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올때 해온 가구가 고장이 나서 a/s를 8월 9일 신청 햇습니다.
버릴까 하다가 아쉬운 맘에 ...
보통 , 신청을 하면 며칠 후에 몇월며칠에 방문할 예정이니 기다리시라고 전화연락이 오지 않나요?
그런데 1주일 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다시 했죠.연락이 넘 안되는 거예요
어떻게 된게 맨날 고객이 넘 많다네요 통화대기가 너무 길어요
어찌어찌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마침 담날 나갈거라 하대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
(그런데 보통 하루전에라도 연락을 취해서 몇시에 방문할 거라고 연락을 주지 않나요?)
담날 연락은 커녕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늘 방문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담당기사말이 자기도 오늘 아침에 연락을 받았다는 겁니다.
여기가 서울외곽인데 담당자가 없다가 송파에 근무하는 자길 오늘 가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럼 그 사이에 고객에게는 이쪽은 담당이 없으니까 기다려 달라고 전화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사이 연락을 계속했지만 통화에 실패하고 인터넷에 불만을 얘기하려고 했더니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동의서에 동의를 해야만 저의 불만이 작성되게 해 놓았더군요.
a/s는 나 몰라라 하면서 개인정보를 활용하는것에 동의해야 글 작성이 되게 한 이런 x같은 회사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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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a/s원래 이런건가요
불만가득 조회수 : 765
작성일 : 2010-08-30 14:52:35
IP : 112.150.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10.8.30 2:56 PM (59.10.xxx.193)까사미아가 자체 가구 생산 공장도 없고,
AS도 몇 안되는 기사들이 전국을 다 커버하기 때문에 많이 늦대요.
정말 디자인 딱 하나 보고 사는 거지...
까사미아에 AS나 내구성 같은건 기대하면 안 되는 건가봐요.2. 아나키
'10.8.30 3:03 PM (116.39.xxx.3)AS도 복불복인가요?
저는 저번주에 AS받았거든요.
신청하고 이틀만에요.
원래 고객센터에선 1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빨리 왔네요.
경기도 일산이에요.3. ..
'10.8.30 3:03 PM (118.219.xxx.4)저도 예전에 아주 기분나쁜 적 있었어요.
문제있는 상품이 배송되었는데 워낙 큰 가구라 당연히 흠없는 새상품으로 알고
잘 안살펴보았었는데,
제가 늦게 발견했다는 이유(30일 지나서 )로 자기네가 해줄것이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4. 그래서
'10.8.30 3:22 PM (118.223.xxx.252)까사미아 쳐다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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