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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놈이 사면발이를 옮았는데요
1. 전에
'10.9.1 11:54 PM (58.227.xxx.70)찜질방에서 옮을수있다고 기사 났었어요 꼭 바람이라고 단정하긴 이를듯...힘내세요
2. ..
'10.9.1 11:54 PM (122.37.xxx.16)요즘도 그게 있나봐요..어쨋든 남편분도 피해자 일 수 있으니 증거 없는데 넘 뭐라 하진 마시고
일단 치료 잘 받으시고 하세요.제모도 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암튼 낼 아침 일찍 병원 가시라고
하세요.3. ..
'10.9.1 11:54 PM (114.207.xxx.234)찜질방 라커에서 옮았다는 82쿡 회원의 글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 분은 남편이 외국근무라 어쩔수 없이 당분간 순결한 싱글로 사는 분이었어요.4. ..
'10.9.2 12:03 AM (58.127.xxx.238)병원 가실거 없구요. 그냥 약국 가셔서 얘기하면 치료제 줍니다. 부부가 같이 2~3회 사용 하시면 간단히 치료 됩니다.
5. ㄷ
'10.9.2 12:05 AM (58.235.xxx.125)찜질방에 애 데리고 가면 안되겠군요 무섭네요
6. 경험
'10.9.2 12:09 AM (218.236.xxx.114)저도 옮았어요 ^^ 온천있는 곳에 휴가갔다오고나서 ~~^^의심하지 마세요 저도 남들이 오해했을라나~~
7. ??
'10.9.2 12:10 AM (218.209.xxx.149)저 사면발이 눈썹에 옮았다는 어린아이도 봤어요. 속눈썹에서도 살았다던데요.눈을 너무 자주 깜박거려 맨첨엔 틱이 온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안과를 갔더니 의사가 뭐가 있다고 하면서 핀셋으로 잡았대요. 그런데 사면발이라고..그집도 아빠가 옮아와서..
8. 어떻하죠?
'10.9.2 12:18 AM (180.69.xxx.58)저 경험자님 혹시 어떻게 치료하시고 메트리스등 살균하셨나요? 얼마면 없어지나요?
9. ..
'10.9.2 1:06 AM (211.204.xxx.18)이게 막무가내로 머릿니같이 이곳 저곳으로 옮기지는 않는것 같아요. 머리는 잘 안가고요 눈썹 아니면 그곳 뿐인거 같아요. 워낙 아프니까 옮기면 금방 알수 있는 정도라고 하구요.. 걍 기분으로라도 속옷 삶구요... 약이 샴푸타입이니 용법에 따라 2회면 끝나지 싶네요. 혹 다시 생기면 그때 다시 한번더 샴푸(그곳에) 하심 되니깐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일단 부부만 샴퓨 하셔도 거의 90%이상 안심 하셔도 될 듯 합니다.
10. 그렇대요
'10.9.2 1:35 AM (211.54.xxx.179)연수가서 옮은 사람들 단체로 봤구요,,남자들 군대에서도 단체로 많이 걸린대요,
괜히 의심하지 마시고 푸세요 ^^11. .........
'10.9.2 8:07 AM (211.245.xxx.127)님 남편분 의심하지 마세요. 찜질방 사우나에서 옮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봐도 처녀인 초딩도 옮아왔따는 글을 비뇨기과 의사 트윗에서도 봤습니다.
출처 http://www.twitlonger.com/show/2phd5r12. 전
'10.9.2 9:03 AM (203.247.xxx.203)얼마전에 제가 걸렸어요. 정말 어이 없죠...ㅡ.ㅡ;; 어디서 옮아 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간지러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것도 남편이 발견해 줬다는..ㅠㅠ 수치스러워서 죽고 싶었어요. 약국에 가시면 간단히 1~2번 바르고 씻으면 되는 약 있어요.
13. 남편이 의심
'10.9.2 9:08 AM (211.109.xxx.150)제가 사우나 갔다가 옮은 적이 있어요.
남편은 안옮고 저랑 아이랑만 그게 있어서 남편이 의심을 했더랬지요.
진짜 억울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면발이용 샴푸 약국가서 사서 머리 감구요.
