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밤에 무거운걸 들다가 허리가 찌릿했습니다.
효자촌에 있는 추나 잘한다는 한의원에 갔더니 골반이 틀어졌다하시네요.
며칠 다니고 있는데 첫날은 50%, 둘째날은 5%, 세째날은 한 3%....
3일 다녔는데 그닥 쨍~ 하다는 느낌이 없네요.
원장님은 5일이상 다녀야겠다 그러시는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5일다녀도 그냥 그럴거같습니다.
혹시 분당에 추나나 침 잘놓는 한의원 아시면 추천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전 미금역근처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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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넘 아프네요... 분당입니다.
분당댁 조회수 : 573
작성일 : 2010-09-02 18:38:11
IP : 122.35.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리
'10.9.2 8:13 PM (180.68.xxx.107)저도 원래 허리가 약해서 고생하는데. 일단 근본적으로 운동을 해서 근육을 키워야하는 거 같아요. 요즘에서야 철들어서 걷기 운동한다는 ㅠㅠ
급할 때마다 오리역 부근의 <우리솔한의원>가는데요. 원장님이 진짜 침을 잘놓으세요. 제가 이쪽으로 이사오기전에 서울에서 웬만한 침은 다 맞아봤는데(그만큼 허리가 자주 아팟다는ㅎㅎ) 우리솔 한의원이 제게는 좋더라구요. 단점은 아픈 부위에 침을 놓는게 아니라 손발에 침을 놓는 사암침(?)을 쓰시는데, 요게요게 쫌 많이 아파요. 장점은 효과 직빵~ 침맞고, 뜸뜨고 나면 효과가 몸으로 느껴집니다. 함 가보세요.2. 분당댁
'10.9.3 9:06 AM (122.35.xxx.36)일단 이번주까지는 다녀보고 그래도 안되면 바꿀까합니다.
오리역이면 집에서도 가깝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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