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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바람났다고 글쓴사람 입니다.

마지막 조회수 : 9,104
작성일 : 2010-09-02 09:55:12
남편은 새벽에 출근했고 저는 한숨도 못잤어요..
어머님은 누워 계시고 아이들도 천둥 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힘든 결혼 생활이었구여
어머니께 말씀드렸어요
어머니는 제편이 되어주실 수 없다고 이게 마지막일거라구
오늘 들어오는데로 단판을 지을겁니다.
제가 이세상에 없을수도 있어요
IP : 125.130.xxx.2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2 10:00 AM (211.49.xxx.134)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지마세요
    남편 그게 뭔데 날 몽땅 버리나요 ?
    자신이 그렇게 아무것도 아니던가요 ?

  • 2. 그깟
    '10.9.2 10:04 AM (210.94.xxx.89)

    남자 하나 때문에, 더구나 말씀하신대로 그것밖에 안되는 남자하나 때문에
    왜 님 인생을 구깁니까?

    예쁜 윈피스에 얼룩 하나 졌다고 버리실꺼에요??
    이건 아니죠!!

  • 3. ...
    '10.9.2 10:04 AM (221.138.xxx.206)

    그런인간 때문에 왜 자신을 포기하시나요. 억울하지 않으세요?
    꼭 살아서 복수하세요....

  • 4. 마지막
    '10.9.2 10:07 AM (125.130.xxx.252)

    어떻게 복수를 할까요? 아이들한테 이혼가저이란 소리 듣게 하고 싶지않고 이혼해서 아이들 못보는건 더더욱 참을수가 없는데요
    제가 이집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생각밖에는 지금 아무생각도 없구여
    친정엄마에게는 약간에 언지만 해놓은 상태 입니다...

  • 5. ...
    '10.9.2 10:11 AM (221.138.xxx.206)

    흥분하지마시고 천천히 원글님 맘대로 처분 가능한 재산 있으시면 정리해서 원글님 앞으로 다 해 놓으시고 나중에 남편을 내쫒으시면 어떨까요
    시집에 할 도리도 할 필요없으시구 잘됐네요...

  • 6. 좀 어이없는
    '10.9.2 10:13 AM (59.4.xxx.242)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사십대라며 아직 좋을 나이 아닌가요?
    그냥 다 버리고 새 삶을 시작하세요.
    자살한 엄마보다는 이혼한 엄마가 아이들한테도 훨씬 나을겁니다.

  • 7. 왜요
    '10.9.2 10:15 AM (175.124.xxx.234)

    남편때문에 내 인생을 포기하나요? 바보같이 --'
    이혼가정이 어때서요....? 안맞으면 각자 잘 살자 하고 헤어지는게 낫지...
    엄마가 막 맘 먹은 가정이란 소리가 더 낫나요...? --;;; 원글님 바보...--' (딴 생각마시라고 그래요)

  • 8. ...
    '10.9.2 10:18 AM (110.11.xxx.202)

    시댁식구앞이더라도 절대로 그냥 놔두지 마세요.
    애들 잘때 거실에서 어머니 있는 앞에서 엎어버리세요...
    시어머니까지 있는 이마당에 그런 짓꺼리를 ...미친놈이네요..

    왜그냥 보내셨어요...회사고 뭐고 간에 잡아서 반 죽여놓지...
    어제글 읽었는데...웃었다는 그 글 맞죠..
    인간도 아닙니다.

    더 잘 드시고 더 건강하셔서 그 미친놈 늙어 죽을때까지 괴롭히세요.
    님 행동에 그 미친놈이 웃을수 있고 울수도 있어요.
    미친놈 웃는 꼴 보고 싶지 않다면
    지금부터 외모도 가꾸시고 몸매 관리하시고 좋은거 드시고...
    아셨죠?
    딴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이혼 생각 지금 없으시면....
    서서히 조금씩 비자금으로 돈 모으시구요.
    이것저것 님 명의로 재산 해놓으시구요.
    그리고 님에게 많은걸 쓰세요.

