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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네요...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1. ......
'10.9.2 10:14 AM (122.47.xxx.78)새벽에 비바람소리듣고 왠지 갑자기 생각나서 기도하고싶더라니....
82에서 이 소식을 먼저 듣게 되네요...2. 저도
'10.9.2 10:39 AM (115.136.xxx.235)82에서 듣네요.. 사회초년병때 너무 힘들어 찾아간 교회에서...강직하고 직선적인 설교에 깜짝 놀랐었는데...항상 위로와 평안만 갈구하던 그때 항상 도전하시던 분이셨는데......마음이 아프네요.
3. 네..
'10.9.2 10:48 AM (180.224.xxx.6)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리라 생각합니다. 기독교 참 지도자셨습니다. 그런 분들만 계시면 기독교가 욕을 먹지 않을텐데요.
4. 저런
'10.9.2 10:54 AM (220.64.xxx.97)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픈 소식이 계속되네요.
5. 마음아픈
'10.9.2 11:08 AM (121.161.xxx.169)소식이라뇨?
지상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맡은 일을 열심히 하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가셨는데
슬퍼할 일이 아니랍니다.6. 저도
'10.9.2 11:14 AM (115.136.xxx.235)권면해 주신대로 못살아서 그런가...죄송스러워서 마음이 아프네요. 잠깐의 헤어짐도 가슴아프고..^^;;; 제 부족함이죠. 그나저나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서 너무 답답하네요.
7. ahffk
'10.9.2 11:45 AM (61.98.xxx.49)허걱 울 신랑이랑 이름이 똑같네요...흔하지 않은 이름인데...
8. ...
'10.9.2 11:54 AM (58.142.xxx.140)82에도 옥목사님 소식이 올라와있네요. 목사님 많이 견디셨어요. 폐암 발병이후로... 옥목사님이 안 계신다고 생각하니 정말 뭐라 그 아쉬움을 달랠까요.... 편안하게 이제는 주님 품에서 쉬시고 계시겠지요. 2008년 천국을 사모해야하는 이유 라는 설교 지금 듣고 있네요.
9. 마음아프네요
'10.9.2 1:02 PM (61.111.xxx.254)저도 옥목사님 존경했네요.
10. 나무
'10.9.2 2:13 PM (211.209.xxx.158)옥 목사님 평안히 쉬세요
11. ....
'10.9.2 2:13 PM (115.143.xxx.42)존경하는 목사님 소천 소식 듣고 마음이 아팠어요.
하나님은 많이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한 아들을 반겨주고 위로해주시리라 믿어요.
저도 옥 목사님 초창기 설교를 들으며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12. ㅠㅠ
'10.9.2 2:18 PM (123.192.xxx.236)신기하게도...저도 오늘 새벽에 문득 옥목사님 병세가 어떠신가..아이폰으로 검색해보았답니다. 그때까지 중환자실에 계셨는데...아침에 소천하셨다는 소식 듣고 정말 놀랐어요. 새벽부터 그렇게 생각이 나더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13. 옥목사님
'10.9.2 4:12 PM (175.115.xxx.59)쩌렁쩌렁 직선적이지만 군더더기없이 복음의 진리만을 말씀하셨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옥목사님 주님품에서 편히 쉬세요...14. 하루종일
'10.9.2 6:08 PM (222.108.xxx.65)마음이 힘든날이네요.
존경하는분...남편도 마음이 안 좋다하고.
오래도록 생각날 거 같습니다.
쩌렁쩌렁 직선적이면서 온화하셨던..분.
더이상 주일에 교회에서 그분 설교를 못듣는다고 생각하니, 안타까워요.
서울대 병원에 장례식장이 있고요. 사랑의교회에서 분향소가 마련된다네요...
6일에 교회에서 발인예배가 있구요
참, 저는. 사랑의교회 교인이에요 ;;15. 아~
'10.9.2 6:27 PM (61.109.xxx.254)별세소식을 듣고...사랑의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옛날 목사님이 하신 설교를 듣고있어요.
이제 이 세상에서는 다시 뵐수없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전 사랑의 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참 목사님이셔서 정말 존경했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