온 집 침구들 팍팍 삶아주시고, 침대는 소독이 힘들어서 페브리즈 뿌려놓고 베란다에서 보름동안 말렸습니다.14. 단비
'10.9.2 12:05 PM (210.116.xxx.86)댓글 읽어보니 원글님 제목 바꾸셔야 겠어요^^
'놈'자는 빼줘야 할 듯...15. mm
'10.9.2 12:20 PM (121.142.xxx.159)저기요... 저는 주부인데요..
저도 몇년전 제가 사면발이가 옮았었어요... 참 난감하더군요..
전 그때.. 애 키우느라... 정신없었는데..제가 간곳이라고는 시부모님이랑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 찜질방 밖에 없거든요.. 너무 의심만 하시지마세요...16. ...
'10.9.2 12:23 PM (119.64.xxx.20)저희 오빠네랑 식구들 하고 같이 찜질방 갔었는데
며칠 있다가 오빠랑 올케언니가 사면발이에 걸려서 두사람 병원 갔다왔다고 하더라구요;;; -_-;;;;
저보고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구요....17. 음
'10.9.2 1:23 PM (58.120.xxx.243)근데 대부분이 성관계로 옮지 않나요?
찜질방에서도 옮긴하지만..
군에서도..잘 안걸리던데요.18. ...
'10.9.2 1:40 PM (175.116.xxx.252)그렇군요... 저는 대부분 불결한곳에서의 성관계때문에 옮는다고 알고있었거든요..
싸우나나 풀밭이나 뭐 기타등등에서 옮길 확율은 건강에 적신호가 있는 극히 일부
라고 들었었는데 그게 그리 쉽게 옮기는 거였군요...
싸우나,찜질방 겁나는걸요...19. 저희 신랑두 찜질방
'10.9.2 1:53 PM (210.178.xxx.199)옮아와서 전용 약2번 바르고 없어 졌어용~~
울 아들 기숙사에서 이불,옷 같은거 돌려 입다가 옮는경우도 있었어요~
약이 좋아서 굳이 병원은 안가두,,,될듯합니다20. 보통은..
'10.9.2 2:02 PM (125.186.xxx.162)남자들의 업소 출입 그런걸로 옮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샌 가끔 저렇게 일반일들도 찜질방 같은 곳에 가서 옮아오기도 한다고도 들었구요.
그래선지 남자들이 나쁜짓해서 옮은 걸 그렇게나 우긴다고들 합니다.
찜질방가서 옮았다고요.
그래도 역시 아무나 함부로 옮아오는 건 아닐겝니다.
남편들 무조건 믿지 마시길.21. ...
'10.9.2 2:45 PM (58.148.xxx.68)군대에서 그거 걸려 치료차 나온 동생넘 침대에서(왜 휴가나온지 몰랐음..ㅡ.ㅡ)
낮잠 자다가 옮았었어요.
젠장.ㅜ.ㅜ22. 경험자
'10.9.2 3:05 PM (222.113.xxx.110)제가 남편한테 옮았었는데 병원가는건 생각도 못해보고
가렵길래 화장솜에 에프킬라 뿌려서 솜을 가려운 부위에
대고 있었더니 버ㄹ래가 다닥다닥 붙었는데 지금도 거뭇한거만
봐도 섬짓해요 아 마니 가려웠고 더럽ㄱ 소름끼치고 그런기억이..23. 각시붕어
'10.9.2 3:28 PM (124.139.xxx.2)찜질방 옷에서 옮을수 있습니다.
사면발이가 있는 사람이 입었던 찜질복을 제대로 세탁 안된 경우 옯긴답니다.
삶아야 하는데 어느옷이 사면발이 환자가 입었던것인지 모르니..
그런사람은 찜질방을 가면 안되는데 ㅠㅠ
그래서 찜질복 입을때 꼭 본인의 속옷을 입고 찜질복 입도록 학교에서도 교육시킵니다.
특히 아래 팬티는요..24. ..
'10.9.2 3:30 PM (121.67.xxx.21)사발면인줄 알았어요-.-
25. 궁금...
'10.9.2 4:41 PM (121.167.xxx.86)사면발이 뭐예요? 생전 처음 듣는 말인데....
