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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확장한 집은 이런 태풍에 위험하네요

가을 조회수 : 9,343
작성일 : 2010-09-02 10:07:16
요즘 집 보러 다니느라 몇군데 봤는데
확장한집이랑 안한집 뭘로할까 고민하던중이었어요
오늘 태풍 겪고나서 확장 안 한 집으로 선택해야겠어요
전세준 집 베란다 통유리 깨졌다고 세입자에게 연락받았는데
얘기만 들어도 어찌나 무섭던지...
33평생 이런 경험 처음이라 어떨떨하네요
IP : 125.177.xxx.16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궁금
    '10.9.2 10:09 AM (211.63.xxx.199)

    베란다 유리창 깨진집들 대부분 확장한 집일까요?
    물론 확장 했어도 안깨지진 많을테고, 확장 안했어도 깨진집 있을테구요.
    여하간 확장한 베란다는 이런날 좀 위험하겠죠??

  • 2. 확장했지만..
    '10.9.2 10:10 AM (110.8.xxx.175)

    아무 이상없는데요................

  • 3. 코스모스
    '10.9.2 10:12 AM (221.161.xxx.210)

    저희도 아무이상 없어요..확장했지만,,어떤 샷시를 했는가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암튼 다들 조심하세요...

  • 4. 아뇨
    '10.9.2 10:12 AM (112.164.xxx.56)

    확장한 안방쪽은 걱정 없답니다.
    그냥 베란다가 문제지요
    확장하고는 상관이 없는듯

  • 5. 곤파스
    '10.9.2 10:13 AM (125.187.xxx.175)

    확장해서 더 잘 깨진다기 보다는
    확장 안한 집은 베란다와 거실 사이에 한 겹 더 막아줄 유리창이 있지만
    확장 한 집은 베란다 유리가 깨지면 바로 집 안으로 들이닥쳐서 위험하다는 뜻 아닐까요...

  • 6. ..
    '10.9.2 10:15 AM (211.44.xxx.50)

    확장했다고 유리 깨지고 샷시 망가지는건 아닐텐데,
    막상 똑같은 사고가 났을때는 확실히 확장한 집이 피해가 더 할 것 같긴 하더군요.
    저 가는 동호회에 오늘 새벽 태풍때문에 창문과 샷시 박살난 본인집 사진 올라왔는데(확장한집)
    바로 앞에 응접세트며 소파 등등.. 치우기 엄청 난감할 것 같더라구요 ㅠ

  • 7. 음...
    '10.9.2 10:16 AM (122.32.xxx.10)

    원글님은 확장해서 깨졌다는 말씀이 아니신 거 같아요.
    확장한 집은 유리창이 깨지면 거실로 쏟아져 들어오잖아요.
    반면 확장하지 않은 집은 깨져도 베란다만 어지럽혀질 거구요.
    그래서 확장한 집이 무섭다고 하시는 게 아닐까 싶어요...

  • 8. ..
    '10.9.2 10:16 AM (220.149.xxx.65)

    저희는 베란다 없어요
    안방도, 거실도 확장했는데 ㅠㅠ
    깨지지 않았어요

    깨질까봐 맘 졸이기는 했는데...
    이중창이고, 샷시가 좋은 거긴 해요

    그리고, 저희는 저층이에요

  • 9. ..
    '10.9.2 10:29 AM (175.194.xxx.10)

    확장해서 잘 깨진다는 소리가 아닌데 다들 독해력 떨어지시나....

  • 10. 그렇겠죠
    '10.9.2 10:33 AM (111.118.xxx.102)

    확장해서 깨졌단 말씀이 아니라, 완충 역할을 해 줄 중간 창이 없으니 무섭단 말씀이겠지요.

    저도 어제밤에 몇시간동안 정말 무서웠어요.
    바람이 너무 크고 세차서 잠을 못 자겠더군요.

    일어나 일일이 창문 잠그러 베란다 나가는데, 그 와중에 유리창 깨지면 어쩌나 조마조마하더군요.
    확장 안 하길 백만번 잘 했다 싶었습니다.
    바깥 유리창이 부서져 쏟아져 들어올 기세였거든요.

