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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가 부러워요 어떤 면에서는

인생 조회수 : 10,281
작성일 : 2010-08-24 00:25:29
오늘 놀러와 보니 정말 한사람 구해주려고 애쓰는 지인들 모습. 평소에 잘하고 살았나봐요. 김제동. 팬이 많던데 막 뜰 무렵에 술집에서 인사했는데 거만하고 괴팍했던 기억. 그날 안 좋은 일이 있었겠지요. 개인의 기억이니 뭘 해도 그 때 이미지때문에 가식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누굴 씹자는 의도는 아니고 이미지라는 거 참 무서운 것 같아요. 그래서 친구들의 응원 힘입어 정선희씨도 좀 더 적극적으로 의혹들에 대해 대처하면서 시원하게 이미지 쇄신하고 방송복귀했음 좋겠어요.
IP : 110.69.xxx.1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24 12:28 AM (58.232.xxx.27)

    그게 부러우시면 교회에 다니시면 됩니다.

  • 2. df
    '10.8.24 12:32 AM (220.79.xxx.61)

    ㅋㅋㅋㅋㅋ윗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개그맨들 어려울땐 서로 단합 잘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방송보니 의혹에대해 해명할 의사는 정선희도 없어보이던데요
    할 필요도 사실 없지요
    그냥 본인의 숙제이고 짊어지고 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더이상 정성희한테 사람들이 왈가왈부 안했음 좋겠어요

  • 3. 인생
    '10.8.24 12:33 AM (110.69.xxx.15)

    윗님 교회 추천해주세요. 프로그램 망쳐가면서 몇명씩 나와서 도우려고 안간힘을 쓸 정도의 도움을 인생 위기의 상황에서 받을 수 있다면 다니겠네요 어디예요 그 교회가?

  • 4. mbc는
    '10.8.24 12:35 AM (180.231.xxx.150)

    벨도 없나 봅니다.
    정선희 그렇게되고 처음 손짓한게 mbc였는데 같은 시간대 sbs로 달려갔잖아요.
    그럼 당연히 sbs에서 공개방송도 복귀시켜줘야지 mbc가 뭐하러 그러는지 원.

  • 5. 에구
    '10.8.24 12:35 AM (61.109.xxx.55)

    교회가 매개체가 아니에요
    이경실, 이성미, 박미선, 기타등등..... 그아줌마들 옛날에 성추문 일으켰던
    빤쮸회사 사장일에도 발벗고 뛰어댕겼었어요.....ㅋ

  • 6.
    '10.8.24 12:37 AM (58.232.xxx.27)

    에구님, 그 사람들 다 개신교도일 거예요.ㅋ

  • 7. 흠..
    '10.8.24 12:39 AM (180.231.xxx.150)

    근데 그때는 그들이 진짜 친했으니까 그런거잖아요.
    그리고 사실 주병진도 자신이 떳떳하다고 그랬었고.
    그런데 확실히 일이 있기전과 있은후 주변인들이 바뀌었네요.

  • 8.
    '10.8.24 12:44 AM (211.54.xxx.179)

    주병진 무죄판결 받았고,,그 여자도 뒷말이 많았지요.
    그사람들이 개신교라서 그렇다기보다,,다들 한(?)이 많아서 그런거에요,
    정선희는 그쪽 멤버도 아니엇는데 오히려 지금 그사람들이 감싸주잖아요.
    못잡아먹어서 안달인것 보다는 보기가 낫네요,

  • 9.
    '10.8.24 12:51 AM (58.148.xxx.169)

