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못 보고있어요 ㅠ ㅠ(화장실)

답답해 조회수 : 890
작성일 : 2010-08-28 14:17:39
배는 볼록 나오고 변비가 심해요 해결책이 없나요
장청소 하면 괜찮을까요
IP : 222.116.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28 2:20 PM (221.143.xxx.94)

    시원한 물 한 컵 들이 킨 후... 운동화 끈 묶고 한시간만 걷다 들어 오세요.

  • 2. ..
    '10.8.28 2:23 PM (110.14.xxx.127)

    줄넘기 하세요.

  • 3. 저는
    '10.8.28 2:30 PM (180.224.xxx.94)

    아침에 일어나서 빈속에(위가 약하시면 주의하시구요) 커피, 특히 라테를 먹으면 화장실에서 부르는데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커피전문점 라테도 좋고, 마트에서 파는 카페라테 류(엄청 단것)도 효과 괜찮아요. 꼭 성공하세요.

  • 4. ..
    '10.8.28 2:44 PM (116.121.xxx.153)

    걷기나 아니면 할수있는 운동 하시고, 섬유질많은 음식 드셔보세요,
    청국장 생으로 며칠 드시면 변비에 좋습니다, 그런데 먹기가 좀 그렇긴한데요,
    무염청국장 효과있어요,,,,,,,,,,,,,,,

  • 5. 자두
    '10.8.28 2:44 PM (115.41.xxx.10)

    자두주스, 그 뭐죠. 이름이? 그거 마시면 백발백중이어요.

  • 6. 자두
    '10.8.28 2:45 PM (115.41.xxx.10)

    아, 푸룬주스예요. 검색해 보세요.

  • 7. 그고통
    '10.8.28 2:51 PM (74.102.xxx.74)

    제가 너무나 잘 압니다. 전 한달동안 단 한번도 조금이라도 뭐 나온적 없이(<- ;; ) 완전한 변비였던 적이 있거든요. 배만 볼록, 아니 불룩, 아니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그 기간 내내 그랬어요. 병원 가서 장청소 하고(내시경전 먹는 설사약 얼마나 센지 아시죠. 일반인은 먹고 50번정도 화장실을 간다는데 전 고작 두번 갔거든요. 그것도 약먹고 나서 10시간 뒤쯤..) 장내시경도 찍어 보았고요. 별 이상은 없다고 의사가 그랬는데 그 의사가 하는 말이 커피는 절대 먹지 말라했거든요. 저도 그래서 그걸 한동안 철두철미하게 지켰는데요, 한편으로는 맞는 말 같고 한편으론 아닌것 같아요. 근데 님같이 심각한 변비 상태에는 절대 마시면 안되요. 전 이 심한 변비있은지 2년정도 됐는데요 최근에는 커피 먹고 약간 설사 하고싶어지는 체질이 되어서 도움 될때도 있더라고요.
    결론은........ 아주 서서히 나아지더라는 겁니다. 전 개인적으로 밤 새면서 할일이 많아서 일년 넘게 잠을 규칙적으로 못잤거든요. 피부도 엄청 더러워지고 생리도 수개월 안하고 똥도 안나오니 이건 뭐 고민할 꺼리도 많은데 똥마저 내가 이렇게 힘들게 만들다니.. 이런 자괴감 많이 들었어요.
    무조건 밀가루음식은 피하시고요(개인 체질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밀가루는 완전 더 꽉 막히게 만들더라고요. 살짝 꿈틀거리기라도 하던 장을 완전히 멎게 하는..ㅠㅠ 밀가루는 장기적으로 장을 무능력하게 만든다고 하지요. ), 운동 많이~~하세요. 저 그때 다녔던 의사샘이 옛날 몽골족들은 장건강이 그렇게 좋았다는데 그 이유가 들썩이는 말위에서 만날 생활했기 때문이래요. 모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전 꾸준히 하루에 두시간정도 빠르게 걸었고 식단을 한식으로 했어요. 청국장이랑 된장같은 콩류 많이 먹고요.
    그렇게 이년여가 흐른 지금은 1.5일에 한번씩 꼭 보는체질이 됐어요. 어떨때는 하루에 두번도 보고요. 근데 약간 이게 똥에 노이로제;;가 걸려서 왠만큼 먹어주지 않으면 안나온다는 생각으로 변질, 소식이 기본이 돼야할 다이어트는 머얼리.. 가버렸지요. 그래도 전 똥 잘눠서 배가 쏙 들어가는 게 좋더라고요. 굶어서 들어가는 것보다... 저도 여전히 변비때문에 항상 노심초사 고민하는 사람이기때문에(전 선천적으로 변비가 있는 체질이에요) 정말 어서 변비 탈출하시길 빌게요. 제 82 첫 댓글이네요....... ㅎㅎ

  • 8. 푸룬..
    '10.8.28 2:53 PM (74.102.xxx.74)

    일시적입니다.. 제 체질에는 금세 내성이 생기더라고요...

  • 9. ckfEjr
    '10.8.28 3:24 PM (121.174.xxx.177)

    찰떡을 배부르게 잡수시고 걷기 운동을 하시든, 잠을 주무시든 알아서 하시면 내일 아침쯤 이따만큼 바가지로 수월하게 나올 겁니다.
    변비 해결될 때까지 찰밥을 해서 드세요.