  • 11. 가을
    '10.9.2 10:36 AM (125.177.xxx.168)

    원글쓴인데요... 확장해서 깨지면 그 유리가 바로 거실로 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 12. 위에
    '10.9.2 10:50 AM (112.164.xxx.56)

    안방은 확장해도 괜찮고 외려 거실이 걱정이라고 쓴 사람입니다.
    저는 다른게 생각해요
    어차피 베란다 유리가 나가면 그 파편이 안으로 뛰면서 안에 유리도 무사하지 못할거 같단 생각이예요
    작은방 같은 경우는 창문이 적으니 그거 이중으로 되어잇어서 닫으면 방안은 안전하겠지만
    거실통 유리는 바람에 부닥치면서 거실안쪽문도 함께 금이 가거나 할거 같단 거지요
    결국 밖에문 나가면 안에문으로 버텨야 하는데 안에문이라고 별거 있겠나 싶어서요

  • 13. 그러니까
    '10.9.2 11:12 AM (111.118.xxx.102)

    '완충'이라는 거지요.
    중간 유리도 물론 무사하지 못하겠지만...
    생으로 날아오는 유리파편이랑 이차 충격으로 깨지는 유리파편이랑 절대 같을 순 없겠지요.

  • 14. ㅠㅠ
    '10.9.2 11:21 AM (124.50.xxx.10)

    밤에 잠 한숨 못잤어요~오래된 아파트에 고층인데...
    확장한 베란다 샤시며 통유리가 이렇게 무서운지 첨 알았어요...ㅠㅠ(이사올때 부터 좀 허술해 보이긴 했어요)
    통유리창 가운데가 휙~부풀어(?)오른다구 해야하나....암튼 무서운 경험했네요...
    담번 이사갈땐 정말 확장한 곳은 가고 싶지 않아요~여러가지 단점이 넘 많아서...

  • 15. zzz
    '10.9.2 11:22 AM (117.53.xxx.14)

    확장을 한 집이라서 유리가 깨지느건 아니죠.
    그런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지요.
    저 아는 집은 베란다 유리창 깨진 집이 두집이나 있구만요...

  • 16. ...
    '10.9.2 11:40 AM (222.234.xxx.109)

    문을 조금 열어놔야 하는데 확장한 곳은 어떻게 열지요?
    바람이 불고 비가 들어와서요.

  • 17. ...
    '10.9.2 11:45 AM (119.64.xxx.14)

    새로 지은 아파트들은 거의 다 확장했던데.. 그리고 주상복합들도 베란다 없잖아요
    샷시 자체가 튼튼하냐 아니냐가 더 중요할 듯..
    요즘은 엄청 튼튼하게 샷시들이 잘 나오잖아요. 보강재도 많이 들어가구요.
    저희는 10년 넘은 아파트 수리하면서 거실만 확장하고 들어왔는데
    어젯밤에 보니.. 확장 안해서 기존 샷시 그대로 있는 안방이랑 뒷베란다 유리창은 엄청 덜컹거리고 난리였는데 확장한 거실쪽 유리창은 전혀 꿈쩍도 안하고 조용해서.. 완전 비교되더라구요
    정말 샷시 튼튼한게 중요하구나 싶었어요
    베란다 있건 없건. 오래된 아파트 낡은 샷시가 태풍엔 더 위험할 것 같아요.

  • 18.
    '10.9.2 11:45 AM (58.231.xxx.144)

    우리집은 저층이라 괜찮았는데요..
    친정집은 20층 그 아파트 17층이 배란다 창문이.. 깨졌다네요...
    엄마 아빠 남동생.. 스케이트보드에 담요로 똘돌 말아서.. 지지하고..아침내내 벌서고 계셨대요..
    이번에 21층으로 이사가는데.. 높은 곳도 걱정스럽네요...

  • 19. 그게
    '10.9.2 12:08 PM (183.98.xxx.186)

    확장한 이중 샷시가 둘 다 망가지면.. 고스란히 거실로 들어오니 피해는 있겠죠.

    그런데.. 확장해서 새 샷시 단 집들이..

    오래된 샷시 확장안한 아파트보단.. 안전한것 같네요.

  • 20. 확장
    '10.9.2 12:31 PM (115.41.xxx.10)

    엄청 튼튼한 이중창이라 어제도 끄떡 없던데요.