    그리고 그여자....가만두지 마세요.
    그냥 문자하나 전화한통화로 끝나지 않아요.
    단판지으세요.
    님속이 시원해지도록...

  • 9. 당신
    '10.9.2 10:29 AM (211.104.xxx.154)

    잘못이 뭐가 있나요?
    잘못한 인간이 벌 받아야죠.
    이성을 찾으세요.

    힘내세요!
    응원 보냅니다.

  • 10. 이혼가정
    '10.9.2 10:34 AM (125.208.xxx.157)

    이혼가정 무시하지 마세요
    이혼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운내세요
    다 지나가더라고요

  • 11. ...
    '10.9.2 10:35 AM (121.130.xxx.158)

    우리 언니가 그 넘이 바람펴서 시어른들 계신데서 엎어버리고 때리고 그러니 그 넘 엄마가 자기
    아들 때렸다고 아주 쌍스러운 욕하고 더 두둔하고 그러데요.. 아이들은 세월이 약입니다..저희 언니는 한달에 한번 보는데 크게 문제는 없네요..

  • 12.
    '10.9.2 10:39 AM (222.107.xxx.148)

    아이들을 생각해서 차라리 이혼을 하세요
    엄마가 모진맘먹고 먼저 가버리는게 이혼하는거보다 100000000배쯤
    더 고통스러울겁니다.
    아이들까지 죄책감에 평생 시달리게 하고 싶지 않으면
    남편을 족치세요!
    쫓아내세요!

  • 13. 냉철
    '10.9.2 11:02 AM (180.71.xxx.169)

    해 지세요
    지금이야 가슴이 무너지고 억장이 막히겠지만
    그간 힘든 결혼생활에 종지부 찍고 새로운 생활에 도전 해볼수도 있잖아요

    왜요?누구 좋아라고 죽을 생각 합니까?
    덩신이아 그런짓 합니다
    혼자만에 시간 가져보세요
    바람피는 넘 없다고 세상 무너집니까?
    조강지처 버리고 잘되는 놈 몇 없습니다
    속으로 피눈물나게 살겁니다

    세상에 열심히 또 살다보면 새로운 인연 수두룩 합니다
    윗님들 댓글들 유심히 보시고 참고 하시어 화끈하게 당차게 해결 하세요.

  • 14. 미췬년놈들
    '10.9.2 11:11 AM (125.252.xxx.45)

    1.지금당장 보이스펜을 사서 모든 대화내용을 녹취하세요.
    2.통장에 현금화 할 수 있는 돈 또는 남편 카드로 현금서비스 왕창받아서 형제명의통장으로 넣으세요.
    3. 이혼전문변호사를 찾아가서 간통절차와 이혼절차에 대해 물으시고 법적으로 동산, 부동산등 가져올수 있는 것들은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님 명의로 해놓으세요.
    4. 그년 만나서 아이들과 시어머니 넘겨줄테니 잘 부양하고 살으라고 하시고 내 가정 깬 위자료는 청구하겠다 하세요. 문서화해서 그년한테 넘겨주고 오세요.
    5. 남편한테는 서류상으로 다 해결되면 나가라고 하세요.
    님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힘내세요.

  • 15. ...
    '10.9.2 2:40 PM (124.49.xxx.81)

    남편이야 부인이 죽고나면 얼씨구 얼른 재혼해서 잘살아요...
    자살했다고 자책할거 같나요?

  • 16.
    '10.9.2 2:45 PM (180.69.xxx.161)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시고 머리를 좀 비우세요. 결론내지 마시고 그냥 멍하니 계세요...

  • 17. .
    '10.9.2 4:36 PM (218.154.xxx.136)

    무슨 말씀이셔요? 마지막이라니요...말도 안돼요.

