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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불고기 파는데 보니까, 팽이버섯을 봉지에서 꺼내 그냥 가위로 자르더라구요

백화점에서 조회수 : 9,039
작성일 : 2010-09-01 20:50:39
아....더러워서리...

팽이버섯 집에서는 씻잖아요.
씻다보면 줄기?쪽에 스티로폼 같은 그런게 묻어있어서 씻거든요.

근데 백화점에 갔는데
장사준비 하는지
총각이 고기에 간장양념 막 부으면서

팽이버섯을 꺼내더라구요.
판매되는 그대로의 봉지인데
그거 벗겨서 가위로 그냥 버섯 잘라 넣더라구요.

누군가는 그러더라구요.책에서 봤나?
양념육은
별로 안좋은 고기 팔아 이익 남기고
양념팔아 이익 남긴다고...

에이그....파는거 정말 더러워서 못먹겠어요.

식당일 다니는 제 친구는 요리 정말 잘하는데
전에 보니, 콩나물을 그냥 수돗물 틀어놓고, 까만 콩깍지만 떼고 그냥 냄비에 담더라구요.
IP : 114.200.xxx.23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9.1 8:53 PM (221.138.xxx.58)

    다른 건 그렇지만..
    버섯류는 안씻는게 맞는 걸로 알아요.

    재배환경이 깨끗하기도 하고,
    씻으면 버섯이 순식간에 수돗물을 흡수해버리거든요.

  • 2. ..
    '10.9.1 8:53 PM (124.199.xxx.22)

    워낙 버섯류는 씻지 않고 그냥 하는 거라고 합니다..툭툭 먼지만 털고..

  • 3.
    '10.9.1 8:54 PM (115.128.xxx.122)

    저도 그렇게 집에서 요리하는데;;; 더러운 거였군요;;;

  • 4.
    '10.9.1 8:55 PM (116.32.xxx.31)

    궁금한게 콩나물은 어떻게 씻는거에요?
    저도 그냥 수돗물에 가볍게 헹구는 정도인데 그렇게 하면 안되는건가요?

  • 5. 원글
    '10.9.1 8:55 PM (114.200.xxx.234)

    팽이버섯은 줄기?중간부분에 흙대용으로 쓰는 알갱이 같은거 끼어 있어서...안 씻기는 곤란해요.

  • 6. ..
    '10.9.1 8:55 PM (114.205.xxx.109)

    전 버섯은 안 씻어요.

  • 7. 원글
    '10.9.1 8:56 PM (114.200.xxx.234)

    콩나물 사오면 약간 미끈 거리잖아요.
    그거 없어질때까지는 서너번 그릇 바꿔가며 헹궈야지요.
    다 씻으면 뽀드득 해져요.

  • 8. .
    '10.9.1 8:56 PM (125.139.xxx.24)

    버섯은 저도 엔간하면(팽이버섯은 낱개진공포장 되어 있으니) 그냥 넣어요
    윗님~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살살 헹구어 넣구요. 봉지포장 되어 있는 것은요.

  • 9. ..
    '10.9.1 8:58 PM (124.199.xxx.22)

    털어서 먹는거라니깐요...
    콩나물은 저도 흐르는 물에 헹구면서 검정 껍질 분리하고 사용합니다..

    콩나물 들어 있는 봉투 보시면...
    대부분 세척 콩나물이라서 씻지 않아도 되고, 살짝 씻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만 먹고 자란 콩나물을 너무 바락바락 씻는 것 아니구요...

  • 10. ...
    '10.9.1 8:59 PM (221.138.xxx.58)

    팽이버섯의 밑둥은 당연히 깨끗히 잘라내지요..
    잘라내고도 윗부분까지 흙알갱이가 끼어있는 건..
    씻는거 보다는 손으로 골라내는게 맞구요..

    버섯은 씻지말라고 여러 설명서에도 적혀있구요,
    재배하는 분이나 요리사도 그렇게 말씀들 해주신답니다.