  • 21. 샷시품질이에요~
    '10.9.2 8:57 PM (112.152.xxx.12)

    저도 입주 10개월차 새아파트입니다..일단 샷시가 일반 오래된 아파트나 수리 안한 샷시와는 달라요~저의 동네 나무들이 뿌리채 뽑혀 있더군요 ㅡㅡ;;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덜하긴 했지만 나무가 뿌리채 뽑힌거 보고 놀람 ㅠㅠ 밤새 바람소리 못듣고 전혀 덜컹 거림 없었어요~(문을 꼭 닫고 잤어요 요즘 이동네 밤이면 춥습니다 ㅠㅠ)푹자고 일어나 창문을 보고서야 헉 했어요~
    나무들이 60도로 인사하고 있고 문을 열자마자 뒤로 밀려날뻔 ㅡㅡ;;
    오래된 샷시나 베라낟 창문이면 이런 기회에 바꾸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희집도 저층입니다..

  • 22. 통창은...
    '10.9.2 9:37 PM (125.178.xxx.3)

    고지대에 18층입니다.
    샤시 설치시 가장 비싼 시스템창호...lg트라움...
    기능적인것보다 안정적인 방식으로 했음에도
    평수가 있는데다가
    워낙에 광폭의 통창이다 보니.......창유리 깨질까봐 전전긍긍 했답니다.
    창호의 성능 고급이어도 광활한 통창은.......태풍에 장담 못해요.

  • 23. ...
    '10.9.2 10:51 PM (115.143.xxx.164)

    새 샤시라고 끄떡없다시는 분들... 이 세상에 장담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태풍 매미때 부산하고 광양에만 있다는 초대형 크레인 그게 작살나리라고 아무도 예상 못했거든요.
    게다가 철판이 연처럼 날아다녔다는 목격담도 있던데 거기 부딪쳐서 멀쩡할 유리가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태풍도 태풍이지만 화재에도 취약한 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공간 넓게 쓰고 통풍이 더 좋으니까... 원래 인생사가 한가지를 얻으면 한가지는 잃고 그러는 거죠.

  • 24. eeeeee
    '10.9.2 10:58 PM (58.235.xxx.125)

    세상에나.자기집 샷시가 튼튼하다고 절대 걱정없다는 사람은 뭘까요?
    천재지변이란 말은 그냥 나온게 아닌데요.
    인간이 만든것들중에 이 천재지변에 살아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단지 운좋아서 우리집이 안당했다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 생각인거죠.
    댓글 읽어보니 자기집 자랑하는것밖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

  • 25. 참참참
    '10.9.2 11:30 PM (222.234.xxx.27)

    독해가 안되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네요. 원글님 중간에 다시 설명하셨는데도 ....

  • 26. ..
    '10.9.3 12:08 AM (121.135.xxx.171)

    그러게요..다들 뭔소리인지
    그저 자기집 자랑밖에는...

    아무튼 통유리에 고층집 평소엔 좋은데 이럴땐 조심해야겠어요.
    저희집은 8층인데도 무섭더라구요.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데 그런거 맞으면 뭔들 무사하겠어요.

  • 27. 아무래도
    '10.9.3 12:19 AM (121.139.xxx.93)

    확장안하니까 바람이 불어 샷시가 흔들려도 거실안쪽은 안정감이 더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깨지더라도 곧장 거실로 퍼지지는 않구요
    참고로 샷시가 떨어져 나가는 상황아니고는 유리는
    샷시 성능과 관계없이 부푸는것같이 보이더니 깨지더라구요

    밖에서 불어오는 미는힘을 유리가 감당을 못해서 순간적으로
    깨지는것 같은데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안방쪽 유리였는데 중간 문이 열린 틈으로 안방까지 들어온적 있어요
    파편이 날른다는 느낌으로 팍 하고 깨져요

  • 28. 베란다 유리 깨진집
    '10.9.3 8:05 AM (125.186.xxx.6)

    어제 강풍에 베란다 통유리가 이탈,파손됐는데요.
    유리가 깨지고 난 뒤 혹시 거실 유리도 깨질까봐 정말 조마조마했어요...
    거실 유리까지 깨지면 집안 전체에 남아있는게 하나도 없을꺼 같더라구요.
    어제 하루종일 패닉상태에 있었어요.
    원글님도 아마 그런 걱정을 하고 계신 거겠지요.

