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하 철에서 왜들 이러시는 건가요?
꼭 두사람 서있음 좁아도 그 사이로
신문 부터 비집고 오는거 넘 시러요 ㅡㅡ
뒤에 공간도 많고
억지로 비짚고 오느라
옆사람들 몸까지 신문으로 건들게 되는데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1. ==
'10.9.1 8:25 AM (211.207.xxx.10)우리나라가 반만년동안 그 많은 전쟁과 침략을 겪으면서도
정신장애 확률이 낮은 상태로 이렇게 잘 지낸건 스킨쉽 덕분이라고 들었어요.
한방에서 여러남매 부딪히며 자구요.
한 찌게냄비에 여러수저로 같이 먹구요.
그래서 스킨쉽을 좋아하다보니 지금 그런거같아요.
지금은 싫어하진 않지만 피곤해 하죠.
조금만 조심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최근 독방에 아이 한명씩 자고 그래서 우울증도 많아졌나봐요.
부부들도 각방쓰구요.2. ,,,
'10.9.1 8:36 AM (121.160.xxx.58)먼저 탄 사람들 출입구 앞에 버티고 서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알아서 들어가라는 식으로 하는거 정말 나빠요.
뒤에 자리도 넉넉하니 많은데 새로 타는 사람들 있으면 한 발자국만
뒤로 물러나고 옆으로 가고 했으면 좋겠어요.3. ㅡㅡ;;;
'10.9.1 9:09 AM (58.227.xxx.121)한방에 여러남매 부딪히고 자는건 스킨쉽일지 몰라도
모르는 사람이 다짜고짜 와서 비집고 들어오는걸 스킨쉽이라고 할수는 없죠.
그건 스킨쉽이 아니라 예의, 배려없는 행동이예요.
전쟁통에야 어쩔수 없이 참고 살았지만 이제는 전쟁통도 아닌데 꼭 전투하는것 같은 자세로 사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그런식으로 예의없이 불필요한 접촉을 하는거 그냥 피곤하기만 한게 아니라 저는 정말정말 싫어요. 화나요.
지하철 타고 내릴때도 알아서 잘 타고 내릴텐데 꼭 등에다 손대고 미는 사람들 있어요.
어휴. 저 성격 급해서 그렇게 안밀어도 최대한 빨리 움직인다고요!!!!4. 다른 건 다 참아도
'10.9.1 9:16 AM (112.148.xxx.28)시끄럽게 전화 하는 것 진짜 못 참겠어요.
아무리 째려보고 있어도 10분이 넘도록 하하호호....
콱 때려주고 싶어요.5. 등에다 손
'10.9.1 10:25 AM (211.178.xxx.250)대고 내리는 사람, 정말 싫어요.
나도 아줌마지만, 주로 아줌마들이 그러더라구요.
왜 그러지~~~6. 세상이
'10.9.1 10:27 AM (122.34.xxx.201)나 하나쯤이야 보단
나 하나만이라도 해야 살기좋을건디 그게 안되는건
참을성이 너무 부족
그건 왕자 공주로 자라서일까요?7. 개도 웃고 갑니다
'10.9.1 10:34 AM (122.35.xxx.89)== 님 어디서 그런 근거없는 설을...?
유럽 살다가 지금 서울 와서 보니...거리나 전철안에 정신질환자들 자주 보이고
여기 82에서도 많은 글 올라오잖아요? 성형중독 시어머니...이런거.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킨쉽을 좋아한다? 사람 많은 전철안에서 어쩔 수 없이 부대끼는게 스킨쉽?
그거 좋아서 하나요?
개도 웃고 갑니다.8. ㅅㅅ
'10.9.1 10:37 AM (110.45.xxx.99)버스에서 사람 머리를 쳐놓고 미안하다고 안하고 한마디 하니 웃으면서 몰랐어여 이럼 끝인가여
진짜 어이없어서 미안하단 말이 그렇게 힘든가여...명품 가방 살 정신은 있고 미안하다 고맙다 말할 정신은 없나봐여..미친년9. 레알
'10.9.1 12:11 PM (121.140.xxx.184)내가 서 있는 자리 비,집,고, 침범하는 사람 완전 짜증나요.
게다가 그렇게 비집고 들어왔으면서 자기 자리 침범 못하게
기둥이랄지 손잡이 잡고 팔로 완강히 버티는 행위. 이런 얌체족 확 때려 버리고 싶어요.
전 출퇴근을 콩시루 같은 전철 타는데 별의별 배려없고 품위 잃은 사람들 다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