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온 소포 내용물 분실로 글 올렸던 회원인데요..
미국에서는 나가는 물건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다면서요..헉.
그건 모를 일 아닌가요?
순간 저도 이미 없어진 물건 한국 사람으로서 여기 사람을 의심 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을 의심 하고 싶지도 않고 여기도 알아보니 세관 직원들 씨씨티브이도 있고 함부로 갖어
가지 않는다고 버럭 한마디 했네요.정말 이미 지난 일 시누 입장에서도 속상 하겠지만 그만 이야기 했음
좋겠어요.이러는 저도 또 여기다 글 남기니 웃기죠..암튼 잊고 있었는데 시누 전화 와서 또 생각 났어요.ㅠ
랄프로렌 폴로 셔츠 한장이 얼마나 대단한거길래..그래요 여기 사람들 랄프로렌 좋아하는거 알지만 그거
하나때문에 한국에서 없어진게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시누가 좀 그렇네요.
그럼 처음부터 보험 처리 해서 보내던가..누가 일반으로 보내랬나..
1. 폴로 티셔츠
'10.8.30 3:02 PM (220.127.xxx.167)세일해서 샀으면 25불 정도 줬을 텐데...그냥 자기가 보험처리 안한 것 미안하다고 말하고 끝내지, 자꾸 들추고 한국 사람 의심하는 건 또 뭔가요.
정말 비싼 것 보내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시누도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저는 미국에서 물건 많이 사서 배달받는데 미국이라고 일처리 제대로 하지 않아요. 돈 내고 주문한 것을 발송도 안 하고 잊고 있다든가 어이 없는 경우 많습니다.2. 솔직히
'10.8.30 3:04 PM (211.54.xxx.179)두분다 그냥 접으세요,
뭘 그걸 가지고 기껏 선물 보내준 분한테 버럭을 합니까,,,
누가 가지고간것 같지는 않고 세관에서 뜯다가 다른 사람 박스로 간것 같은데,,한국사람 잘못은 맞을거에요,,
그리고 누가 그깟 셔츠 하나 가져가겠다고 일자리 겁니까,,들키면 모가진데...3. ..
'10.8.30 3:04 PM (82.178.xxx.126)우체국도 cctv 사방에 다 있어요. 소포취급하는곳과 출구와 연결되는 복도,
차에 적재하는 곳.. 세관에서 혹시 열어봤다가 다른 소포에 들어간건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ems받았는데(여긴 외국인긴 합니다) 인도 전통옷이 여러벌 제 소포에
들어있었어요. 제건 없어진거 없었구요. 상자 찢어진 흔적이 없었던걸 보면 세관에서
섞인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답니다.4. -
'10.8.30 3:59 PM (211.218.xxx.130)세관에서 섞인것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express로 보내서 tracking 되고 앞에 물품 상세하게 적은건 한번도 안없어졌어요...5. ...
'10.8.30 4:50 PM (211.44.xxx.70)전 가끔씩 구매대행으로 옷사는데 판매자가 매번 옷보낼때 초코렛이랑 먹거리를 항상 넣어줘요.
근데 얼마전엔 초코렛 내용물은없고 봉지만 달랑 들어있어서 무지 황당했네요-.-6. 그냥..
'10.8.30 5:44 PM (115.140.xxx.14)트래킹이 되는 우편(좀 비싸죠)으로 보내는건 한번도 분실이 없었어요.
그냥 일반으로 보내는것(전혀 트래킹이 안되요고 우편료가 좀 싸요)은 저도 한번 잃어버린적있어요. 전 소포 자체가 없어졌어요. 한번은 한달반만에 누더기로 되서 온적도 있구요.
부칠때 좀 비싸더라도 트래킹되는걸로 해야 분실위험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