    전 보면서...다들 너무 이경실씨를 "추앙"하는 분위기라 좀 불편했어요.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인데, 어찌...나올떄 마다...이경실씨 의리있고, 남 잘 도와주고,마음 여리고 착하고~~정말 좋은 사람이고~~
    네~네~~알겠습니다 알겠다구요...각인을 시키네요 각인을...
    이제..대한민국 누구도....이경실씨...컨셉처럼..우악스럽고 남 윽박지르는거 본심 아니고... 원래는 굉장히 좋은 사람인거 다~~압니다.
    무릎팍도사에도 말했듯이.이경실씨가...드센 이미지때매 욕먹는거..의식해서 그런지.
    너무..지인들이.....한결같은 목소리로 같은말 반복하니...
    사람 앞에두고...돌아가며 자기들끼리 추앙하는 방송.좀...적당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10.
    '10.8.24 1:01 AM (58.232.xxx.27)

    정선희는 그쪽 멤버도 아니엇는데 오히려 지금 그사람들이 감싸주잖아요. <- 그니까요. 그게 개신교도니까 가능한 거 아닐까요. 제 경험상 그쪽분은 서로의 치부를 참 잘들 감싸주더라고요.

  • 11. 그러게
    '10.8.24 1:04 AM (61.109.xxx.55)

    연예계만큼 인맥이 힘을 발휘하는 집단도 없지않나 싶네요
    그런거없이 오로지 본인의 실력과 피튀기는 경쟁으로 돌아가는 집단은
    개콘이 유일할듯~

  • 12. ..
    '10.8.24 1:32 AM (58.141.xxx.207)

    저도 오늘 방송보면서....아,저래서 교회다니는거구나........했답니다.
    정선희가 남편 부의금에서 십일조 낸거 저런식으로 보상받는구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헌데 전 하나도 안 부러워요.저런 드센 인생 싫고, 저런 사람들에게 감싸 안기는것도 싫습니다.

  • 13.
    '10.8.24 1:39 AM (222.109.xxx.46)

    질기다 질기다 저리 질긴 사람 첨 봅니다..

  • 14. 파워
    '10.8.24 1:54 AM (218.155.xxx.231)

    전 정선희 뒷백이 대단하단 생각뿐이네요
    라디오에서 맨홀발언할때도, 티비, 라디오에서도
    시청자들이 그리 싫다는데도 꿋꿋이 출연시키는거 보면
    백도 아주 대단한 빽이다 싶네요

  • 15. 위에 mbc는님
    '10.8.24 2:56 AM (119.149.xxx.65)

    뭔가 오해하신듯 해서요. 당시 하고 있던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하차한게 mbc구요.
    남편 장례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을 부랴부랴 라디오 디제이로 데려가 앉힌게 sbs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잘 하고 있다가
    쇠고기 발언부터 술렁술렁 안재환 일까지 터졌고
    mbc서 결국 좀 쉬자... 하게 된거고,
    누구든 방송복귀는 좀 빠르다 할떄
    sbs서 정선희 측에 dj급 타전. 방송복귀 하고 싶던 정선희도 그리로 달려간겁니다.
    그러구선 방송복귀 시기 상조네 뭐네
    네티즌들사이에서 설왕설래 엄청 말이 많았었죠.

  • 16. 김제동씨
    '10.8.24 3:56 AM (80.116.xxx.220)

    때문에 인터넷으로 봤는데... ... 정선희씨 때문에 2주씩 할 필요가 있었는지... 걍 얼굴랭킹한 것만 잼났네요. 쩝;;

  • 17. 저도
    '10.8.24 8:42 AM (218.39.xxx.149)

    김제동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정선희 나오는 것 보고 뜨악했고..잠시후 이경실 칭찬하기 일색이라 손발이 오글거려서 다른 티비 틀어보니 해피버스데이라는 것 하는데 진짜 너무 웃겨서 혼났어요. 놀러와 봐왔는데 어저 어쩌다 보게 된게 담에 여기를 첨부터 보게 될 것 같은 예감. 넘넘 웃겼어요 어제.