    모두들 말처럼 냉철하게 생각하시고 판단하셔요. 시어머님이야 어차피 남편의 어머니니 열외로 두시고 기대도 하지 마시구요. 님이 생각하고 원하시는대로 하셔요.

  • 18. ///
    '10.9.2 4:38 PM (221.146.xxx.115)

    오우~노!노!노!노! 세상에 나혼자가 절대 아님니다! 앞으로 지금의 일보다 더한 큰일이 있다는것에 지금은 듣고 싶지않겠지만 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안타깝습니다~옆에계심 꼬옥아아드리고 또다른 에너지를 느꼈음 좋겠네요..힘내세요!!!!

  • 19. 아이들
    '10.9.2 4:40 PM (221.138.xxx.83)

    생각하고 힘내세요.
    흥분 가라앉히고 냉정해지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 20.
    '10.9.2 5:59 PM (116.126.xxx.201)

    그 인간 가슴에 대못을 박고 죽는다 생각하세요?
    아니면 이혼은 절대로 못하겠고 혼자 살 용기도 없으니 죽는다구요?
    경험을 했으니 이런 글을 쓰고 있어요
    먼저 자존감을 기르세요
    내가 세상에 제일이예요
    좋아서 만들었던 자식은 누구의 책임인가요?
    그런 이기적인 생각을 집어치워요
    불난 집에 부채질 한다고 생각하실래요
    저두요...뛰어내리면 나만 끝내면 된다고 여러번 죽을 고비를 넘겼어요
    아무리 자식들 지인생이 있고 애비가 있다해도
    님의 책임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하찮은 일에 목숨을 버리지 말구요
    앞으론 당차게 살궁리나 하세요

  • 21. 위에 이어서
    '10.9.2 6:10 PM (116.126.xxx.201)

    현재는 돈 벌어다 주는 기계를 잘 활용하고 살아요
    그당시에 남자라서 당연하다고 능글거리던 넘
    내가 왜 죽나 정신을 차린후에
    몽둥이 들고 족쳤습니다
    당연히 여자가 휘둘리겠죠..힘으로
    이혼은 안한다네요 또 그러다가 이혼을 요구를 하대요
    등기를 내 앞으로 일단은 해달라고 그러면 살면서
    일체 거론은 안한다는 조건으로 한달을 꼬드겼죠
    그중에 많이 싸우고 난리도 났었죠...뛰어내린다고 난리도 치고
    부동산가서 까지 싸우며 증여를 받았어요
    누나란 작자...너 그러다가 여자가 들고 튀면 어쩔라구 해줬냐며 ㅎㅎㅎ
    많은 세월이 지났어도 잊히지 않아요
    그래도 고생하며 돈벌어오는거 잘 쓰고 사니까
    불쌍하단 연민도 들기도 하죠
    지금은 오히려 나를 관리를 하려고 든다니까요
    몰래 바람 피는건 이해를 하는데
    제발 자기를 버리지는 말아달래요
    퇴근하면 땡! 서방이 되었어요
    부부는 신뢰가 깨어지면 끝...
    그러나 세월이 약이 랍니다...명약이죠
    자존심 얼마나 쎈 여자인데 이렇게 살고 있다우

  • 22. 힘내세요
    '10.9.2 6:15 PM (175.114.xxx.24)

    어제 글 못읽었지만 마지막일 수 있다는 글보고 너무 끔찍해서 몇자 적어요.
    제 남편 누나가 자살했어요.
    누나는 그저 혼자 가서 뒤도 안돌아봤겠지만...
    그 집안 자살한 사람있다고 늘 뒤꼭지에 달고 다녀요.
    시누도 시집가기 힘들었어요.
    자살도 가족력, 유전에 속한다고 선 볼 때 쉬쉬했어요.

    아이들 생각하세요.
    내 자식이 자살한 엄마 뒀다는 사실을 늘 달고 살아야하나요?