  • 29. 샷시문제 아닐지..
    '10.9.3 8:45 AM (218.38.xxx.220)

    확장보다도 옛날집이 피해가 큰거 같덴데...(샷시가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죠)

    사실 저 그저께 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저희 세식구 너무나 조용히 평안히 잘잤는데(바람소리 전혀 못듣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밖에 난리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아파트에 피해본집없구요(04년도 입주했고 저희집 안방뺴고 모두 확장)

    그런데 15년된 친정집 아파트 보니까 한동에 한두집은 베란다 나갔더라구요..
    거의가 옛날 쇠샷시 집이 많구요..

    샷시문제도 큰거같아요. 이번태풍말고.. 97년인가 친정집입주 2~3년 밖에 안됐을때..
    태풍도 아니고 강풍불어서 저희집 베란다 나간적있어요..(21층)

  • 30. ..
    '10.9.3 8:57 AM (211.215.xxx.81)

    여기 이상한 이론의 댓글들이 있네요. '확장했지만 아무 이상 없던데요?' 라는 말들..... 같은 바람의 세기와 같은 위치에서 확장을 했느냐 안했느냐를 따지는 거지, 그냥 무턱대고 우리집은 확장했지만 괜찮다는 말은 너무 웃겨요.

    정확한 실험을 해서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바람의 세기로 했을 때 두 집을 비교하면 약간의 차이가있지요. 당연히. 물론 그 차이가지고 확장을 해야하나 안해야하나를 결정할지는 사람 자유겠구요.

    한마디로 확장을 안해도 운이 안좋으면 순간적으로 바람의 직격탄을 맞을 수 있으니까요.

  • 31. ...
    '10.9.3 9:21 AM (175.194.xxx.10)

    베스트에 올라 다시 와봤더니 여전히 독해가 안되시는 분들 많네요.....이 무슨...ㅎㅎㅎㅎ

  • 32. ㅋㅋㅋ
    '10.9.3 9:51 AM (116.40.xxx.126)

    읽다 보니 뒤쪽에 공간 글이 생각나네...ㅋㅋㅋㅋ
    확장하신 분들이 "확장" "깨진다" 요 두글자만 보여서 독해가 안되는듯....

  • 33. ㅋㅋㅋ
    '10.9.3 9:54 AM (116.40.xxx.126)

    참고로 어제 어떤 글에서 보니 창문이 깨져서 부엌까지 파편이 튀었다고 하던데
    확장을 안했다면 부엌까지야 파편이 튀지 못했겠지요.(중간 유리가 금이 가건 깨지건 한번 완충해 주니까.)
    이 글의 요지는 샤시 튼튼이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유리가 깨진다면
    그래도 확장 안한집이 피해가 덜하다..입니다.

  • 34.
    '10.9.3 9:55 AM (123.248.xxx.146)

    ㅎㅎ샷시 품질이나 유리품질은 이 글의 주제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자기 아파트 튼튼하다며..자연재해에 근자감은 정말 웃음만 나고;

    재수없이 내가 태풍의 피해자가 됐을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쓴 글이잖아요.

    확장한 집은 직접적으로 바로 직격탄을 맞는 거고
    그렇지 않은 집은 한 단계 완충작용을 거치니까 좀 나을 것 같다는 뜻인데요..

  • 35. 자만심
    '10.9.3 10:02 AM (218.239.xxx.151)

    사람이 아무리 잘나도 자연앞에서는 속수무책이죠.
    베란다 확장문제도 그렇지만 초고층아파트 안 지었으면 좋겠어요.
    63빌딩은 평시에도 30cm정도 흔들린다잖아요.
    그리고 주변에 민폐예요.
    상층부에서 스쳐 지나갈 바람이 초고층 빌딩에 부딪쳐서 타고 넘어서 내려와요.
    일종의 증폭기 역활을 하는 거죠.
    그래서 초고층 아파트 본인만 흔들리는 게 아니라 주변에 회오리 바람을 만들잖아요.
    그런데 인천 송도 그 지반 약하고 바람 쌩쌩 부느 곳에 160층인가 짓는다고 그랬으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 거죠.
    집에서 롤러코스터 탈 일 있나...
    인간의 바벨탑은 끝이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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