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일별 직장인 표정이라는 게 뜬 모양인데
이게 네티즌들한테 급 관심이 생겼나봐요.
남편이 문자를 보냈는데
" 너랑 똑같은 여자 인터넷에 떴어. " 하길래
뭔데? 하고 물어보니
" 요일별 직장인 표정...검색해봐" 하네요.
거기 여자애 모습이 저랑 똑같데요. 쩝.
이거 좋은거에요 나쁜거에요?
제 얼굴이 귀염성 있는 얼굴은 아닌데 남편은
가끔 저를 그런 이미지랑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빨간망토 차차를 닮았다고 하질 않나
마루코는 아홉살에 나오는 마루코를 닮았다고 하질 않나
다른 건 모르겠고 요일별 직장인 표정에서 수요일처럼
완전 으앙. 하고 울 때가 몇번 있긴 했네요.
남편이랑 장난치다가 공격 당해서 순간적 아픔 통증이 생겼을때
너무 아파서 눈물이 확 터질때 으엉엉 하고 울때가 있는데
남편은 그런 저를 보면서 웃어댑니다
울음소리가 너무 웃기다나.. 애같다고..
이런 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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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요일별 직장인 표정에 나온 여자랑 똑같다네요.
남편이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0-09-02 17:51:52
IP : 218.147.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10.9.2 5:54 PM (183.102.xxx.195)남편을 오늘 헤드락 걸겠어요. ^^;;;;;;;
2. 남편이
'10.9.2 5:56 PM (218.147.xxx.192)저라면님 그럼...그럼 이거 나쁜거지요? ㅠ.ㅠ
아놔..그래도 조금은 귀엽다는 건가? 착각했는데..
아..덴장.3. 메이
'10.9.2 5:58 PM (61.78.xxx.173)메이 귀여운데 ^^;; 전 저 닮은 것 같아요(누가 뭐라하기 전에 그냥 인정?ㅋㅋ)
암튼.. 헤드락 224. 음
'10.9.2 6:11 PM (203.218.xxx.61)다섯살 이하면 귀엽지만 서른살 이상이면 헤드락 333
5. ㅋ
'10.9.2 6:23 PM (118.32.xxx.249)저는 귀엽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6. ..
'10.9.2 6:59 PM (114.207.xxx.234)귀엽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남편보다 많이 어리신가봐요.
좋은 의미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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