  • 11. ...
    '10.9.1 8:59 PM (175.116.xxx.252)

    버섯은 씻어 먹는거 아니래든데요.. 마른수건으로 살살 닦아서 먹든지 그러라구요
    근데 전 꼭 씻고 물 꼭 짜긴해요...왠지 찝찝해서....

  • 12. ..
    '10.9.1 9:00 PM (219.251.xxx.60)

    저도 LA 갈비 만드는 거보고... 절대로 시중에서 파는 거 안사고...
    직접 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 13. ..
    '10.9.1 9:01 PM (121.143.xxx.195)

    버섯은 안씻고 먹어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밑둥이만 잘 자르면 씻지않고 먹어도된대요
    왜냐 버섯은 농약을 먹고 키우는게 아니니깐;

    외국에선 과일도 씻지 않고 막 먹어요 왜냐
    미국은 과일에 농약 안치니깐

  • 14. 울 시누도
    '10.9.1 9:01 PM (211.178.xxx.248)

    팽이버섯 뿌리 부분은 가위로 자르고 그냥 찌개에 넣던데요. 깔끔한 언니가..
    깨끗하대요. 팽이버섯 재배하는 방법이.. 뿌리 부분 자르면 그 님이 말씀하시는 줄기 중간부분
    빼주고 더러운 것들은 빼내더라구요. 그래서 안씻고 할 수도 있구나 했어요. 맛이 좀 덜하다나.
    전 그냥 찝찝해 씻어서 하구요. 콩나물은 저도 그렇게 씻는데 흐르는 물에 콩깍지 떼고 건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콩깍지 떼고 두번 씻거나.
    시중에서 파는 양념 고기는 그럴거예요. 아주 싱싱한 고기를 양념에 넣진 않겠죠.
    전에 언젠가 시댁에서 동네 할머니들이 모여서 누구 엄마 흉보시던데 콩나물을 뜨거운 물에
    데쳐낸다고 비웃으시더라구요. 전 그런 방법도 가능하겠구나 싶었는데 분위기는 심히 무식한 사람 취급하시길래 입을 다물었죠. 나중에 친정엄마가 새로 배웠다며 뜨거운 물에 데치면 콩나물이 아삭아삭하다고 추천하시길래 웃었어요...

  • 15.
    '10.9.1 9:03 PM (211.196.xxx.200)

    저도 그동안 버섯을

  • 16. ..
    '10.9.1 9:03 PM (219.251.xxx.60)

    저는 버섯 안 씻어도 된다 해도... 유통되는 시간도 있고 해서 살짝 씻어서 요리해요.

  • 17. 점 두개님
    '10.9.1 9:07 PM (175.123.xxx.14)

    미국에서 과일에 농약을 안친다는 건 정말 잘못 알고 계신 거에요. 그럼 미국에 유기농 상점이 왜 불티나게 팔리겠어요?
    미국에서 과일 안씻고 먹는 건 무식한 사람들이 그러는 거구요.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은 꼭 씻어 먹습니다.

  • 18. ^^
    '10.9.1 9:07 PM (118.37.xxx.161)

    원글님처럼 씻으면 진이 다 빠져버리고

    미네랄 풍부한 자연수도 아닌 수돗물이 배어 고유의 맛이 없어요

    그렇지만 꼭 깨끗하게 씻어줘야 하는 부분도 있어요

    이걸 혼자 터득하려면 재료의 습성을 잘 알고 있어야할 테고

    부엌일을 오래 하신 어른들하는 걸 보고 본인이 적당한 선에서 걸러서 자기걸로 바꾸어야죠..

    버섯은 깨끗한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안 씻는 게 맞습니다
    밑둥도 모아두었다가 육수 낼 때 쓰고요
    그냥 썩썩 썰어 같이 볶아도 괜찮습니다

    콩나물도 어디서 파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볍게 씻구요

    생선 역시 쌀뜨물이나 소금물에 아가미 위주로 후다닥 씻구요

    ㅎㅎ
    원글님 댓글 보고 깜짝 놀라셨겠다 ..