    그리고 남편한테 좋은 일 시키지 마세요.
    아마 맘 편하게 희희낙낙하며 잘 살걸요.

    누구 좋으라고 그런 선택을 하시나요?
    내가 암만 힘들어도 그 인간 좋아할 행동을 왜하세요?

    마음 가라 앉히고
    자존감을 키우세요. 힘내세요. 꼭요!!!!

  • 23. 아이들에게
    '10.9.2 6:23 PM (218.236.xxx.110)

    이혼한 엄마가 자살한 엄마를 평생 가슴에 새기고 사는 것보다 훨 나은 선택입니다..

  • 24.
    '10.9.2 7:30 PM (58.232.xxx.27)

    이혼한 엄마가 자살한 엄마를 평생 가슴에 새기고 사는 것보다 훨 나은 선택입니다..222222

  • 25. ...
    '10.9.2 7:34 PM (112.159.xxx.48)

    누구 좋은일 시킬려고.. 자살을 생각하세요. 님이 자살한다고 그것들이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줄 아세요? 잠깐이예요 잠깐....

    그리고 애들은 무슨 죄랍니까.. 애들이 불쌍하지도않으세요? 독한 맘 먹고 사세요

  • 26. 힘내세요
    '10.9.2 8:06 PM (114.205.xxx.254)

    마누라 죽으면 남자는 화장실가서 웃는다잖아요. 더군다나 지금 그런 상태에서는...
    악착같이 살아서 복수해야할 남편에게는 호박을 덩굴채로 헌납하고
    보살피고 책임져야할 사랑스런 자식에게는 평생 씻지못할 상처를 주신다구요???

    이런때일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셔야 됩니다.
    이혼이 애들때문에 못한다면서 그런생각을 하시다니요??
    애들 생각해서라도 단도리하고 정 용서할 수 없다면 이혼을 하셔야죠..
    그게 애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만약 님이 죽으면 님만 잊혀지고 불쌍하고
    애들만 불쌍하죠.
    아무리 힘들어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고 하잖아요.
    마음을 추스리고 우선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세요.

  • 27. ..
    '10.9.2 8:44 PM (122.37.xxx.134)

    이혼한다고 해결되는 나이도 아니라 살아요.
    돈은 벌어오고, 제가 벌면 더 벌 수 있는 직업이지만 전 집에서 살림하거든요.
    이 나이에 이혼한 여자로 돈 벌고 싶지 않아요.
    노후가 남보다 편한 상황이라 저 편하자고 자존심 일단 버리고 유지하고 있어요.
    그러고 사니 적반하장으로 자기 잘못도 모르고 편하게 남편은 지내고 있어요.
    늙어서 복수할거야 하다가는.....그래도 저 인간이라도 없으면 힘든 생활이 될거같아
    저 자존심 버리고 은근 무시당하며 살고 있어요. 못났죠?
    다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고 살라는데 버릇인지 그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가꿔야 하는데, 나를 위해 투자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 28. 화이팅
    '10.9.2 10:04 PM (59.4.xxx.242)

    원글님, 위에 여러 행동강령들이 있으니
    실행해 보시고
    다시 82에 글 남겨주세요.
    기다릴게요..

  • 29. ..
    '10.9.2 11:15 PM (112.159.xxx.27)

    마지막이라니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예전에 회사 상사 남자분이 이런말씀 하시더군요.
    마누라 죽으면 남자는 마누라 상치르면서 화장실가서 웃는다구요.
    남편분 행복하게 해주시려구요? 맘 굳게 먹으세요.

  • 30. 마지막?
    '10.9.3 7:36 AM (82.225.xxx.150)

    왜 님이 마지막이여야 되나요?
    굳이 마지막이려면, 상간남, 상간녀야 되지 않나요?
    그런 극단적이고도 비이성적인 생각하지 마세요.
    끝까지 피해자로 남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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