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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밥 파는곳없나요?
알려주세요 ㅜ
1. 음
'10.9.1 8:58 PM (175.124.xxx.63)도토리묵 사다 채썰고, 거기에 파는 냉면육수를 부으세요.
고명으로 김가루만 뿌려서 먹어도 파는거랑 비슷해요.2. ㅇ
'10.9.1 8:59 PM (118.32.xxx.249)ㅎ홈플러스 가면 항시 팔던데요
3. ...
'10.9.1 9:01 PM (221.164.xxx.151)맞아요 냉면육수가 비법이죠
오늘 반찬도 없고해서 찬밥에 김치 썰고 챔기름조금,냉면육수 부어서
김치말이밥?을 해먹었는데 여기에 도토리묵만 있음
식당에서 먹었던 맛이랑 같겠더군요4. ..
'10.9.1 9:24 PM (220.70.xxx.197)삼성동에서 파는 걸 봤는데 맛은 잘 모르겠네요.
5. 식당
'10.9.1 9:31 PM (115.140.xxx.203)묵밥은 메뉴에 있나 모르겠는데 암튼.. 묵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께 남양주 <강마을 다람쥐 떡갈나무 세상>강추합니다..맛도 깔끔하고 한시간 정도씩 기다리면서 마당에서 경치 즐기면서 노는 멋도 괜찮더라구요..
6. 위드
'10.9.1 9:58 PM (121.155.xxx.136)밥은 조밥(혹은 기장밥)이 진리입니다..
7. 음
'10.9.1 10:05 PM (114.201.xxx.69)창신동에 깃대봉 냉면 앞에 냉면이랑 묵밥 파는곳이 있는데 괜찮아요
윗님 말씀대로 기장밥에 유기그릇에 묵이 나옵니다. 국물이 차가운것 따뜻한것 이렇게
있었구요 저도 오래전에 가봐서 가게 상호는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궁중냉면 이었나 정확하지는 않아요
6호선 창신역에서 걸어가면 멀지 않아요8. 저기요^^
'10.9.1 10:17 PM (58.142.xxx.140)제가 묵밥 매니아라 글 남겨보네요. 사드시지 마시고 간단하니까 만들어드세요. 정말정말 초간단이랍니다. 전 따듯한 묵밥을 좋아해서요. 멸치육수 끓여놓고요, 밥 퍼담고(조금만), 묵을 채썰어담고요(내가 먹을거니까 뭐 대충...숭덩숭덩^^;)-근데 여기서 일단 묵을 채썰어 끓는 물에 잠깐 담가 보들보들야들야들하게 만들어주는 과정 필요해요. 그런다음 건져서 그릇에 담는거죠-그리고 김치 다져서 얹고, 김 부셔서 얹고, 육수 부어주고, 간장양념 좀 넣어주면 정말 맛있어요 꼭 해드세요.
9. 원래
'10.9.1 11:02 PM (211.54.xxx.179)묵밥은 도토리묵이 아니라 메밀묵으로 ,,,
봉평가면 진짜 맛있어요,,,,운전만 잘했어도 전국팔도를 먹으러 다닐텐데.,..10. 묵밥이라면
'10.9.1 11:18 PM (222.101.xxx.176)연희동에 '더 밀'이라는 메밀 음식 파는 데가 있는데,
거기 메밀묵밥과 메밀들깨수제비가 괜찮더군요.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동네 맛집같은 분위기...11. 별사탕
'10.9.2 11:32 AM (110.10.xxx.152)아리랑고개에 있는 시장 안쪽에 봉화묵집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파는 메밀묵 맛있어요( 집안이 경북 원단이라..메밀묵 맛에 좀 까다로와요)
그런데 묵밥은 안파는 것 같던데요...
저기요 님 아무래도 지역이 비슷할 듯..ㅎㅎ12. 강동구
'10.9.2 11:53 AM (152.99.xxx.7)천호동 보다 더 동쪽인데...
봉평메밀촌 이란 식당에서 해요
묵밥..
묵사발도 있고.. 메밀묵이 맛있는데..살짝 달아요..
메밀묵이 맛있는지는 그집 묵사발먹고 알게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