  • 10. 사과
    '10.8.28 3:50 PM (121.148.xxx.201)

    사과를 날마다 한두개씩 껍질째 드셔보세요
    절대 껍질 깍지 말고 드세요 뭐 유기농 사과 이런거 아니어도
    일반사과 사다가 소다로 껍질 문질러서 씻고 씨만 빼서 먹었어요

    그냥 물에다 씻어먹어도 우리나라 과일들 잔류농약 없다고 티비에 나오는거 봤어요

  • 11. 제경우
    '10.8.28 4:01 PM (121.132.xxx.238)

    저는 아침에 공복에 물2컵을 천천히 마십니다.
    마시는 동안에는 양반다리를 한 자세에서 양 다리를 더욱 안쪽으로 당겨서 두 무릎이 포개질
    정도까지 당겨요.
    다음에 윗쪽으로 올라간 무릎의 반대쪽으로 허리를 힘껏 틀어요.
    마치 빨래를 쥐어 짜는 형태로 몸을 만들기를 반복합니다.20분가량??
    그러면 신호가 와요. 장을 쥐어 짜서 그러나??(저의 생각) ㅋ~~

  • 12.
    '10.8.28 4:25 PM (112.152.xxx.146)

    매일 유산균 음료(아예 쾌*이라고 이름 붙은 것도 있죠) 하나씩.

    키위
    껍질째 사과
    바나나
    고구마 껍질째(깨끗이 씻어서 찌거나 굽거나)
    푸룬 주스

    아침 빈속에 참외 차가운 것, 큰 걸로 하나(배탈이 잘 나요)
    현미밥, 콩밥
    청국장

    ...특효약은 많아요. 아무거나 두어 개만 정해서 꾸준히 해 보세요.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 선천적으로 장이 과민해서 변비 대신 설사에 시달리는데
    하나밖에 없는 언니가 변비 대장이라 특효약을 줄줄 꿰고 있는 여자 드림. ㅎㅎㅎㅎ

  • 13. ...
    '10.8.28 5:20 PM (112.156.xxx.5)

    제가 보기엔 백미와 백밀이 변비에 최대의 적 같아요....아무것도 안 먹고 바게뜨만 뜯어먹었는데 한번 심한 변비걸렸어요...;;
    과일이든 채소든 곡류든 항상 껍찔째 먹는 습관을 길러보세요...흰쌀밥 말고 현미밥등. 거칠게 먹어야 몸과 장에 좋겠죠...

  • 14. 장다조아
    '10.8.28 10:36 PM (124.49.xxx.158)

    드셔보세요.. 푸른이나 다른것들은 다 일시적인데,,
    장다조아는 계속 먹으면 똥이 바나나변처럼 부드럽게 너무 잘나와서,, 좋더라구요.
    제가 소화도 잘안되서 고생했는데, 이거 먹고 속도 많이 편해졌어요~ 왕추천입니다.
    검색해보세요~

  • 15. 공주
    '10.8.30 5:01 PM (61.77.xxx.1)

    복숭아 를 꾸준히 드셔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2258 요즘 절임배추 택배들 도착이 늦나요? 그리고 화원농협배추요. 4 걱정 2009/11/23 994
502257 취업시 면접시험에 대해 아시는분요 1 공쥬 2009/11/23 263
502256 우리나라는 왜 이리 영어에 목숨 거나요? 12 우리 2009/11/23 1,603
502255 아파트 확장, 추운가요? 25 아파트 2009/11/23 3,053
502254 포천 허브아일랜드 어떤가요 4 윤이맘 2009/11/23 723
502253 3년된 소금 먹어도 되나요? 5 이모가주신~.. 2009/11/23 849
502252 이마트 모란봉 불고기 양념 궁금해요. 12 무늬만주부 2009/11/23 1,467
502251 영어고수님~ 답변 부탁해요~ 2 영어 질문 2009/11/23 315
502250 정수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정숙이 2009/11/23 450
502249 오로배출, 산후회복 전문 한의원 추천부탁드려요~ 산부 2009/11/23 330
502248 스페인 여행 계획 6 맑은미소 2009/11/23 673
502247 요즘 읽은 책중에서 좋았던거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12 책추천페이지.. 2009/11/23 1,205
502246 갓김치 맛있는 곳이요 1 갓김치 2009/11/23 598
502245 어린이 보습크림의 최고봉은 무엇인가요? 9 궁금 2009/11/23 1,485
502244 아가들 통장은 어떤것이 적당할까요? ..^^ 25개월 2009/11/23 254
502243 아파트 25층 꼭대기층 살기 어떤가요?? 14 복진맘 2009/11/23 2,280
502242 어제 sbs스페셜 보신분~ 5 카놀라유 2009/11/23 1,444
502241 그대웃어요..다시 보려는데.. 3 정경호 2009/11/23 521
502240 <정보공유>비염때문 걱정하시는 분 6 비염완치그날.. 2009/11/23 1,179
502239 코스트코 양재점 6시이후에도 주차힘든가요? 3 코스트코 2009/11/23 1,228
502238 가게인테리어를 하려고 하는데요... 3 혁이맘 2009/11/23 283
502237 예산 심의 4대강에 발목… 98% 중단 상태 7 세우실 2009/11/23 517
502236 마트에 석류가 있어서 사왔는데요. 4 열음맘 2009/11/23 511
502235 장터에 파는 김장김치 추천해주세요~ 장터에 2009/11/23 247
502234 살돋에 최저가 게시물에 나온 교보문고 아기책... 궁금이 2009/11/23 581
502233 해외에 장기간 나갈때 의외로 요긴한것 추천이요. 16 빵순이 2009/11/23 1,170
502232 고모님과 김장김치~~ 4 열~무 2009/11/23 800
502231 기말 시험으로 예체능과외 연기를 할 때'''. 1 초등맘 2009/11/23 308
502230 초4 딸아이가 성인 남녀 알몸에 관심이 부쩍 늘었어요. 2 ch4 2009/11/23 1,849
502229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수는 없는 나 23 큰며느리 2009/11/23 7,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