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두번째 드라마인데 이정도면 잘하는거죠~
마준이는 연기는 뭐 내려놓고 얼굴만 열심히 봐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