  • 18.
    '10.8.24 8:46 AM (118.33.xxx.240)

    소위 '최진실 사단'으로 불리던 그룹이
    사건 이후 완전히 와해됐고
    그 중에 정선희 편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보면
    대충 분위기 짐작됩니다.
    개신교도는 보통 누가 비판하면 남을 정죄하지 말라고 하지요.
    오직 하나님만 심판하실 수 있다며... ㅋ

  • 19. 진짜
    '10.8.24 9:09 AM (110.9.xxx.43)

    무서워보이네요,
    이런일엔 무조건 뭉치고보는게 지네들 살길이라 이건가봅니다.
    코메디계에선 개신교가 휘어잡고 있는듯 해요.
    그러나저러나 주변정리를 하고 나서길 나서야지 주위에 나서주는 저들까지도 이상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 20. 아닌데요?
    '10.8.24 9:10 AM (180.231.xxx.150)

    그때 방송복귀 결정할때 mbc에서 다시 손짓했었고 자리도 원래 그자리였었는데 의외로 sbs로 갔지요.
    그래서 돈의 힘이란 소리도 들렸었지요.

  • 21. 나도
    '10.8.24 11:29 AM (218.145.xxx.92)

    질기고 질겨봤으면.....(강인한 성품 너무 부럽습니다.)

    내 일이라면 무조건 뭉쳐주는 지인들이 있어봤으면....

    교회 다니면서 개그맨 되면 가능할까나?

  • 22. 그런데요
    '10.8.24 1:27 PM (116.127.xxx.136)

    갠 적으로 박미선씨 좋아하는데
    이경실이나 정선희쪽은 좀 멀리 했음 하는 바램이네요.
    물론 좋은 사람들이겠죠
    하지만 진실성은 없어보이는 그래서 보고있음 그냥 불편한 사람들...

  • 23. ..
    '10.8.24 4:23 PM (119.194.xxx.122)

    최진실 사단이 정선희 편을 아무도 안들어 주는 지는 모르겟고....
    어쨋든 험한일 겪고 나면 왠지 모르게 사이가 멀어지는 경우가 있지요.
    오히려 똘똘 뭉쳐야 될것 같지만 마음과는 반대로
    최진실 죽음은 정선희 전남편과도 너무 밀접한 관계가 있어놔서
    예전처럼 자주 모여 하하호호하긴 힘들거 같은데...

  • 24. 의혹이
    '10.8.24 5:25 PM (61.83.xxx.221)

    너무 많은 사람인지라...무서울따름입니다.

  • 25. ...
    '10.8.24 8:35 PM (125.177.xxx.143)

    정말 어제 티비 틀었다가 깜짝 놀랐다는,,,
    전 이렇게 깜짝놀라는저를보고 더놀랐어요...
    정말,,이성미 이경실 정선희 다 뜨악해요~~

  • 26. ..
    '10.8.24 8:41 PM (183.98.xxx.174)

    어제 안 봐서 잘모르겠는데, 왜 정선희가 텔레비전 나오는데, 개신교가 욕먹는 거에요?

  • 27. ....
    '10.8.24 9:42 PM (115.137.xxx.54)

    참......살기 힘들겠다......ㅠㅠ

  • 28.
    '10.8.24 10:08 PM (121.166.xxx.130)

    이경실, 정선희, 이성미, 이영자 얘들 나오면 무조건 틀어버려요..
    드세고 이악스럽고 다들 비호감의 극치들...아 박경림도 있네요

  • 29. 채널돌림
    '10.8.24 10:24 PM (112.144.xxx.32)

    김제동나온다해서 보려다가, 정선희나온다기에 해피버스데이로 채널 돌렸습니다.

    정선희씨를 이렇게 빨리 공중파에서 보게될날이 오게 될줄이야~

    아직 그녀를 볼 마음의 준비가 안돼었나 봅니다. 너무 불편하고 어두운 마음이 들어서 싫습니다.

  • 30. 저 역시
    '10.8.24 11:43 PM (61.101.xxx.48)

    이경실, 정선희, 이성미, 이영자 얘들 나오면 무조건 틀어버려요..
    드세고 이악스럽고 다들 비호감의 극치들...아 박경림도 있네요.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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