  • 19. ...
    '10.9.1 9:07 PM (221.164.xxx.151)

    저희집도 버섯키우는데 약은 안치거든요
    마트에 무농약버섯이라고 적힌 포장지보면
    농약치는 버섯도 있다고 생각하겠다 싶어요
    그래도 생활먼지가 있으니 살짝 물에 흔들때도 있지만
    안씻고 조리하는것도 이상하진 않아요
    물에 오래?씻으면 물을 많이 먹지요

  • 20. ...
    '10.9.1 9:08 PM (121.169.xxx.129)

    으잉.. 미국에서 과일에 농약을 안쓰나요???

  • 21. 농협에서
    '10.9.1 9:13 PM (115.137.xxx.60)

    팽이버섯 사는데 판매하시는 분이 그러던데요?
    절대 물에 씻지 말라고요

  • 22. 물먹는버섯
    '10.9.1 9:24 PM (121.135.xxx.123)

    버섯은 물이나 기름을 너무 빨리,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가급적 물에 안 닿는 게 좋아요,영양도 씻겨나가고 맛도 싱거워지니까요.

  • 23. 전 팽이
    '10.9.1 9:29 PM (180.66.xxx.4)

    머리를 휘어잡고 밑둥만 자른후 흐르는 물에 살짝 흔들어 씻어요. 요즘 세상은 ...믿을수가 없네요.

  • 24. 새댁
    '10.9.1 9:33 PM (110.9.xxx.33)

    저도 흐르는 물에 살짝 씻고 재빨리 물기 털어내요.
    톱밥 같은 먼지 제거하려구요.

  • 25. 헐~
    '10.9.1 9:33 PM (211.179.xxx.155)

    역관광..

  • 26. 허걱~
    '10.9.1 9:38 PM (218.37.xxx.100)

    미국은 과일에 농약을 안친다고 아는분이 있네요...놀라워라!!!
    그리고 많은분들이 버섯엔 농약안친다고 그러시는데 잘못알고 계시는거에요
    버섯에도 농약 많이 친답니다

  • 27.
    '10.9.1 9:41 PM (180.227.xxx.20)

    미국도 농약 쳐요-_-...

  • 28. 버섯에도농약
    '10.9.1 9:47 PM (125.186.xxx.170)

    ㅋ 미친다..어쩌란말인가

  • 29. ㄴㅁ
    '10.9.1 9:50 PM (115.126.xxx.139)

    농약은 어쩌고요?

    버섯 농약 안 처도 되는 상품이지만
    지금 버섯에 농약 안치는 곳 없어요

  • 30. ..
    '10.9.1 9:52 PM (121.143.xxx.195)

    저 미국서 2000.3~2005년 1월까지 살았는데요
    이웃집 한국 아주머니께서 농약 안치니깐 여기 과일 안씻고 먹어도 된다고
    현지인들도 그렇게 한다고 마트가니깐 정말 사람들 씻지도 않고 따먹어서
    오호 그런가보다 해서 정말 안씻고 아니 대충 씻어 먹었었어요

  • 31. ...
    '10.9.1 9:52 PM (58.231.xxx.29)

    안쳐도 되는 농산물에 왜 굳이 약을 치는 거죠???
    진짜 이상하네...@@

  • 32. 그래서
    '10.9.1 10:01 PM (118.33.xxx.199)

    무농약 버섯만 삽니다.

  • 33. ...
    '10.9.1 11:05 PM (221.164.xxx.151)

    버섯에 농약친다는 허걱님
    버섯농사짓는 우리집이나 주위분들 아무도 농약 안쳐요
    어떤과정에서 농약치는지 좀 알려주세요
    버섯은 온도 습도등 환경을 잘 맞춰주는게 약이라면 약이죠

  • 34. 걱정하고 먹느니
    '10.9.1 11:06 PM (180.66.xxx.4)

    걍 살짝이라도 씻어 먹겠사와~~요.