꼭 알려 주세요.26. ㅎㅎ
'10.9.2 5:08 PM (121.124.xxx.5)제 남편이 걸렸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좀 의심했는데, 본인이 막 더 화를 내더니....
스포츠센터에서 주는 운동복 바지에서 옮은것 같다고 하더군요. 바지안에 망이 있어서 그것만 입고 운동했다고 해요. 약이 좋아서 금방 없어지구요, 속옷이랑 수건 삶고, 이불 빨아 햇볕에 널고 그럼 되요. 그래도 좀... 징그럽기는 하더라구요.27. 각시붕어
'10.9.2 5:18 PM (124.139.xxx.2)사면발이는 외부기생충인데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요.
몹시 가렵고 쓰라리며..
음모 외에도 겨드랑이, 턱수염, 눈썹 등에도 기생한다고 되어 있네요..
모양은 벼룩(?)처럼 생겼어요 ㅠㅠ
아무래도 불결한 환경에 노출되면 걸릴 수 있답니다..28. dma
'10.9.2 7:11 PM (180.71.xxx.105)거의가 성관계에서 옮습니다.
아주 재수없는 경우 다른 경로로(찜질방이나) 옮을 수 있습니다.
치료는 병원에 갈 필요없이 약국에 가셔서 사면발이 약을 달라고 하면
연고나 물약을 줍니다.
그거 두어번 바르고 나서 일주일 뒤 다시 한번 더 바르시면 됩니다.
부부가 같이 치료해야 해요.29. 복숭아 너무 좋아
'10.9.2 7:27 PM (125.182.xxx.109)찜질방에서 옮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새면발이라고 하면 성병에 속하는건데요.
30. 사면발이
'10.9.2 7:55 PM (110.14.xxx.226)시원한 계곡물 같은 곳에 몸담궈도 잘 걸려요. 위생상황의 의심스러운 목욕탕같이 곳이 더 확율이 높습니다. 정말 더러운 곳에서 바람피는 것 아니면...
31. 웬만해서는
'10.9.2 8:20 PM (175.118.xxx.53)찜질방이나 침구류에서 잘오르지 않아요
99.5%가 성관계로 오릅니다
세면발이라고도 하는데 세면발이 걸린사람과 같은 방에서 열명이 같이
일주일 동안 합숙해도 오르지 않은 예도 실제 경험했구요
비뇨기과 가면 증상만 얘기해도 가볍게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찜질방이나 타월을 같이 써도 오를 수 있다고
좋게 좋게 얘기 해주는 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우기는데는 장사 없습니다.32. ...
'10.9.2 8:51 PM (122.37.xxx.134)저도 얘기하려고 했는데 찜질방에서도 옳을 수 있다는거지 빈도가 낮아요.
거의 성관계에서 와요.
100%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넘어가지만 잠깐은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셔야 할거같아요.33. 저도
'10.9.2 10:16 PM (203.142.xxx.35)남편은 아니고 저만 걸렸었어요..
여름에 한창 원피스에 트렁크팬티를 입고 다녔거든요..찜질방같은데는 얼씬도 안했는데...ㅠㅠ
아마..여름에 갔던 팬션들 혹은 그냥 도서관같은데 패브릭쇼파..그런거 같아요..
아이들은 음모가 없어서 잘 안걸려요..
아주 드믄경우 속누썹에선 자란다 하데요34. ,,
'10.9.2 10:34 PM (59.19.xxx.110)전에 소비자 고발에서...
출장으로 모텔을 숙소로 이용하다가 걸린 분 나왔어요.
모텔 지켜보니 침구를 빨지 않고 계속 돌리다 보니
다른 사람 몸에서 나온 게 계속 딴 사람에게 옮기는 경우도 있었네요.35. vvv
'10.9.3 10:43 AM (61.214.xxx.59)위에 사발면인줄 알았다는 분,,
빵 터졌슴당,,넘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6. 믿어야지요.
'10.9.3 11:40 AM (59.10.xxx.136)저도 찜방가서 속옷 않입고 홋바지 입고 있다 걸렸어요...뭐 꼭 관계시에만 옯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