  • 35. 점 두개님
    '10.9.1 11:09 PM (175.123.xxx.14)

    그 이웃집 아주머니가 잘못 아신 거에요. 솔직히 나이드신 분들 중에 영어 잘 못하셔서 미국에 살면서도 미국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분들 많아요. 잘못된 정보 퍼뜨리시구.

    저도 교포 친구가 마트 과일 씻어서 내놓는다고 (농약 안친다보다는 양반이죠? ㅋㅋ) 해서 포도 같은 거 맛보느라 그냥 따먹은 적 몇번 있었는데, 미국인 친구한테 물어보니 절대 안씻어서 내놓는거라고 해서 기겁하고 그만 둔 적 있어요. ㅎㅎㅎ

    미국 사람들이 세균에는 엄청 민감하면서 화학약품(농약 포함)에는 둔감한 경우가 무척 많아요. 아가들 데이케어에서 매일 장난감이랑 탁자에 락스 희석물 뿌려요. 병 옮기는 건 무섭고 애들이 락스물 빨아먹는 건 안 무서운 거죠.

    이 닦을 때 치약도 그냥 뱉은 다음에 물로 안 헹구고, 거품 목욕하고 나서 물로 안헹구고 나와서 거품물 수건으로 닦아버리고 그러잖아요. 일단 집안 카펫 깔아놓고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 거 보면 말 다했죠.

    위생 신경쓰는 사람들은 미국에서도 과일 잘 씻어먹고 집안에서 신발 안신고 다녀요. 다음부터는 미국 가셨을 때 과일 잘 씻어서 드세요.

  • 36. 신림동
    '10.9.1 11:23 PM (220.75.xxx.204)

    순대 건물은
    양배추도 안 씻고 넣는데요. 뭘...
    망에서 꺼내 겉껍질만 벗기고
    그냥 썩석 썰어서 순대볶음으로....
    그 후로는 안사먹어요.

  • 37. 버섯
    '10.9.2 12:53 AM (122.35.xxx.159)

    버섯 저는 맨날 씻었는데..그거 톱밥위에서 키우는거 아닌가요?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톱밥가루가 장난 아니게 끼어있을텐데...

  • 38. 씻지말고
    '10.9.2 1:39 AM (222.238.xxx.247)

    먹으라고 하시던데요.......버섯 농사 지으시는분이

  • 39. .
    '10.9.2 3:10 AM (175.118.xxx.133)

    허걱.. 이상하네요. 시중에서 파는 버섯을 안씻다뇨?
    누구손을 거쳤는지도 모르는데... 당연히 씻어야 합니다.
    백화점에서 파는거 더러워요. 시식코너도 그렇고..
    정말 지저분해요.

  • 40.
    '10.9.2 3:19 AM (218.156.xxx.251)

    안씻는 분이 많아서 놀랐어요.
    흐르는 물에 간단히 씻어도 티끌같은것들 묻어있드만

  • 41. 버섯
    '10.9.2 3:30 AM (115.23.xxx.220)

    버섯은 안씻는 거라든대요.

    저도 알지만, 먼지 묻었을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기만 합니다.

  • 42. 고기도..
    '10.9.2 1:34 PM (211.178.xxx.240)

    제가 제법 큰 슈퍼에 거의 문 닫을 시간에 갔어요.
    급한 거 사느라 간건데 마침 폐점 시간이니
    봐서 좀 싸게 파는 거 있음 같이 사 와야지...

    닭고기 볶음용으로 잘라 놓은 거...
    유통기한이 딱 그 날짜 까지인거예요.
    유통기한이 짧은 것도 아니고
    이런 건 얼마에 팔려나? 물어봤어요.
    소 돼지 닭고기 맡아서 하는 정육코너 아저씨께...

    그랬더니 그거 싸게는 안 판답니다.
    유통기한 오늘까지고 이제 폐점 시간 30분도 안 남았는데...
    그 아저씨, 걍 안 판다...고 까지만 얘기했어야 했는데...
    그만... 그만... 씰데없는 말씀까지 시키지도 않은 걸 하셔가지고...

    "그거 양념해서 팔면 돼요!"

    그 이후로 양념된 고기는 시식도 안해요...

  • 43. ...
    '10.9.2 1:36 PM (211.108.xxx.9)

    버섯도 그렇지만
    양념육 자체를 전 안사먹어요..
    유통기한 다 되가는 고기들이나 지난 고기들 사용하는걸로 알거던요....

  • 44. 제가
    '10.9.2 1:43 PM (124.53.xxx.161)

    버섯재배하는곳에 가서 봤는데요,
    팽이버섯같이 통에 재배하는건 거의 무균실? 수준으로 깨끗하게 키워요;
    잡균들어가면 절~대 안되니까요.................
    글고 약안쳐도 잘만 자라는데 뭣하러 약을 치겠어요;
    버섯에 약친단 얘긴 여기서 첨들어요

  • 45. 와~
    '10.9.2 1:45 PM (59.5.xxx.243)

    버섯은 원래 안씻는거다,씻는거다...이런게 논란이라니...신기하네요^^
    씻어야 되겠다 싶음 씻으면 되는거고 안씻어도 되겠다 싶음 안씻으면 되는거지..
    무농약이고 보기에도 깨끗하다면 버섯은 맛과 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그냥 사용하시면 되는거고 안씻어도 되는 버섯이라고 해도 뭐라도 묻어있거나 구입 후 찝찝하심 씻어줘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중요한것은 씻냐 안씻냐가 아니라 좋은 재료를 정확히 볼 줄 아느냐겠죠.콩나물이 미끄덩 거렸다면 그건 안좋은 재료임다.정상적으로 기른 신선한 콩나물은 물에 담갔다가 껍질만 분리하면서 건지시믄 미끄덩거리지 않고 깨끗합니다.팽이버섯에 스티로폼이 끼어있다고요...그럼 전 떼어내고 그쪽만 살짝 씻겠습니다.근데 한살림 같은 데서 파는 버섯엔 스티로폼 같은거 붙어 있지 않던데....버섯에 농약한다,안한다 의견분분 하신데 농약은 아닐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길러진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맛은 팽이버섯이라도 다릅니다.먼저 무농약이라고 검증된 것들을 구입해다 드셔보세요.다른걸 못느끼시면 구분 없이 구입하심 되고 다른것을 아시겠으면 재료 선택 시 좀더 무리를 하심 되죠.그래도 버섯은 갓이 지저분 하면 한번 털어주거나 가볍게 씻어주셔야 하고 깨끗하면 그냥 조리하셔도 되고.콩나물도 무생장촉진제라도 미끄덩거리면 한번 헹궈주셔야 하고요...재료 보고 판단하믄 되지 않나요?버섯은 애초에 왜 안씻어도 되는 야채가 되었겠습니까?깨끗하고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재배되기 때문이었겠죠..지금은 그게 아니라면 당연 대우가 달라져야죠.그러나 아직까지 버섯은 무농약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 46. ....
    '10.9.2 1:50 PM (175.114.xxx.24)

    시누가 농사짓는데 버섯도 농약하는 거 많다고 해서 꼭 씻어 먹었는데...아닌가여?
    검색해보니....무농약지리산 버섯, 유기농 **버섯...등, 뭐 이런 거 많던데...농약 안하는데 무농약이란 수식어는 왜 쓰는건지???

  • 47. ...
    '10.9.2 1:52 PM (121.167.xxx.57)

    버섯 약칩니다.
    그리고 한살림 매장에 가면 떡하니 안내문 붙어 있어요. 버섯 농약 많이치니 무농약으로 사먹으로구요.
    다들 농약안치고 재배하는거면 한살림 안내문은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감 아닌가요?
    저는 꼭 씻어 먹습니다.

  • 48. 버섯은 아주
    '10.9.2 1:57 PM (210.178.xxx.199)

    깨끗하게 재배해서 괜찮을듯해요~
    녹차포장보면 무농약이라는 글 있어요,,
    약을 치지 않아두 벌레가 끼지 않는 것두 있어요~
    가령 집에서 치커리 키워보니 청경채,상추는 벌레 먹어두 청경채는 절대 벌레 안먹더라능,,

  • 49. 음...
    '10.9.2 2:02 PM (61.100.xxx.194)

    시골에 가면 버섯재배하는 농장주인한테 농약 치는가 물어 봐야겠네.. 어머님한테 수질이 조금만 나빠도 버섯이 다 죽는다는 소리을 듣었어요.... 어머님이 가끔씩 버섯농장일을 도와주시거던요..

  • 50. 고기
    '10.9.2 2:24 PM (211.253.xxx.34)

    먹으러 갔는데 샐러드가 참 맛있어서 열심히 먹었는데
    주방이 살짝 보여서 봐버렸어요
    깻잎 빨간끈을 풀어내고 접힌 그대로
    채치는걸 흑.....
    물에 한번도 안담그고.
    하기야 샌드위치점도 양상치등은 젖으면 닦아내야 하니
    그대로 떼서 넣는다고 하더군요

  • 51. df
    '10.9.2 2:29 PM (220.79.xxx.61)

    버섯 안씻어도 되는걸로 알고있지만 전 살짝 씻어먹는게 더 좋아요..

  • 52. ..
    '10.9.2 2:50 PM (125.241.xxx.98)

    버섯 약 친답니다
    그리고 새싹에 엄청 약 많이 한답니다
    싹이 나려면 열이 많이 난다고 하던데요
    ...

  • 53. 개인위생관념
    '10.9.2 5:53 PM (220.75.xxx.225)

    대낮처럼 한산한 시간대 시장 반찬가게에서 늘 그런 광경 봅니다.
    양념게장 씻지 않고 게를 바로 까서 팔다 남은 간장물을 붓고
    씻지 않은 양념들 쓱쓱 뿌려 섞어
    재생 빨간통(예전 쓰레기통용) 두껑 덮어 좌판밑에 밀어 넣어두고..
    즉석에서 넘 쉽게도 잘도 담구고 매일 하루 한통씩 만드는 걸 보니
    그것 맛있다고 잘도 사가나봐요.

    밑반찬들도 수시로 보기 좋게 다듬느라 고무장갑 손으로 만지고 그손으로 재료준비하고
    또 집어먹고...
    시장 한 귀퉁이에서 배추. 무도 잘게 잘라 씻지 않고도 김치도 잘 담궈 파는 걸
    늘 봐선지 별로 놀랄일은 아닌듯..ㅎㅎ

  • 54. 버섯농약
    '10.9.2 5:54 PM (61.252.xxx.61)

    버섯에 제가 알기론 농약은 안치되
    다른걸 치는걸로 알아요.
    버섯은 병충해 보다는 균에 약하다고...
    그래서 마이신계통을 물에 섞어서 뿌린다고 들었어요.
    자주 많이 먹진 말라던데요.
    사람한테 좋을거 없다구요.
    이건 직접 농사짓는 사람한테 들은겁니다.

  • 55. ^.^
    '10.9.2 6:18 PM (211.201.xxx.19)

    양념고기 사지마세요. 저 마트 다니는데요. 정육쪽에 있는분이 양념고기는 절대루 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안좋은부위,오래된거 다 넣고 비비는거래요.. 절대루 다른곳에서도 양념은 절대루 사지말라고 오늘 이야기하던데.. 고기이야기를 여기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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